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 없었던 제67회 아카데미 영화제

운빨 없었던 제67회 아카데미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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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2025.11.17 09:35
포레스트 검프라면 납득이 가네
마다파카 2025.11.19 21:07
90년대가 정말 영화,음악의 황금기였던걸로 결론이 나버림
지금은 영화,음악 아니더라도 할게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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