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 생새우 대참사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배달음식 생새우 대참사
6,504
2
소리ㅇ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19세기 브라질 번식노예
다음글 :
첫비행하는 승무원 누나의 하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통영굴전
2024.01.25 01:05
125.♡.192.225
신고
미끼를 보낸건가?
0
미끼를 보낸건가?
ㅇㅇ
2024.01.25 09:13
223.♡.11.249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0
ㅋㅋㅋㅋㅋㅋㅋ
ㅁㅁㅁ
2024.01.25 09:26
175.♡.77.38
신고
이런 새우에게조차 겁을 먹는 인간인데 ㅋㅋㅋ
맨날 소고기먹고 돼지고기먹고 ㅎㅎㅎ
진짜 인류의 기술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0
이런 새우에게조차 겁을 먹는 인간인데 ㅋㅋㅋ 맨날 소고기먹고 돼지고기먹고 ㅎㅎㅎ 진짜 인류의 기술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윤아아빠
2024.01.25 09:50
183.♡.92.49
신고
[
@
ㅁㅁㅁ]
누가 대신 잡아 주는 건 상관 없읍니다
예전에는 동네에 개 잡아 주시는 분이 따로 계셨다고 들었어요
그럼 머리랑 앞다리 정도는 떼어 주었다고 아버지께 들었읍니다
0
누가 대신 잡아 주는 건 상관 없읍니다 예전에는 동네에 개 잡아 주시는 분이 따로 계셨다고 들었어요 그럼 머리랑 앞다리 정도는 떼어 주었다고 아버지께 들었읍니다
퍼플
2024.01.25 14:18
223.♡.34.167
신고
[
@
ㅁㅁㅁ]
알바다닐때 쥐덫에 쥐가 잡혔는데 사장이 죽이라길래
막상죽이려니까 죽일엄두가안나더라..
그래서 쥐덫째로 수장시키려고 시멘트통에넣었는데 완전잠기지가않아서 결국 쥐탈출해서
도망쳤는데 왠지모를 안도감이들더라..
0
알바다닐때 쥐덫에 쥐가 잡혔는데 사장이 죽이라길래 막상죽이려니까 죽일엄두가안나더라.. 그래서 쥐덫째로 수장시키려고 시멘트통에넣었는데 완전잠기지가않아서 결국 쥐탈출해서 도망쳤는데 왠지모를 안도감이들더라..
RAISON
2024.01.25 13:21
1.♡.39.233
신고
시골출신이라 소돼지들 잡는거 많이 봤는데
가장 잔인하게 잡는건 돼지랑 개였음..
개는 목줄하고 끌고가 나무에 매달라 놓고 몽둥이로 때려 죽이고
돼지는 우리 문을 열면 도망치러 나올때 장작패는 도끼 뒷부분 망치같은 부분으로 수없이 머리를 내려쳐서 기절시키고
목을 따 피를 받았지..
0
시골출신이라 소돼지들 잡는거 많이 봤는데 가장 잔인하게 잡는건 돼지랑 개였음.. 개는 목줄하고 끌고가 나무에 매달라 놓고 몽둥이로 때려 죽이고 돼지는 우리 문을 열면 도망치러 나올때 장작패는 도끼 뒷부분 망치같은 부분으로 수없이 머리를 내려쳐서 기절시키고 목을 따 피를 받았지..
ㅇㅇ
2024.01.28 18:47
211.♡.195.152
신고
[
@
RAISON]
그러면 머리상해서 못쓰지. 돼지머리가 얼마나 중요한 용도인데. 돼지는 몸통 쳐봐야 안죽음. 그래서 보통 묶어놓고 목따고 기다리면 서서히 죽음. 많이봤다
0
그러면 머리상해서 못쓰지. 돼지머리가 얼마나 중요한 용도인데. 돼지는 몸통 쳐봐야 안죽음. 그래서 보통 묶어놓고 목따고 기다리면 서서히 죽음. 많이봤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약혐) 레딧서 난리난 블박 영상
+2
2
의외로 많은 남자들이 선호하는 미용실
+2
3
산책하고 알아서 혼자 씻고 주인 부르는 댕댕이
4
다급해진 수산과학원 직원
5
군대에서 장기자랑하고 S급 된 썰
+1
1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2
아침부터 흐뭇해지는 영상
3
군대에서 만난 대대장 때문에 인생이 바뀐 병사
4
초고도비만 고슴도치
+2
5
입대 후 바람난 여친 잡으러 간 해병대
+7
1
인간은 그냥 때를 밀면 안된다는 피부과 의사
+6
2
한국인들은 정말 관대한거 같다고 말하는 미국인
+5
3
어지간한 주식투자자들 뛰어넘는 여자 유튜버
+5
4
6년째 연애 못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한 31살 남자
+4
5
초봉 6천만 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단, 위치가 남극입니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할머니가 나에 대해 쓴 일기를 발…
2024.01.25 19:50
10
댓글 :
1
4801
고기로 사자 머리를 때리면
2024.01.25 19:48
6
댓글 :
1
5342
마감시간 돼서 온 군인 밥 챙겨준 식당 사장님 이야기
2024.01.25 19:46
11
댓글 :
3
5113
인생의 쓴 맛을 처음 맛 보는 순간
2024.01.25 19:46
7
댓글 :
1
4940
2년만에 만난 원숭이와의 재회
2024.01.25 19:45
15
4854
어느 기자의 갤럭시 S24 실시간 통역 기능 사용 후기
2024.01.25 17:47
2
댓글 :
2
5300
중국 해산물뷔페 대참사
2024.01.25 17:44
7
댓글 :
6
6294
한국 편의점 빵들의 레벨이 올라가고 있다는 일본인
2024.01.25 01:06
1
댓글 :
1
5772
중국 길거리에 신호등이 하나도 없어서 깜짝 놀란 여행 …
2024.01.25 01:01
3
댓글 :
8
6998
19세기 브라질 번식노예
2024.01.25 01:00
4
댓글 :
1
6171
배달음식 생새우 대참사
2024.01.25 00:59
2
댓글 :
7
6505
첫비행하는 승무원 누나의 하루
2024.01.25 00:57
2
댓글 :
3
5659
중소기업 복지0 티어
2024.01.25 00:47
7
댓글 :
1
5333
야옹아 너 개처럼 웃을 수 있어?
2024.01.25 00:45
9
4358
역사상 가장 큰 기업 파산
2024.01.24 16:49
4
댓글 :
7
8028
게시판검색
RSS
521
522
523
524
52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맨날 소고기먹고 돼지고기먹고 ㅎㅎㅎ
진짜 인류의 기술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동네에 개 잡아 주시는 분이 따로 계셨다고 들었어요
그럼 머리랑 앞다리 정도는 떼어 주었다고 아버지께 들었읍니다
막상죽이려니까 죽일엄두가안나더라..
그래서 쥐덫째로 수장시키려고 시멘트통에넣었는데 완전잠기지가않아서 결국 쥐탈출해서
도망쳤는데 왠지모를 안도감이들더라..
가장 잔인하게 잡는건 돼지랑 개였음..
개는 목줄하고 끌고가 나무에 매달라 놓고 몽둥이로 때려 죽이고
돼지는 우리 문을 열면 도망치러 나올때 장작패는 도끼 뒷부분 망치같은 부분으로 수없이 머리를 내려쳐서 기절시키고
목을 따 피를 받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