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해줬으면 하는 단속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매일 해줬으면 하는 단속
6,676
12
1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특이점이 온 휴게소 음식 조리법
다음글 :
좀 이상한 와이프 이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커맨드
2024.02.17 22:43
211.♡.198.223
신고
저자리에 카메라 하나 설치하면 되는거 아님?
0
저자리에 카메라 하나 설치하면 되는거 아님?
BEST 1
타넬리어티반
2024.02.18 10:08
1.♡.223.219
신고
진짜 제일 열받는게 이거임. 누군 시간이 남아돌아서 얌체 끼어들기 안하냐. 나는 모르고 차선 잘못타면 그냥 나가서 빙 돌아서 감. 몰랐던 내 멍청함의 대가라고 생각하는거지.
전에 사당ic에서 15분동안 기다려서 드디어 나가기 직전인데 어떤 어린놈이 옆에 여친 태우고 끼어들면서 빵빵해서 창문열었더니 차선을 잘못탔다고 비켜달라던데, 잘못탔으면 돌아가야져 뻔뻔하게 이게 뭡니까하고 닫았는데.
저러는게 똑똑한거고 기다리는게 멍청한거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인간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음. 사회 좀먹는 새끼들.
5
진짜 제일 열받는게 이거임. 누군 시간이 남아돌아서 얌체 끼어들기 안하냐. 나는 모르고 차선 잘못타면 그냥 나가서 빙 돌아서 감. 몰랐던 내 멍청함의 대가라고 생각하는거지. 전에 사당ic에서 15분동안 기다려서 드디어 나가기 직전인데 어떤 어린놈이 옆에 여친 태우고 끼어들면서 빵빵해서 창문열었더니 차선을 잘못탔다고 비켜달라던데, 잘못탔으면 돌아가야져 뻔뻔하게 이게 뭡니까하고 닫았는데. 저러는게 똑똑한거고 기다리는게 멍청한거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인간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음. 사회 좀먹는 새끼들.
정장라인
2024.02.19 13:17
115.♡.104.147
신고
[
@
타넬리어티반]
진짜 얌체들 짜증남..
진짜 잘못 탄 거면 알고나서 바로 들어오면 그래도 비켜주긴 할 건데 끼어들기 안되는 실선까지 와서 차 대가리 집어넣고 비깜 켬.
0
진짜 얌체들 짜증남.. 진짜 잘못 탄 거면 알고나서 바로 들어오면 그래도 비켜주긴 할 건데 끼어들기 안되는 실선까지 와서 차 대가리 집어넣고 비깜 켬.
길동무
2024.02.19 11:56
106.♡.128.87
신고
양보안해주면 야박하다고 지1랄
0
양보안해주면 야박하다고 지1랄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또 터진 크림 가품
+3
2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비밀
+2
1
최순옥 명품국밥집에서 일어난 일
+1
2
자폐 아들과 마법 고양이
+3
3
아빠를 발견한 딸
+1
4
과거 네이버에 사진 삭제 요청을 거절당했다는 연예인
+2
5
갑자기 한국말 조지는 이사벨마이어스
+7
1
논란이라는 동네 놀이터 철봉 내구도
+7
2
논란중인 도미노 더블 미트 피자 근황
+4
3
이제 문자로 안가고 카톡으로 가요
+4
4
그리스에서 동양인 상대로 한다는 신종사기
+3
5
고양이를 모자인것처럼 속여서 공항보안 통과한 여성
혼자 문 못열어서 친구 데려온 라쿤
2024.03.06 15:51
10
댓글 :
2
5351
빌게이츠 : 누구든 48년전 내 이력서보다는 훌륭할 것
2024.03.06 15:48
3
5179
배우 김지석의 아빠 직업
2024.03.06 15:48
1
댓글 :
1
4932
임영웅이 음악방송 출연했을때마다 겪었던 상황
2024.03.06 15:45
7
4696
여친의 "오빠 그 여자 예뻐?" 의 대처법
2024.03.06 15:44
2
댓글 :
2
5969
고민 듣다가 답답해서 환장한 물어보살 서장훈
2024.03.06 15:43
3
댓글 :
3
5393
여수에서 인기라는 주거형태
2024.03.06 15:42
0
댓글 :
7
8435
미국에서 태권도장이 인기 많은 이유
2024.03.05 20:20
14
댓글 :
15
27042
한국 VS 캐나다 어디가 살기 좋은지 질문받은 웬디
2024.03.05 20:18
7
댓글 :
4
6807
라스에서 밝혀진 한국이 펜싱 세계선수권 5연패 실패한 …
2024.03.05 20:16
4
댓글 :
4
6435
폭식증으로 폐쇄병동 입원하고 느낀점
2024.03.05 20:13
5
댓글 :
8
8086
수족관 관람료 값 하는 돌고래
2024.03.05 20:13
20
댓글 :
3
6326
미스코리아 누나들이 말하는 학창시절 본인들 인기 수준
2024.03.05 20:12
3
댓글 :
4
6618
양심적 장갑 거부자
2024.03.05 20:10
8
댓글 :
7
7365
AI로도 구현하기 힘든 귀여움
2024.03.05 20:02
8
댓글 :
2
5546
게시판검색
RSS
531
532
533
534
53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전에 사당ic에서 15분동안 기다려서 드디어 나가기 직전인데 어떤 어린놈이 옆에 여친 태우고 끼어들면서 빵빵해서 창문열었더니 차선을 잘못탔다고 비켜달라던데, 잘못탔으면 돌아가야져 뻔뻔하게 이게 뭡니까하고 닫았는데.
저러는게 똑똑한거고 기다리는게 멍청한거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인간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음. 사회 좀먹는 새끼들.
진짜 잘못 탄 거면 알고나서 바로 들어오면 그래도 비켜주긴 할 건데 끼어들기 안되는 실선까지 와서 차 대가리 집어넣고 비깜 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