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앞둔 애완견의 마지막 행동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죽음을 앞둔 애완견의 마지막 행동
1,690
2025.11.02 11:52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연예인들이 지인들에게 횡령사기 당하는 이유
다음글 :
깐부치킨 사장님 신의 한 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ROBONO
2025.11.02 12:01
118.♡.40.73
신고
애완동물을 함부로 못 키우는 이유...정 주고 키우면 사람보다 너무 일찍 떠남
1
애완동물을 함부로 못 키우는 이유...정 주고 키우면 사람보다 너무 일찍 떠남
꾸기
2025.11.03 04:45
58.♡.20.164
신고
[
@
PROBONO]
그래서 다행 아닌가요???
0
그래서 다행 아닌가요???
스카이워커88
2025.11.02 19:38
211.♡.198.96
신고
너무 슬프다
0
{이모티콘:onion-005.gif:50}너무 슬프다
01099987596
2025.11.03 03:35
121.♡.67.138
신고
우리 댕감.. 아직도 넘나 보고 싶다..
아직도 일어나면 발치에 있을거 같아..
자다 재채기하는 소리 돌아다니다 누울때 나는 쿵 소리 들리는 거 같은데
창밖 전기줄에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있으면 어느새 옆에 와서 물끄럼 보고 있을 거 같고
가난한 주인 만나 맛난것도 별로 못먹고..
가기 전에 화장실 못가린다고 혼낸거 너무 미안해
우리는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
1
우리 댕감.. 아직도 넘나 보고 싶다.. 아직도 일어나면 발치에 있을거 같아.. 자다 재채기하는 소리 돌아다니다 누울때 나는 쿵 소리 들리는 거 같은데 창밖 전기줄에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있으면 어느새 옆에 와서 물끄럼 보고 있을 거 같고 가난한 주인 만나 맛난것도 별로 못먹고.. 가기 전에 화장실 못가린다고 혼낸거 너무 미안해 우리는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배우 박효준 근황
+1
2
어느 웹툰의 휴재공지
+1
3
자녀의 재롱잔치에 초대되어 몸둘바를 모르는 부모님
+1
4
180kg 공에 몸날려 관객 구한 디즈니랜드 직원
5
틀리면 ㅈ됨
주간베스트
+1
1
45만 구독자 션과함께 유튜브 수익 공개
+3
2
배우 박효준 근황
+1
3
수산물 유튜버가 받는 악플
+4
4
예약 손님한테 전화 문자 읽씹 당한 식당
+1
5
어느 웹툰의 휴재공지
댓글베스트
+5
1
잇섭의 2025 Device Of The Year
+5
2
임성근 셰프 오이라면 리뷰
+5
3
여자들이 말없이 쳐다볼때 반응
+4
4
예약 손님한테 전화 문자 읽씹 당한 식당
+4
5
요즘 한국 주류 소비량 근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4279
화제된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 시상식
2025.09.30 17:30
1531
9
34278
셀카 한 장으로 누명을 벗은 남성
댓글
+
2
개
2025.09.30 17:28
2332
6
34277
남아공 수심40미터에서 촬영된 톱니상어
댓글
+
2
개
2025.09.30 17:26
1943
6
34276
여행유튜버를 아무나못하는이유
댓글
+
1
개
2025.09.30 17:25
2072
4
34275
질외사정을 조심해야 하는 나이대
2025.09.30 17:23
2290
5
34274
러시아 가정집에서 키우는 스라소니 크기
댓글
+
3
개
2025.09.30 17:22
1601
5
34273
한문철 티비 역주행
댓글
+
1
개
2025.09.30 17:21
1437
4
34272
19개월 동생 훈육하는 4살 언니
댓글
+
6
개
2025.09.29 22:08
2790
13
34271
시그니엘 근황
댓글
+
6
개
2025.09.29 22:06
3049
4
34270
의외로 사람들이 잘모른다는 세종대왕의 업적
2025.09.29 22:03
1954
9
34269
731부대 생체 실험을 다룬 일본영화
댓글
+
2
개
2025.09.29 22:02
2106
9
34268
요즘 육아 인기템이라는 책
댓글
+
3
개
2025.09.29 22:01
1955
5
34267
의외로 미국 생태계를 박살내고 있다는 동물
댓글
+
1
개
2025.09.29 21:56
1980
2
34266
박학다식하셨던 아버지 만화
댓글
+
1
개
2025.09.29 21:43
1572
5
34265
일본 15단계 매운맛 라멘
2025.09.29 21:42
1531
1
34264
카카오톡이 수년 째 안 넣어주는 기능
댓글
+
3
개
2025.09.29 21:41
2445
7
게시판검색
RSS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아직도 일어나면 발치에 있을거 같아..
자다 재채기하는 소리 돌아다니다 누울때 나는 쿵 소리 들리는 거 같은데
창밖 전기줄에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있으면 어느새 옆에 와서 물끄럼 보고 있을 거 같고
가난한 주인 만나 맛난것도 별로 못먹고..
가기 전에 화장실 못가린다고 혼낸거 너무 미안해
우리는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