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얀마의 문화차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한국과 미얀마의 문화차이
6,344
2022.12.07 22:22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틀니로 댕댕이 빙구 만들기
다음글 :
깔끔한 생닭 손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전문가
2022.12.07 23:33
14.♡.221.162
신고
미얀마도 왠지 처음엔 나름의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을 것 같은데
이를테면 덥고 습한 기후에서 몇번이고 불을 켜고 음식을 하는 게 불편을 야기하기 때문에
하루 한번에 몰아서 음식을 했다던가 하는 식으로
저 여성분의 말만 들으면 미얀마의 식문화가 합리성을 갖추고 있다기보다는
소득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괜히 남에게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보여주기 위한 허례허식의 성향이 큰 것 같음.
0
미얀마도 왠지 처음엔 나름의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을 것 같은데 이를테면 덥고 습한 기후에서 몇번이고 불을 켜고 음식을 하는 게 불편을 야기하기 때문에 하루 한번에 몰아서 음식을 했다던가 하는 식으로 저 여성분의 말만 들으면 미얀마의 식문화가 합리성을 갖추고 있다기보다는 소득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괜히 남에게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보여주기 위한 허례허식의 성향이 큰 것 같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4
1
오래된 게임 소스 코드 못건드리는 이유
2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진짜 자존감
+2
3
최강록 식당 다녀왔던 사람의 후기.manhwa
+3
4
합의금 못 주니까 법대로 하라는 가해자
+7
5
한문철TV 또 레전드 근황
주간베스트
+2
1
혼밥 군인 밥값 계산하다 포착된 부부
2
협상의 달인, 9살 아들의 협박
+4
3
맹물로 끓이는 짬뽕이 2대째 유지되는 이유
+1
4
2025년 미스코리아 진 의외의 개인기
5
KF-21 근황
댓글베스트
+8
1
요즘 겨울 패션 특징
+7
2
한문철TV 또 레전드 근황
+7
3
43세 남자가 28세 여자를 거절하게 된 결정적 이유
+4
4
오래된 게임 소스 코드 못건드리는 이유
+3
5
학폭 의혹을 해명하는 임짱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5299
닭갈비축제 근황
댓글
+
2
개
2023.06.23 19:23
9495
8
25298
하이엔드급 모니터 출고전 불량픽셀 검수 현장
댓글
+
9
개
2023.06.23 19:22
56701
3
25297
군대 장성도 피해 갈 수 없는 막내 문화
2023.06.23 19:20
5743
3
25296
보디빌더 직업을 택한 딸이 걱정되는 어머니
2023.06.23 19:19
6083
7
25295
정신병원에서 반 고흐를 만나고 깨달음을 얻은 뭉크
댓글
+
4
개
2023.06.23 19:18
14938
7
25294
늙은이들은 충격받는다는 요즘애들 공부 근황
댓글
+
10
개
2023.06.22 13:02
70158
7
25293
장첸이 말하는 수리남 촬영 비하인드
댓글
+
3
개
2023.06.22 13:01
13714
7
25292
1억 바른 440마력 아반떼N
댓글
+
14
개
2023.06.22 12:57
125939
4
25291
아파트 이름이 아주 G랄들이 났다
댓글
+
2
개
2023.06.22 12:55
11191
13
25290
기안84가 갠지스강 화장터에서 깨달았다가 현타온 이유
댓글
+
3
개
2023.06.22 12:55
13089
2
25289
부대찌개 더 맵게 해달라고 했다가 죽을뻔한 이태리인
2023.06.22 12:50
6387
4
25288
한여자를 10년동안 짝사랑했던 남자
댓글
+
8
개
2023.06.22 12:48
49223
0
25287
지방 출신 취준생이 느끼는 불편한 점
댓글
+
6
개
2023.06.22 12:47
27145
1
25286
운동 열심히 한 일본누나
댓글
+
1
개
2023.06.22 12:45
7991
5
25285
드립치고 신난 여배우
댓글
+
2
개
2023.06.22 12:44
10338
9
25284
"개쩌는 장면은 가끔 고증을 뛰어넘는다"의 예시
댓글
+
6
개
2023.06.22 12:19
27273
9
게시판검색
RSS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이를테면 덥고 습한 기후에서 몇번이고 불을 켜고 음식을 하는 게 불편을 야기하기 때문에
하루 한번에 몰아서 음식을 했다던가 하는 식으로
저 여성분의 말만 들으면 미얀마의 식문화가 합리성을 갖추고 있다기보다는
소득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괜히 남에게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보여주기 위한 허례허식의 성향이 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