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혼자 애플매장에 갔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할머니 혼자 애플매장에 갔다
6,094
16
1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프랑스가 학벌의 지옥인 이유
다음글 :
바나나 전문가가 알려주는 바나나 먹는 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포리프
2023.12.29 16:06
211.♡.196.142
신고
존경합니다
0
존경합니다
HHUN
2023.12.29 17:28
1.♡.11.92
신고
와 멋지다!!
"부끄러움을 견뎌야 배울 수 있다."
0
와 멋지다!! "부끄러움을 견뎌야 배울 수 있다."
탕수육대짜
2023.12.29 18:10
1.♡.190.109
신고
와...... 너무 멋있다.
0
와...... 너무 멋있다.
정장라인
2024.01.02 11:41
115.♡.104.147
신고
군대에서 벽에 적힌 글귀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글이 있다.
물어보면 5분 간 바보가 되지만, 묻지 않으면 평생 바보가 된다.
실천 했던 기억보다, 실천하려고 해도 왠지 모를 부끄러움에 입이 안 떨어졌던 기억들이 더 많은 것 같아서 부끄럽고 할머님이 멋져 보인다.
0
군대에서 벽에 적힌 글귀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글이 있다. 물어보면 5분 간 바보가 되지만, 묻지 않으면 평생 바보가 된다. 실천 했던 기억보다, 실천하려고 해도 왠지 모를 부끄러움에 입이 안 떨어졌던 기억들이 더 많은 것 같아서 부끄럽고 할머님이 멋져 보인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눈이 너무 좋은 수달
2
전쟁을 있는 그대로 찍어서 금지된 다큐
+1
3
AI 딥페이크 기술의 긍정적인 사용 방법
+1
4
‘호텔판 미쉐린’서 최하위 등급 받은 한국 호텔은?
+2
5
배고픈 간호사가 병실에 들어간후 배불러진 이유
주간베스트
+7
1
참치 원양어선 광명87호
+2
2
눈이 너무 좋은 수달
+1
3
시각장애인 부부의 웨딩촬영
4
우리팀에 자활근로하는 20살 여자애있거든
5
전쟁을 있는 그대로 찍어서 금지된 다큐
댓글베스트
+7
1
참치 원양어선 광명87호
+4
2
일본인 : 서울에 긴 침대가 있는 호텔 너무 재미있어
+4
3
갑자기 존나 쎄보이는 원숭이
+3
4
여자 인플루언서가 되는 꿀팁
+2
5
흑인들이 생각하는 잘생긴 흑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7648
초임 초등교사가 발령 받고 맡은 업무
댓글
+
2
개
2023.12.29 23:49
5455
2
27647
스타벅스에서 만나게 된 커플
댓글
+
5
개
2023.12.29 23:48
6539
8
27646
대장암 4기 환자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남긴말
댓글
+
2
개
2023.12.29 23:47
5082
7
27645
국립중앙박물관 신제품
댓글
+
1
개
2023.12.29 23:46
5192
10
27644
미국으로 이민간 한국 여성이 안경 맞추려다가 현타온 이유
댓글
+
2
개
2023.12.29 14:52
5785
4
27643
다양한 서울 사람들 인터뷰 모음
2023.12.29 14:50
4719
2
27642
프랑스가 학벌의 지옥인 이유
댓글
+
1
개
2023.12.29 14:48
5480
6
열람중
할머니 혼자 애플매장에 갔다
댓글
+
4
개
2023.12.29 14:46
6095
16
27640
바나나 전문가가 알려주는 바나나 먹는 법
댓글
+
2
개
2023.12.29 14:45
5258
7
27639
자차 가져와 한국에서 운전해본 일본 유튜버
댓글
+
1
개
2023.12.29 14:44
5300
11
27638
약혐) 다리 부러져 철심 박은 수술 후기
댓글
+
3
개
2023.12.29 14:42
6326
7
27637
가게주인도 아닌데 무인매장 앞 눈 치운 남성
댓글
+
2
개
2023.12.29 14:40
4759
3
27636
롯데리아 K-왕돈까스 버거 먹어보고 터진 침착맨
2023.12.29 14:40
5142
4
27635
연말에 반지하 7남매 가족에게 무료로 리모델링해준 디자인회사 대표
댓글
+
9
개
2023.12.28 19:28
11533
25
27634
일부다처제의 삶을 살고있는 남자
댓글
+
7
개
2023.12.28 19:26
8338
8
게시판검색
RSS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부끄러움을 견뎌야 배울 수 있다."
물어보면 5분 간 바보가 되지만, 묻지 않으면 평생 바보가 된다.
실천 했던 기억보다, 실천하려고 해도 왠지 모를 부끄러움에 입이 안 떨어졌던 기억들이 더 많은 것 같아서 부끄럽고 할머님이 멋져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