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하기 직전 보낸 마지막 문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고독사 하기 직전 보낸 마지막 문자
7,376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새색시가 한번 해보고 싶다는 집들이 전통
다음글 :
소년 교도소에 온 수감자의 속마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통영굴전
2024.04.16 17:06
125.♡.192.225
신고
ㅡㅡ
0
ㅡㅡ
타넬리어티반
2024.04.17 02:01
211.♡.203.68
신고
아버지가 아직 연락하는 국민학교 동창이 20명이라고 치면 절반은 혼자라고 하더라. 사별한 경우 이혼한 경우 그냥 결혼을 안한 경우. 이제 아버지 친구들 중 부모님이 살아계시는 분은 한 분 뿐이라서 혼자 사시는 분들이 많은데, 경조사 때문에 그분들 얼굴을 보니 누가 봐도 맞출 수 있을 정도로 혼자 사시는 분들은 행색과 안색에서부터 티가 나더라. 우리 세대는 결혼을 안한 사람이 훨씬 더 많아서 나중엔 이게 정말 흔한 일이 될 것 같음.
0
아버지가 아직 연락하는 국민학교 동창이 20명이라고 치면 절반은 혼자라고 하더라. 사별한 경우 이혼한 경우 그냥 결혼을 안한 경우. 이제 아버지 친구들 중 부모님이 살아계시는 분은 한 분 뿐이라서 혼자 사시는 분들이 많은데, 경조사 때문에 그분들 얼굴을 보니 누가 봐도 맞출 수 있을 정도로 혼자 사시는 분들은 행색과 안색에서부터 티가 나더라. 우리 세대는 결혼을 안한 사람이 훨씬 더 많아서 나중엔 이게 정말 흔한 일이 될 것 같음.
여자말고 남자 다뤄봐라
2024.04.17 08:08
211.♡.196.90
신고
천지 빛깔로 많다
0
천지 빛깔로 많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6
1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9
2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manhwa
+2
3
시골에 CCTV 달아야 하는 이유
+3
4
운영이 ㄹㅇ 개판인 인천 영종도 카페
5
17살과 결혼했다고 소아성애자 취급받던 남자의 발언
주간베스트
+3
1
도박으로 나락간 일본 톱스타
+1
2
오현규 "나를 키운건 추어탕"
+6
3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1
4
작년에 난리였던 러브버그가 올해는 눈에 안띄는 이유
+9
5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manhwa
댓글베스트
+9
1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manhwa
+9
2
일론 머스크가 살면서 저지른 가장 큰 실수
+8
3
한강 자전거도로 대환장 파티
+6
4
유재석이 호통치는거 처음봐서 개놀란 이경규
+6
5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9524
무심결에 복종할 뻔한 말
댓글
+
1
개
2024.06.23 20:47
7267
6
29523
할리우드식 전쟁영화 고증
댓글
+
2
개
2024.06.23 20:46
6976
5
29522
결혼식 하객 민폐 중 하나
댓글
+
8
개
2024.06.22 20:35
12261
11
29521
AI가 예측한 성심당이 지배한 대전시
댓글
+
1
개
2024.06.22 20:34
7241
4
29520
새 때문에 주차장을 폐쇄한 식당주인
댓글
+
5
개
2024.06.22 20:30
8340
6
29519
개그우먼 이수지의 남다른 가족사
2024.06.22 20:29
6345
2
29518
자전거 탈 때 갓길로 가도 위험한 이유
댓글
+
5
개
2024.06.22 20:29
7918
3
29517
미국에서 난리난 돌고래
댓글
+
4
개
2024.06.22 20:28
6790
3
29516
클락션 2초 눌렀다고 쫓아와서 보복운전 당한 사건을 본 경찰의 답변
댓글
+
2
개
2024.06.22 20:25
6344
3
29515
둘이 서로 말도 안하고 뻘쭘함
댓글
+
1
개
2024.06.22 20:24
6676
3
29514
중고차 사장들이 마세라티를 싫어하는 이유
댓글
+
4
개
2024.06.22 20:22
8529
7
29513
고양이를 요물이라고 하는 이유
2024.06.22 20:21
7011
9
29512
배우 여진구가 말하는 인생이 바뀐 시점
2024.06.22 20:20
5672
4
29511
KBO 새 대체용병 와이프 인스타
2024.06.22 20:18
5679
0
29510
솔루션 도중 분에 못이겨 엄마가슴 깨물어버린 금쪽이
댓글
+
5
개
2024.06.22 20:17
7408
4
게시판검색
RSS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