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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ONO
03.12 13:26
118.♡.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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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이든 공부든 본인이 진짜 지독하게 해본 사람들은 자식에게 본인과 같은 예체능에 가라고 하든가 본인처럼 공부하라고 하든가 하는 강요 안 함. 본인이 너무 힘들었으니 이 길 안 가고 행복하길 바라지
꼭 안 해본 사람들이 자식에게 쉽게 강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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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이든 공부든 본인이 진짜 지독하게 해본 사람들은 자식에게 본인과 같은 예체능에 가라고 하든가 본인처럼 공부하라고 하든가 하는 강요 안 함. 본인이 너무 힘들었으니 이 길 안 가고 행복하길 바라지 꼭 안 해본 사람들이 자식에게 쉽게 강요함.
새해복많이받으세요
03.12 22:16
221.♡.19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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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BONO]
그런 부모님들은 자신보다 더 나은 미래를 주고 싶으셨던거 아닐까 생각해봅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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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모님들은 자신보다 더 나은 미래를 주고 싶으셨던거 아닐까 생각해봅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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