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한테 용돈받고 사는 30대 집구석 경비견의 하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부모한테 용돈받고 사는 30대 집구석 경비견의 하루
16,477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특수부대 교관 vs 초등학교 선생
다음글 :
원양어선 타면서 먹어본 식사들 모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어
2023.09.03 11:36
125.♡.164.47
신고
맨피스에도 몇 보이던데 ㅋㅋㅋ
0
맨피스에도 몇 보이던데 ㅋㅋㅋ
니디솢두
2023.09.03 13:32
175.♡.116.141
신고
누가 내 예전 일상올렸냐 ㅋㅋㅋ
나도 저렇게 살다가 우연히 우울증 테스트 했고
우울증인거 같아서 병원갔더니
나가서 산책하고 제시간에 자라고 하더라.
놀랍게도 효가는 좋았다. 전여친이자 현와이프가 많이 도와줬지
이후 노력은했지만 대단한 성공이나 취업잘한건 아니고 그저 그런 회사에서 300따리지만 열심히 그리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0
누가 내 예전 일상올렸냐 ㅋㅋㅋ 나도 저렇게 살다가 우연히 우울증 테스트 했고 우울증인거 같아서 병원갔더니 나가서 산책하고 제시간에 자라고 하더라. 놀랍게도 효가는 좋았다. 전여친이자 현와이프가 많이 도와줬지 이후 노력은했지만 대단한 성공이나 취업잘한건 아니고 그저 그런 회사에서 300따리지만 열심히 그리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타우지
2023.09.03 20:26
221.♡.129.137
신고
[
@
니디솢두]
그래 힘내라
0
그래 힘내라
아그러스
2023.09.04 12:58
14.♡.98.225
신고
예전에 본 방송 생각나네
저런 사람들은 비빌곳이 있으니까 저런 생활이 가능하다며
비빌곳이 전혀 없으면 저런 생활 불가능함
1
예전에 본 방송 생각나네 저런 사람들은 비빌곳이 있으니까 저런 생활이 가능하다며 비빌곳이 전혀 없으면 저런 생활 불가능함
신선우유
2023.09.04 22:17
61.♡.127.180
신고
나도 고시 준비하던 마지막해에 저랬지. 공부하기 싫어서 현실도피만 하다가 고시 접고 나서 취직하면서 제자리 찾았지. 나쁜 기억이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0
나도 고시 준비하던 마지막해에 저랬지. 공부하기 싫어서 현실도피만 하다가 고시 접고 나서 취직하면서 제자리 찾았지. 나쁜 기억이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우리팀에 자활근로하는 20살 여자애있거든
+2
2
참치 원양어선 광명87호
+2
3
인사하는 시민에게 짜증 내는 연예인
4
충주맨이 떠나기 전에 지목한 후임
5
이과생 여친이 쓴 역대급 위문편지
주간베스트
+2
1
이게 대체 모오오오오야!!!!!!!!!
+1
2
시각장애인 부부의 웨딩촬영
+3
3
산책하고 알아서 혼자 씻고 주인 부르는 댕댕이
4
우리팀에 자활근로하는 20살 여자애있거든
+2
5
참치 원양어선 광명87호
댓글베스트
+8
1
한국영화 사상 '역대 최대 제작비'라는 영화
+5
2
운동 선수와 결혼 하면 각오해야하는 이유
+4
3
여자가 말하는 남자 대물 맛도리 관상
+3
4
제설을 한번도 안해본 일본 정치인
+3
5
와 진짜 개념없다...남자는 돈까스만 준다고 다 되는줄 알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6861
여고딩들이 만든 비빔밥
댓글
+
5
개
2023.10.28 18:53
6151
5
26860
어느 템플스테이의 복지 수준
2023.10.28 18:49
4523
9
26859
백종원이 미쳤냐고한 전북 진안 맛집 시골순대
2023.10.28 18:49
4631
7
26858
힘들 때 마다 보는 컴퓨터부품사는 만화
댓글
+
5
개
2023.10.28 18:46
6378
10
26857
월 수익 함부로 공개하면 안 되는 이유
댓글
+
4
개
2023.10.28 18:41
5814
5
26856
제발 우리 처제랑 결혼해줄 남자 구한다는 청찬성 근황
댓글
+
7
개
2023.10.28 17:04
6706
3
26855
정찬성 근황
2023.10.28 17:03
4539
2
26854
40대가 되고나서야 어른들 말을 이해하게 됐다는 한혜진
댓글
+
2
개
2023.10.28 08:08
6492
16
26853
메추리 기르는 블라인
댓글
+
1
개
2023.10.28 08:06
5111
8
26852
억울하게 생긴 고양이 병원 검사 결과
2023.10.27 13:17
5002
3
26851
올리버쌤이 와~X탱이 보소 드립 고소 안하는 이유
댓글
+
3
개
2023.10.27 13:16
6227
4
26850
회사 대표가 되버린 해바라기 기회남
2023.10.27 13:15
5255
2
26849
대대장한테 뺨 맞고 헌병대에 찌른 병사
2023.10.27 13:06
4690
6
26848
당구 300이하 마쎄이 금지 시키는 이유
댓글
+
1
개
2023.10.27 12:28
5640
6
26847
신분증 요청 했더니 뛰쳐 나감
2023.10.27 12:14
5103
6
게시판검색
RSS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나도 저렇게 살다가 우연히 우울증 테스트 했고
우울증인거 같아서 병원갔더니
나가서 산책하고 제시간에 자라고 하더라.
놀랍게도 효가는 좋았다. 전여친이자 현와이프가 많이 도와줬지
이후 노력은했지만 대단한 성공이나 취업잘한건 아니고 그저 그런 회사에서 300따리지만 열심히 그리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저런 사람들은 비빌곳이 있으니까 저런 생활이 가능하다며
비빌곳이 전혀 없으면 저런 생활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