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법정에서 자신이 봤던 가장 최악의 기억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법정에서 자신이 봤던 가장 최악의 기억
6,462
12
1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연기로 털려버린 황정민
다음글 :
추위에 덜덜 떨고있는 새끼 퓨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국정원장
2024.04.13 21:25
180.♡.207.100
신고
개만도 못한새기들
0
개만도 못한새기들
전문가
2024.04.13 21:53
14.♡.221.162
신고
들개나 길고양이도 지 새끼는 챙기는데 지 자기 자식 저렇게 내버리고 나몰라라 하는 인간들은
평생 자식 버린 죄책감 안 느끼고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건가
0
들개나 길고양이도 지 새끼는 챙기는데 지 자기 자식 저렇게 내버리고 나몰라라 하는 인간들은 평생 자식 버린 죄책감 안 느끼고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건가
타넬리어티반
2024.04.13 23:48
211.♡.203.87
신고
자식 낳아보니 저게 진짜 가능한 일인가 싶다. 저런게 가능한 인성이니 당연히 이혼할수밖에 없지.
0
자식 낳아보니 저게 진짜 가능한 일인가 싶다. 저런게 가능한 인성이니 당연히 이혼할수밖에 없지.
어른이야
2024.04.13 23:52
182.♡.225.236
신고
인생사 인과응보다 걱정들 마셔 누군가에게 잔인하게 버림받을날이 꼭온다
0
인생사 인과응보다 걱정들 마셔 누군가에게 잔인하게 버림받을날이 꼭온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딸둘 엄마가 아침마다 보는 광경
+8
2
궤도가 분석한 연봉 100억+ 인강 강사가 연애 안 하는 이유
+2
3
위대한수업 시즌6 라인업 공개
+2
4
미국의 미래를 예견한 대석학 칼 세이건
+2
5
당근에 독서실 책상 내놓은 이야기
주간베스트
+1
1
돈 없다는 핑계로 버려놓고 뻔뻔한 여자
+1
2
옐로스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늑대
+2
3
현 대한민국에서 폼 원탑이라는 코미디언
+1
4
안녕, 잘가 삼순아
+2
5
중국 카센터 개폐급 직원
댓글베스트
+8
1
궤도가 분석한 연봉 100억+ 인강 강사가 연애 안 하는 이유
+6
2
이탈리아 나폴리 , 실제 파인애플 피자 실험
+4
3
얼음을 개당 900원 주고 사먹는 이유
+3
4
사기꾼한테 돈 쉽게 돌려받는 법
+3
5
탈북자가 한국에서 자주 한다는 거짓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8784
악마 그 자체인 제작진
댓글
+
6
개
2024.04.14 04:04
11606
13
28783
한국도 바뀌고 있다는 최근 장례 문화
댓글
+
2
개
2024.04.14 03:56
6876
8
28782
만드는데 1년이상 걸린다는 송연먹
댓글
+
1
개
2024.04.14 03:48
6084
5
28781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
댓글
+
2
개
2024.04.14 03:27
6586
9
28780
택시비 45100원 먹튀하려는 여성 붙잡고 돈받아낸 택시기사
댓글
+
2
개
2024.04.14 03:07
6162
4
28779
임신한 간호사가 출근해서 일하다 겪은 서러운일
댓글
+
4
개
2024.04.14 03:05
7042
3
28778
너무 주의가 산만한 아기 골댕이
댓글
+
3
개
2024.04.14 02:57
6172
6
28777
에일리언 촬영과정
댓글
+
3
개
2024.04.13 21:47
7413
6
28776
여자친구 꽃길 달리는 아름다운 모습을 기록함
댓글
+
3
개
2024.04.13 21:44
7004
12
28775
가난한 사람들이 나오는 일본예능
댓글
+
4
개
2024.04.13 21:38
6796
2
28774
조커의 탄생비화
댓글
+
2
개
2024.04.13 21:10
5476
6
28773
메구리가 말하는 여자가 절정일때 특징
댓글
+
4
개
2024.04.13 21:07
7702
11
28772
사회성만렙 유튜버, 불친절 프랑스식당에서 대처법
댓글
+
4
개
2024.04.13 20:55
7112
5
28771
연기로 털려버린 황정민
댓글
+
2
개
2024.04.13 20:47
6624
7
열람중
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법정에서 자신이 봤던 가장 최악의 기억
댓글
+
4
개
2024.04.13 20:43
6463
12
게시판검색
RSS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평생 자식 버린 죄책감 안 느끼고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