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ce]
그러니까 그게 이해 안된다는 겁니다. 정말 희소가치 있고 만드는데 그만큼 자본이 들어가는 걸 돈많은 사람들이 과시하려고 사는 건 이해가 간단 말이죠.
그런데 저런 백이나 옷은 재료나 인건비 다 합쳐도 솔직히 몇십 수준이짆아요? 명품이라는 기준도 옛날 과거의 기준이지 이제 저런 제품들은 다 고만고만하는데. 그럼 과연 명품이라는 타이틀만 가지고 저정도 난리치는 게 도대체 무슨 헛짓이냐 하는 겁니다. 아닌 말로 돈많은 거 자랑칠려고 저렇게 거액으로 사들이는 거나 돈을 불태우는 거나 차이가 없다고 보이거든요.
다 같은 생각이네요ㅋ
가방으로써 기능은 그냥 저냥한 가게에서 몇만원짜리랑 다를 것도 없고.
품질 따져도 중국산 짝퉁도 같은 품질에 같은 디자인인데도 수십만원 수준.
그럼 저렇게 사는 게 무슨 이유가 있지? 그저 나 돈 우라지게 많아요 그거 인증? 돈 많은 거 자랑하는 건 자유인데 저건 좀 벙신짓거리 아닌가?
돈이 많으면 많을 수록 남들이 못갖는걸 가져야 돈을 버는 목적이 달성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저런 백이나 옷은 재료나 인건비 다 합쳐도 솔직히 몇십 수준이짆아요? 명품이라는 기준도 옛날 과거의 기준이지 이제 저런 제품들은 다 고만고만하는데. 그럼 과연 명품이라는 타이틀만 가지고 저정도 난리치는 게 도대체 무슨 헛짓이냐 하는 겁니다. 아닌 말로 돈많은 거 자랑칠려고 저렇게 거액으로 사들이는 거나 돈을 불태우는 거나 차이가 없다고 보이거든요.
그것이 여성의 3대 욕구 중 하나 수준이죠
여자를 대상으로 한 산업에선 저게 가능함.
이 밑에 글에서 스님이 애기했듯 나의 기준으로 판단하자 말라 했거늘...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