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 애 아빠만 느낄 수 있는 쓰러질듯한 기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5명 애 아빠만 느낄 수 있는 쓰러질듯한 기쁨
6,364
15
1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센스있는 데드풀 코스프레
다음글 :
피아니스트에서 자동차 정비사가 된 25살 여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완타치쑤리갱냉
2024.03.25 13:30
106.♡.197.52
신고
자, 이제 시작이야
1
자, 이제 시작이야
아른아른
2024.03.25 23:44
58.♡.49.167
신고
[
@
완타치쑤리갱냉]
셋 넘어가면 자기들끼리 서열 나눠서 사회화활동을 합니다... 부모는 어느정도의 가이드라인만 제시하면되고 일일이 다 안해줘도 돼요.
자녀의 티클만한 불행조차 쉬이 허용하기 싫기에 자녀의 모든 일에 관여하고 싶은건 부모의 마음으로써 당연한걸 수 있겠지만 그러면 자녀가 당연히 발달해야 하는 부분은 발달하지 못합니다.
0
셋 넘어가면 자기들끼리 서열 나눠서 사회화활동을 합니다... 부모는 어느정도의 가이드라인만 제시하면되고 일일이 다 안해줘도 돼요. 자녀의 티클만한 불행조차 쉬이 허용하기 싫기에 자녀의 모든 일에 관여하고 싶은건 부모의 마음으로써 당연한걸 수 있겠지만 그러면 자녀가 당연히 발달해야 하는 부분은 발달하지 못합니다.
뚜욱딱이
2024.03.25 14:54
119.♡.189.176
신고
연년생 쌍둥이인가...나이차도 크게 안나보이는데 ㄷㄷ
0
연년생 쌍둥이인가...나이차도 크게 안나보이는데 ㄷㄷ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4
1
아들 하나 가지려다가 그만...
+1
2
부산 경찰특공대가 마약사범 검거하는 영상
+4
3
연예인이 술자리에서 당하는 시비
+4
4
귀여울려고 태어난 시고르자브종
+3
5
약혐) 방송중 벌칙걸리고 애원하는 추성훈
주간베스트
+2
1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2
2
한국 eSIM이 유독 쓰레기 같은 이유
+3
3
남편의 중요성
+4
4
아들 하나 가지려다가 그만...
+1
5
부산 경찰특공대가 마약사범 검거하는 영상
댓글베스트
+8
1
새차 받자마자 사고낸 70대 운전자
+7
2
화물배달왔는데 직원들이 다퇴근함
+7
3
걸스데이 유라가 '난 예쁜게 아니었어' 생각하게 만든 걸그룹 멤버
+6
4
야구 공 안 던져본 일반인들이 하는 착각
+5
5
한강 라면 4,000원 소신발언하는 엑소 찬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8553
현재 잔혹하고 폭력적인 묘사로 중국에서 논란중인 넷플릭스 드라마 장면
댓글
+
11
개
2024.03.25 13:39
13286
16
28552
중세시대였으면 화형 당하는 능력
댓글
+
3
개
2024.03.25 13:33
6905
6
28551
센스있는 데드풀 코스프레
댓글
+
2
개
2024.03.25 13:07
6144
13
열람중
5명 애 아빠만 느낄 수 있는 쓰러질듯한 기쁨
댓글
+
3
개
2024.03.25 13:03
6365
15
28549
피아니스트에서 자동차 정비사가 된 25살 여자
댓글
+
2
개
2024.03.25 12:57
6047
4
28548
우리 강아지가 6개월동안 안 짖은 이유
2024.03.25 12:02
5634
4
28547
딜러말만 믿고 대출땡겨서 포르쉐 박스터 샀다는 사람 대참사
댓글
+
7
개
2024.03.25 11:59
9600
5
28546
유튜브에서 화제인 2300시간 작업한 미대생 졸업작품
댓글
+
7
개
2024.03.25 11:08
8884
14
28545
안전관리자 게 거품 무는 영상
댓글
+
4
개
2024.03.25 11:03
7223
8
28544
피자헛이 불러온 괴물이라는 인강강사 정승제
2024.03.25 11:02
5429
2
28543
네덜란드 구급차
댓글
+
2
개
2024.03.25 10:59
5795
11
28542
포메컷한 사모예드
댓글
+
3
개
2024.03.25 10:58
6205
7
28541
호랑이가 물을 건너가는 방법
댓글
+
2
개
2024.03.23 17:20
7428
12
28540
구독자4천만 유튜버의 물건 먹튀하고 당한 복수
댓글
+
1
개
2024.03.23 17:19
7228
12
28539
젊은 나이에 먼저 떠나버린 남편과 결혼사진을 찍고 싶어요
댓글
+
10
개
2024.03.23 17:18
13714
5
게시판검색
RSS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자녀의 티클만한 불행조차 쉬이 허용하기 싫기에 자녀의 모든 일에 관여하고 싶은건 부모의 마음으로써 당연한걸 수 있겠지만 그러면 자녀가 당연히 발달해야 하는 부분은 발달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