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남쿤]
그때도 지금도 모아야 부동산이건 주식이건 높은 재테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점이 유사합니다. 그당시에도 저축을 안해서 지금 집이 없는 사람들이 수두룩합니다. 그때 그들에게 기회가 없어서였을까요 ? 지금은 시대가 달라져서 저축의 금리와는 다른 새로운 기회들이 많습니다. 그 기회를 잡으려면 준비가 되어있어야하고 그 준비는 저축에서 온다는거죠.
[@웅남쿤]
예금 금리 18% 하나 주워 와서 "옛날에는는 저축만 하면 다 집 샀음ㅋ" 하는 거 진짜 귀여우심. 경제를 무슨 초딩 구몬 수학 수준으로 이해하니까 세상이 참 맑고 평온해 보이시겠음. 진짜 진심으로 부러움.
물가, 대출금리, 자산구조 같은 진짜 경제 변수들은 뇌 용량 딸려서 생각하기 싫으니까 싹 다 유기해 버리고, 숫자 하나만 남겨서 역사 재창조 소설 쓰는 중임. 그 천재적인 논리대로라면 경제학자들 왜 밤새서 연구함? 걍 "금리 높음 = 좋은 시대" 이거 하나면 우주가 정리되는데ㅋ 이건 분석이 아니라 그냥 동네 뇌 빼고 하는 퀴즈쇼 수준임.
5060이 몇 년 적금 부어서 서울 아파트 샀다는 것도 전형적인 지능 문제임. 그 시절 무주택자 비율이나 평생 월세 전전하다 간 사람들 수두룩한 팩트는 본인 뇌에서 깔끔하게 '포맷' 당했나 봄. 복권 1등 당첨자들만 모아놓고 "거봐, 복권 사면 다 부자 됨ㅋ" 하는 기적의 능지 잘 봤음. 과거 미화 안 하면 지금 삶이 설명이 안 되시는지?
사회초년생 22세랑 28세 단순 비교하는 눈부신 지능에도 부랄을 탁 치고 감. 고졸 취업이 디폴트였던 시대의 22세랑, 대학 학자금 대출에 군대에 취준 스펙까지 풀코스로 밟고 나오는 지금 28세를 그냥 '숫자'로 퉁치는 대담함에 지려버렸음. 그렇게 변수 다 자르고 지 입맛대로만 비교할 거면 차라리 빗살무늬토기 쓰던 신석기 시대랑 비교하셈ㅋ 그게 더 극적임.
성장률 10% 드립 치면서 그때가 황금기였다고 울부짖는 것도 눈물겨움. 주 6일 출근에 밤샘 야근, 산재로 사람 갈려 나가고 복지라곤 1도 없던 피눈물 숫자인 건 대가리 속에 아예 입력이 안 되나 봄ㅋ 하긴, 보고 싶은 것만 보는 필터가 뇌에 장착돼 있으니 알 턱이 있나.
결국 이 양반이 쓴 글의 애잔한 알고리즘은 딱 이거 하나임.
"요즘 애들 나약함" 결론 먼저 대가리에 박아둠 과거 지표 중 지 입맛에 맞는 것만 체리피킹함 그렇게 짜깁기한 뇌내망상으로 시대 전체를 선동함.
이건 경제 분석이 아니라, 본인이 정해둔 답 맞추려고 숫자 강간하는 수준의 데이터 조작질임. 변수를 삭제하다 못해 아예 소멸시켜 놓고 지가 무슨 대단한 팩트 폭행이라도 한 줄 알고 엣헴거렸을 생각 하니까 진심 안쓰러워서 눈물이 다 남ㅋ 대체 어떤 지능을 가져야 그 논리에 스스로 설득당할 수 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잘못 알고 있는게.....
지금의 50대 60대는 IMF를 직격탄으로 맞은 세대요 풍요랑은 멀어요.
이런 글에 제발 그냥 세대간 비교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
맨날 하는 애기는 나는 이렇게 했는데 너거는 왜 안 하냐는 식의 비교....
자기가 얼마나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모르겟지만....(사실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여기 맨피~~스에 댓글 달고 있을까???????)
다들 그냥 고만고만 하게 살고 있는데...뭘 자꾸 자기랑 비교하면서 지금 2030대의 불만불평에 대해 꼬집는지?????
다~~로봇도 아니고 자기 자식도 자기랑 아주 다른 인격인데...뭘 자꾸 자기처럼 살아라 그러는지...어이없구만,,,
잭슨황의 말이 다~~~~맞는 말임..지금의 2030대들은 정보의 포화속에서 미래예측이 가능해서 희망을 볼 수 없는 세대라고...
지금의 2030대가 제일 불쌍함...왜냐...희망이 없잔아...
복리가 얼마든 주식을 하든 뭘 하든 투자를 하든 사실 100명중에 몇명이 돈을 저렇게 벌까????
데이타가 이미 나와있는데..저렇게 1억을 벌었어?? 그다음은...10년을 살아서 10억을 벌었어....그 다음은????
그렇게 10년을 완주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라나?????
그게 다 데이타로 나와 있으니 문제인거지 그 데이타 때문에 희망도 안 품는 애들이 생기는거지..
뭘 자꾸 비교를 하는지....
난 내가 지금 20대라면 저렇게 못 산다...
왜냐?? 지금도 후회되는데...20대 30대때 하지 못했던거들.....
다 돈을 버는건 노력과 상관없이 운빨인것을
철없는 소리들 좀 하지 마라 ㅋㅋㅋㅋㅋㅋ
제발 세상을 좀 들여다 보고 쳐 얘기를 해
실패한 인생 사는 50대 60대 70대 인간들이 니들 옆에서 소리내면서 살겠냐?
보이는게 그냥 잘먹고 잘사는 노인네들이라 다 그런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진심으로?
살아남았으니까 떵떵거리고 사는거야. 뒤진사람들이 떵떵거리겠냐고.
그때그시절 그 기회? 그것도 치열했다고... 그거 잡았던 사람들 얼마 안된다고...
저때는 저점은 낮고 고점이 높고
지금은 저점은 높고 고점이 낮지
지금 사람들은 고점이 낮는데 징징대는게 맞지
근면성실하게 저축만해도 됨
지금은?
기준금리 2.5%, 어제 출시된 도약저축이 7%, 모든 우대 받으면 13.2%
하물며 이 마저도 정부에서 보조해주는 것
일반 은행권 청년저축? 3.5%시작으로 이것저것 우대받아야 4.75%
근면성실하게 10년 모으고 대출 땡겨서 집산다?
지금은 근면성실하게 30년 모으고 대출 땡겨야 될랑말랑임
것다가 이전글에서도 댓글 달았지만
5060이 취업하던 시대에 사회초년생 평균 나이는 22세
지금 2030의 사회초년생 평균 나이는 28세
예전에는 저축하고 결혼해서 애 하나 낳을때쯤 외벌이로
30대 초반에 열심히 모은 사람이면 내집마련이 손에 잡힐랑말랑한 수준
지금은 저축하고 결혼하고 애를 낳는 것도 서민은 불가능,
그나마 먹고 살만한 사람들 30대 초반 결혼, 맞벌이,
20년치 전세대출 남아있거나, 전세대출 끝나고 또 추가대출 받고
죽어라 아끼고 쪼여야 겨우겨우 은퇴할 시점즈음 내집 마련할까말까한 수준
경제성장률이 10%가 넘고 사회전체의 부가 정비례로 증가하던 시대와
이미 성장이 침체되고 사회전체의 부가 양극화된 지금을 비교하는건
걍 빡대가리 틀니딱딱 거리는 개소리임
투자와 기타 재테크 수단은 리스크가 금
금리가 높다? 제일 안정적인 저축만 해도 먹고 산다는 거임
그런 세상과 지금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건 원숭이만도 못하다구요
재테크 수단이 훨씬 다양하고 접근성이 좋아봤자
리스크가 큰 수단은 돈 버는 사람만 버는거고
리스크가 적은 수단은 수익이 지나치게 작음
제일 중요한 건
전반적인 부의 상승곡선에 전국민이 올라타던 시대와
사회 전체의 부가 양극화되고 있는 시대를 비교하는게 말이 안된다는 것.
5060은 말그대로 "근면성실"하면 중산층으로 성장해서 자산을 증식할 수 있던 시대고,
2030은 "근면성실"만 해서는 자산 증식은 커녕 자산 유지도 힘든시대라니까요?
기준금리가 15% 이었기에
적금금리가 17% 였고
대출금리는 20% 가까웠습니다
금리가 모으는 쪽에게만 유리하게 작용할리 만무합니다.
과거 금리가 높았으니 돈 모으기 쉽지않았냐 라는 말 은
현재 낮은 금리를 이용해 빚투를 왜 하지 않느냐 라는 말 과
같은 선상에 있습니다.
과거에 20% 금리라도 집을 산 사람과
현재 낮은 금리를 이용해 빚투하는 사람
둘다 본인에게 발생할 리스크를 감수하고
투자하는 것 뿐입니다. 결국 기회와 선택과 결과의 문제입니다.
님의 의견 중 금리 이외의 말들은 동의 합니다
다만
5060 에게 사회적으로 무거운 세금을 지울수 있을지언정
우리가 그들 시점의 기회를 다시 얻는것은
선진국이 되어버린 한국에서는 더이상 불가능할 겁니다
5060 이 생산인구때 풍부한 기회를 얻었다면
우리는 그 기회 대신 태어난 시점부터 그들이 쌓아올린
선진국의 인프라와 기본 복지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모든 선진국들이 겪고 있는 현상입니다.
5060 은 어쨋다 2030 은 어쨋다 는 말은
비트코인 10만원때 샀다면 과 같은 수준의 논쟁입니다.
우리도 그들이 될수 없고
그들도 우리처럼 어려질수 없기 때문입니다
물가, 대출금리, 자산구조 같은 진짜 경제 변수들은 뇌 용량 딸려서 생각하기 싫으니까 싹 다 유기해 버리고, 숫자 하나만 남겨서 역사 재창조 소설 쓰는 중임. 그 천재적인 논리대로라면 경제학자들 왜 밤새서 연구함? 걍 "금리 높음 = 좋은 시대" 이거 하나면 우주가 정리되는데ㅋ 이건 분석이 아니라 그냥 동네 뇌 빼고 하는 퀴즈쇼 수준임.
5060이 몇 년 적금 부어서 서울 아파트 샀다는 것도 전형적인 지능 문제임. 그 시절 무주택자 비율이나 평생 월세 전전하다 간 사람들 수두룩한 팩트는 본인 뇌에서 깔끔하게 '포맷' 당했나 봄. 복권 1등 당첨자들만 모아놓고 "거봐, 복권 사면 다 부자 됨ㅋ" 하는 기적의 능지 잘 봤음. 과거 미화 안 하면 지금 삶이 설명이 안 되시는지?
사회초년생 22세랑 28세 단순 비교하는 눈부신 지능에도 부랄을 탁 치고 감. 고졸 취업이 디폴트였던 시대의 22세랑, 대학 학자금 대출에 군대에 취준 스펙까지 풀코스로 밟고 나오는 지금 28세를 그냥 '숫자'로 퉁치는 대담함에 지려버렸음. 그렇게 변수 다 자르고 지 입맛대로만 비교할 거면 차라리 빗살무늬토기 쓰던 신석기 시대랑 비교하셈ㅋ 그게 더 극적임.
성장률 10% 드립 치면서 그때가 황금기였다고 울부짖는 것도 눈물겨움. 주 6일 출근에 밤샘 야근, 산재로 사람 갈려 나가고 복지라곤 1도 없던 피눈물 숫자인 건 대가리 속에 아예 입력이 안 되나 봄ㅋ 하긴, 보고 싶은 것만 보는 필터가 뇌에 장착돼 있으니 알 턱이 있나.
결국 이 양반이 쓴 글의 애잔한 알고리즘은 딱 이거 하나임.
"요즘 애들 나약함" 결론 먼저 대가리에 박아둠 과거 지표 중 지 입맛에 맞는 것만 체리피킹함 그렇게 짜깁기한 뇌내망상으로 시대 전체를 선동함.
이건 경제 분석이 아니라, 본인이 정해둔 답 맞추려고 숫자 강간하는 수준의 데이터 조작질임. 변수를 삭제하다 못해 아예 소멸시켜 놓고 지가 무슨 대단한 팩트 폭행이라도 한 줄 알고 엣헴거렸을 생각 하니까 진심 안쓰러워서 눈물이 다 남ㅋ 대체 어떤 지능을 가져야 그 논리에 스스로 설득당할 수 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어떻게 살고 있고 늙어갈지 눈에 뻔히 보이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모르겠으면 snp500이나 나스닥100 매달 적립하기..
연금저축펀드 본인 소득세 돌려받는 한도만큼이라도 하기..
자격증 따서 승진을 하든 더 나은 곳으로 이직을 하든
본인 연봉을 올리는데에 집중하기..(가장 중요)
금융교육이 필요하다.
지금의 50대 60대는 IMF를 직격탄으로 맞은 세대요 풍요랑은 멀어요.
이런 글에 제발 그냥 세대간 비교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
맨날 하는 애기는 나는 이렇게 했는데 너거는 왜 안 하냐는 식의 비교....
자기가 얼마나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모르겟지만....(사실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여기 맨피~~스에 댓글 달고 있을까???????)
다들 그냥 고만고만 하게 살고 있는데...뭘 자꾸 자기랑 비교하면서 지금 2030대의 불만불평에 대해 꼬집는지?????
다~~로봇도 아니고 자기 자식도 자기랑 아주 다른 인격인데...뭘 자꾸 자기처럼 살아라 그러는지...어이없구만,,,
잭슨황의 말이 다~~~~맞는 말임..지금의 2030대들은 정보의 포화속에서 미래예측이 가능해서 희망을 볼 수 없는 세대라고...
지금의 2030대가 제일 불쌍함...왜냐...희망이 없잔아...
복리가 얼마든 주식을 하든 뭘 하든 투자를 하든 사실 100명중에 몇명이 돈을 저렇게 벌까????
데이타가 이미 나와있는데..저렇게 1억을 벌었어?? 그다음은...10년을 살아서 10억을 벌었어....그 다음은????
그렇게 10년을 완주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라나?????
그게 다 데이타로 나와 있으니 문제인거지 그 데이타 때문에 희망도 안 품는 애들이 생기는거지..
뭘 자꾸 비교를 하는지....
난 내가 지금 20대라면 저렇게 못 산다...
왜냐?? 지금도 후회되는데...20대 30대때 하지 못했던거들.....
다 돈을 버는건 노력과 상관없이 운빨인것을
제발 세상을 좀 들여다 보고 쳐 얘기를 해
실패한 인생 사는 50대 60대 70대 인간들이 니들 옆에서 소리내면서 살겠냐?
보이는게 그냥 잘먹고 잘사는 노인네들이라 다 그런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진심으로?
살아남았으니까 떵떵거리고 사는거야. 뒤진사람들이 떵떵거리겠냐고.
그때그시절 그 기회? 그것도 치열했다고... 그거 잡았던 사람들 얼마 안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