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혼자 애플매장에 갔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할머니 혼자 애플매장에 갔다
6,135
16
1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프랑스가 학벌의 지옥인 이유
다음글 :
바나나 전문가가 알려주는 바나나 먹는 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포리프
2023.12.29 16:06
211.♡.196.142
신고
존경합니다
0
존경합니다
HHUN
2023.12.29 17:28
1.♡.11.92
신고
와 멋지다!!
"부끄러움을 견뎌야 배울 수 있다."
0
와 멋지다!! "부끄러움을 견뎌야 배울 수 있다."
탕수육대짜
2023.12.29 18:10
1.♡.190.109
신고
와...... 너무 멋있다.
0
와...... 너무 멋있다.
정장라인
2024.01.02 11:41
115.♡.104.147
신고
군대에서 벽에 적힌 글귀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글이 있다.
물어보면 5분 간 바보가 되지만, 묻지 않으면 평생 바보가 된다.
실천 했던 기억보다, 실천하려고 해도 왠지 모를 부끄러움에 입이 안 떨어졌던 기억들이 더 많은 것 같아서 부끄럽고 할머님이 멋져 보인다.
0
군대에서 벽에 적힌 글귀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글이 있다. 물어보면 5분 간 바보가 되지만, 묻지 않으면 평생 바보가 된다. 실천 했던 기억보다, 실천하려고 해도 왠지 모를 부끄러움에 입이 안 떨어졌던 기억들이 더 많은 것 같아서 부끄럽고 할머님이 멋져 보인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아내에게 생전 개쩌는 플레이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1
2
부모견과 같이 큰 개들이 더 예의있는 이유
+2
3
일 잘하던 비서가 지각하자 스티브 잡스가 한 일
4
해골물 마셨다는 안성재
+4
5
군대 후임들 군생활 꼬이게 만든 또라이 선임
주간베스트
1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아내에게 생전 개쩌는 플레이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2
제주도에서 진짜 살해 당할뻔했다는 아이돌
+2
3
만족도 높은 현장직
+3
4
외국 뇌성마비 연기자
+3
5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하나만 시킨 군인
댓글베스트
+14
1
이사업체한테 도둑 맞은 한국 쇼트트랙 레전드 진선유 선수
+4
2
치안 좋다던 일본 근황
+4
3
군대 후임들 군생활 꼬이게 만든 또라이 선임
+3
4
서울 아파트가 너무 비싸서 파출소를 산 사람
+3
5
인내력이 대단한 국방부 대변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7640
바나나 전문가가 알려주는 바나나 먹는 법
댓글
+
2
개
2023.12.29 14:45
5313
7
27639
자차 가져와 한국에서 운전해본 일본 유튜버
댓글
+
1
개
2023.12.29 14:44
5336
11
27638
약혐) 다리 부러져 철심 박은 수술 후기
댓글
+
3
개
2023.12.29 14:42
6357
7
27637
가게주인도 아닌데 무인매장 앞 눈 치운 남성
댓글
+
2
개
2023.12.29 14:40
4792
3
27636
롯데리아 K-왕돈까스 버거 먹어보고 터진 침착맨
2023.12.29 14:40
5177
4
27635
연말에 반지하 7남매 가족에게 무료로 리모델링해준 디자인회사 대표
댓글
+
9
개
2023.12.28 19:28
11590
25
27634
일부다처제의 삶을 살고있는 남자
댓글
+
7
개
2023.12.28 19:26
8389
8
27633
치매고양이 영상에 달린 추천 1100개짜리 댓글
댓글
+
1
개
2023.12.28 19:23
4873
2
27632
르완다 사람이 말하는 한국인들이 영어 못해도 상관없는 이유
2023.12.28 19:18
4877
8
27631
유한양행이 폐암 치료제를 무료로 공급하기로 한 이유
2023.12.28 19:16
4751
29
27630
600원을 420만원으로 갚으라는 친구
2023.12.28 19:10
5124
5
27629
성시경이 듣고 쇼크 받았다는....유노윤호 사생썰
댓글
+
9
개
2023.12.28 17:38
7637
1
27628
너무 살쪄서 털이라도 깎아 본 견주
댓글
+
1
개
2023.12.28 17:22
5162
8
27627
몰래 본 수의사 진료실 cctv
댓글
+
2
개
2023.12.28 17:16
5993
18
27626
동생에게 심부름 시키는 누나
댓글
+
6
개
2023.12.28 14:51
7012
8
게시판검색
RSS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부끄러움을 견뎌야 배울 수 있다."
물어보면 5분 간 바보가 되지만, 묻지 않으면 평생 바보가 된다.
실천 했던 기억보다, 실천하려고 해도 왠지 모를 부끄러움에 입이 안 떨어졌던 기억들이 더 많은 것 같아서 부끄럽고 할머님이 멋져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