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법정에서 자신이 봤던 가장 최악의 기억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법정에서 자신이 봤던 가장 최악의 기억
6,407
12
1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연기로 털려버린 황정민
다음글 :
추위에 덜덜 떨고있는 새끼 퓨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국정원장
2024.04.13 21:25
180.♡.207.100
신고
개만도 못한새기들
0
개만도 못한새기들
전문가
2024.04.13 21:53
14.♡.221.162
신고
들개나 길고양이도 지 새끼는 챙기는데 지 자기 자식 저렇게 내버리고 나몰라라 하는 인간들은
평생 자식 버린 죄책감 안 느끼고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건가
0
들개나 길고양이도 지 새끼는 챙기는데 지 자기 자식 저렇게 내버리고 나몰라라 하는 인간들은 평생 자식 버린 죄책감 안 느끼고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건가
타넬리어티반
2024.04.13 23:48
211.♡.203.87
신고
자식 낳아보니 저게 진짜 가능한 일인가 싶다. 저런게 가능한 인성이니 당연히 이혼할수밖에 없지.
0
자식 낳아보니 저게 진짜 가능한 일인가 싶다. 저런게 가능한 인성이니 당연히 이혼할수밖에 없지.
어른이야
2024.04.13 23:52
182.♡.225.236
신고
인생사 인과응보다 걱정들 마셔 누군가에게 잔인하게 버림받을날이 꼭온다
0
인생사 인과응보다 걱정들 마셔 누군가에게 잔인하게 버림받을날이 꼭온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안녕, 잘가 삼순아
+2
2
중국 카센터 개폐급 직원
+1
3
옐로스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늑대
+2
4
통대창 4미터 먹방한 쯔양 근황
5
트위터 자동번역으로 고라니를 알게된 세계
+2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4
2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1
3
유치원 학예회에 아빠 노래 시킨 딸
+8
4
법적으로 통제했으면 하는 부분
+1
5
택배기사 갑질 파훼법
+7
1
또문철 또전드) 20톤 트럭앞 차로변경
+7
2
댓글창 험한 7년 절연한 딸
+5
3
반포 원베일리 커뮤니티에서 하루종일 사는 백수
+5
4
생방중 일본에서 유행한다는 어깨빵 당한 민찬기
+4
5
신규 AI 이미지생성 모델
남편이 T
2024.04.15 15:57
6
댓글 :
6
9460
승무원,은행원 하다가 면접팁 방송하던 유튜버
2024.04.15 15:55
2
댓글 :
2
5726
넷플릭스 드라마 기생수때문에 깨친 법칙
2024.04.15 15:55
4
댓글 :
3
6225
중공군 인해전술의 진실
2024.04.15 15:54
0
4891
여자 솔로캠핑 유튜버가 겪은 텐트 무단 침입 사건
2024.04.15 15:53
3
댓글 :
3
6180
물에 빠진 서울대공원 아기코끼리
2024.04.15 11:57
8
댓글 :
1
5422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가 있다.
2024.04.15 11:31
6
댓글 :
3
5596
기업은행이 밝힌 영화 투자 비법
2024.04.15 11:29
2
댓글 :
3
5565
미국에서 논란이라는 실내에서 신발벗기 문화
2024.04.15 11:24
3
댓글 :
4
6276
빠니보틀, 곽튜브, 여행가 제이가 추천하는 첫 해외 여…
2024.04.15 11:21
1
댓글 :
4
6790
100년 전에 미국에서 합헌이었던 법안
2024.04.15 11:13
3
댓글 :
1
4930
악마 그 자체인 제작진
2024.04.14 04:04
13
댓글 :
6
11543
한국도 바뀌고 있다는 최근 장례 문화
2024.04.14 03:56
8
댓글 :
2
6830
만드는데 1년이상 걸린다는 송연먹
2024.04.14 03:48
5
댓글 :
1
6033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
2024.04.14 03:27
9
댓글 :
2
6541
게시판검색
RSS
516
517
518
519
5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평생 자식 버린 죄책감 안 느끼고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