부모의 무기력함이 자녀에게 대물림 된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부모의 무기력함이 자녀에게 대물림 된다.
1,354
2025.11.25 14:50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물 끓이는 기계 구경하러 간 EBS
다음글 :
젠슨 황이 말하는 10년 후의 삶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한두번더
2025.11.26 09:53
39.♡.48.45
신고
아 답답한 소리한다...진짜
점점 더 말 그대로 사는게 빡빡해지고 있는데...
애 앞에서 티내지 말고 잘 놀아 주라고???
아무 걱정없는 것들의 아무말 대잔치구만
특히 조 저...아유..진짜.....그래서 친구 아버지가 잘 못한거냐????
0
아 답답한 소리한다...진짜 점점 더 말 그대로 사는게 빡빡해지고 있는데... 애 앞에서 티내지 말고 잘 놀아 주라고??? 아무 걱정없는 것들의 아무말 대잔치구만 특히 조 저...아유..진짜.....그래서 친구 아버지가 잘 못한거냐????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폰지 사기 에 대한 조기 교육
+4
2
안성재 : 크게 성공하려면 워라밸을 포기해야한다.
+1
3
지난 45년간 세계 바둑 랭킹 1위
4
납치범을 잡은 흑인의 인터뷰
+4
5
참지 못하고 큰 소리친 배달기사
주간베스트
1
미국에서 게임에 대한 인식이 좋아지게 된 사건
+1
2
폰지 사기 에 대한 조기 교육
+1
3
650년만에 바다에서 나왔는데 한국만 신난 상황
+1
4
비염인들 침대에서 공감
+1
5
8만원에 5시간이라는 박보검팬미팅
댓글베스트
+10
1
과거 군생활한 사람은 대부분 모른다는 요즘 군대
+7
2
초보강사와 스타강사의 차이
+7
3
의외로 요즘 웹툰, 웹소설 보는 애들이 공부 잘하는 이유
+5
4
ㅇㅎ?) 아저씨가 천천히 뛰는 이유
+5
5
걷기만 해도 폭력적인 구도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4544
[냉부] 손종원과 윤남노의 극과 극 아침 루틴
2025.10.28 08:37
1857
4
34543
냉장고 고르는 신혼부부
댓글
+
1
개
2025.10.27 13:58
3024
8
34542
남자 찐친 바이브
댓글
+
2
개
2025.10.27 13:55
2939
4
34541
??? : "날 풀어줘!!! 인간!!"
댓글
+
1
개
2025.10.27 13:38
2730
8
34540
전신마취를 해도 고통을 느낀다
댓글
+
3
개
2025.10.27 13:35
2488
5
34539
앵무새 키워본 사람만 아는 앵무새 질투 클라스
댓글
+
2
개
2025.10.27 11:19
1678
4
34538
배달하다 향냄새를 맡은 배달 라이더
댓글
+
1
개
2025.10.27 11:16
2507
1
34537
추억 영상을 남기는 여중딩들
댓글
+
2
개
2025.10.27 11:14
2595
13
34536
야차룰 레전드 싸움 떴다
댓글
+
5
개
2025.10.27 11:13
2447
4
34535
일본 난치병 어린이가 한국어를 배우는 이유
댓글
+
1
개
2025.10.27 09:49
1662
11
34534
소아과에 아이 데리고 온 아빠 특징
댓글
+
6
개
2025.10.27 08:45
2234
10
34533
음악 실기 점수 80점 맞은 학생
댓글
+
2
개
2025.10.27 08:32
2294
19
34532
로이킴이 해병대 입대한걸 후회했던 순간
2025.10.26 03:40
3077
7
34531
좋은 일을 해서 축복받은 듯한 도시
2025.10.26 03:26
2506
9
34530
어마어마하다는 미국 사립대 비용
2025.10.26 03:17
1916
2
34529
유럽에서 옷을 못 입기로 유명한 나라
2025.10.26 03:16
2311
2
게시판검색
RSS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점점 더 말 그대로 사는게 빡빡해지고 있는데...
애 앞에서 티내지 말고 잘 놀아 주라고???
아무 걱정없는 것들의 아무말 대잔치구만
특히 조 저...아유..진짜.....그래서 친구 아버지가 잘 못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