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한 대규모 해고에서 살아남은 아마존직원의 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ai로 인한 대규모 해고에서 살아남은 아마존직원의 글
2,048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펫로스 증후군
다음글 :
전현무 최신뉴스를 잘아는 식당 사장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떡붕
01.31 17:45
125.♡.128.157
신고
몇년 안에 모두가 겪어야될 상황...
0
몇년 안에 모두가 겪어야될 상황...
realmt03
02.01 22:59
1.♡.171.97
신고
14년차 개발자입니다.
지난주 연봉협상했습니다. 거의 오르지는 않았지만. 모두가 알고 있었습니다.
나를 대체할 ai가 얼마나 무서운지. 회사에서 바라는건 ai로 추가 고용없이 더 많고 양질의 업무를 생산하길 원한다는거.
굳이 개발자가 아니어도 다른 직무도 같을 것입니다...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냐가 버티는 길일겁니다...
회사에서 결제해준 백여만원치의 ai 구독들 덕분에 사용해보고 실업무화에 적용해봐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0
14년차 개발자입니다. 지난주 연봉협상했습니다. 거의 오르지는 않았지만. 모두가 알고 있었습니다. 나를 대체할 ai가 얼마나 무서운지. 회사에서 바라는건 ai로 추가 고용없이 더 많고 양질의 업무를 생산하길 원한다는거. 굳이 개발자가 아니어도 다른 직무도 같을 것입니다...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냐가 버티는 길일겁니다... 회사에서 결제해준 백여만원치의 ai 구독들 덕분에 사용해보고 실업무화에 적용해봐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1
2
택배기사 갑질 파훼법
+1
3
해외서 난리난 참사막은 교장선생님
+1
4
나는솔로 삼성전자남이 호감표시하자 예의있게 거절한 영숙
+2
5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이유
주간베스트
+1
1
어른보다 밥을 더 많이먹던 초1 여자아이
+4
2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10
3
게임대회 여성 MC 복장이 공격받자 여성이 한 일
+3
4
몽골이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
+1
5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댓글베스트
+7
1
또문철 또전드) 20톤 트럭앞 차로변경
+6
2
유미의 세포들3 말티즈 비하(?) 논란
+5
3
반포 원베일리 커뮤니티에서 하루종일 사는 백수
+4
4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4
5
신규 AI 이미지생성 모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665
찐친들 특
2026.02.02
2399
3
35664
총이 허용된 주짓수 대회
댓글
+
2
개
2026.02.02
2201
5
35663
[그래미] 빌리 아일리시 : "f*** ice"
댓글
+
2
개
2026.02.02
1974
4
35662
한국회사가 된 일본 분필회사 이야기
2026.02.02
1612
8
35661
카이스트 인간로봇 개발근황
댓글
+
1
개
2026.02.02
1741
3
35660
가족들 주려고 서울에 가서 두쫀쿠를 샀음
댓글
+
3
개
2026.02.02
1884
9
35659
요즘 늘어나는 이혼사유
댓글
+
7
개
2026.02.02
2205
4
35658
중동남들이 한국와서 제일 놀라는것
댓글
+
1
개
2026.02.02
1991
6
35657
어떤 유튜브 채널 주호민 섭외의 비밀
댓글
+
1
개
2026.02.02
1569
1
35656
유해진도 감정 잡기 힘들었던 영화현장
2026.02.02
1810
5
35655
러시아 가본 소감
2026.02.02
2062
3
35654
정신적으로 우울할땐 달리기가 좋은 이유
댓글
+
1
개
2026.02.02
1932
7
35653
아마추어 메이크업 레전드
댓글
+
1
개
2026.02.02
2264
6
35652
갑자기 계단으로 도망간 환자를 손쉽게 다시 잡아오는 방법
2026.02.02
1548
4
35651
CNC선반의 위력
댓글
+
5
개
2026.02.02
2050
7
게시판검색
RSS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지난주 연봉협상했습니다. 거의 오르지는 않았지만. 모두가 알고 있었습니다.
나를 대체할 ai가 얼마나 무서운지. 회사에서 바라는건 ai로 추가 고용없이 더 많고 양질의 업무를 생산하길 원한다는거.
굳이 개발자가 아니어도 다른 직무도 같을 것입니다...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냐가 버티는 길일겁니다...
회사에서 결제해준 백여만원치의 ai 구독들 덕분에 사용해보고 실업무화에 적용해봐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