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를 만나고 태도가 바뀐 미국 입양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친엄마를 만나고 태도가 바뀐 미국 입양남
1,825
2025.12.01 09:41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블루베리 비빔밥 후기
다음글 :
남자들 종특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ROBONO
2025.12.01 13:19
118.♡.40.73
신고
그동안 나홀로인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갑옷을 입고 있었을 뿐인 거겠지
누구나 마음 속엔 부모로부터의 사랑에 대한 갈망과 가족의 일원으로 여겨지길 원하는 마음이 있는데
다양한 차별이 존재하는 미국에서 아시안 고아로서 느꼈어야 할 고난과 고민 그리고 절망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철벽을 세우지 않고선 버티기 힘들었을 테니
0
그동안 나홀로인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갑옷을 입고 있었을 뿐인 거겠지 누구나 마음 속엔 부모로부터의 사랑에 대한 갈망과 가족의 일원으로 여겨지길 원하는 마음이 있는데 다양한 차별이 존재하는 미국에서 아시안 고아로서 느꼈어야 할 고난과 고민 그리고 절망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철벽을 세우지 않고선 버티기 힘들었을 테니
스카이워커88
2025.12.01 13:42
223.♡.148.93
신고
이게 진짜 신기한게 자기 뿌리를 그리워하거나 친밀감을 가진다는 신기한
피는 물보다 강하다 이건 실제로 저도 느껴본거라 진짜 신기함
0
이게 진짜 신기한게 자기 뿌리를 그리워하거나 친밀감을 가진다는 신기한 피는 물보다 강하다 이건 실제로 저도 느껴본거라 진짜 신기함
SDVSFfs
2025.12.01 17:29
175.♡.233.108
신고
어쩌면 혼자만 궁금해 하고 그리워한 건 아닐까 무서웠던 거 아닐까?
0
어쩌면 혼자만 궁금해 하고 그리워한 건 아닐까 무서웠던 거 아닐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대학 졸업식날 오빠에게 절하는 여동생
+4
2
새해 갓생 살아보려다 바로 똥밟은 유튜버
+2
3
박철민이 말하는 안성기 미담
+3
4
김장훈, 3200만원 남기고 200억 기부…"불편한 것 하나 없다"
+4
5
엄마와의 마지막 인사
주간베스트
+2
1
탈북 외교관에게 국정원 직원이 해준 충고
2
대학 졸업식날 오빠에게 절하는 여동생
+1
3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
+4
4
새해 갓생 살아보려다 바로 똥밟은 유튜버
5
만취해서 여우한테 주정부리는 어린왕자
댓글베스트
+5
1
스포) 미친 결말 보여준 흑백요리사 2 우승자
+5
2
쿠팡 핸드폰 케이스 판매자가 힘든 이유
+4
3
새해 갓생 살아보려다 바로 똥밟은 유튜버
+4
4
개그우먼 정주리 가족 근황
+4
5
엄마와의 마지막 인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4648
직원들이 퇴사 추천해주는 ㅈ소만화
2025.11.05 22:44
2307
7
34647
베트남에서 바이럴중이라는 한국인 모자 영상
댓글
+
3
개
2025.11.05 22:32
2257
6
34646
로블록스때문에 빡친다는 초딩부모들
댓글
+
1
개
2025.11.05 22:30
2045
3
34645
남자들 화장실 자세 오해한 누나
댓글
+
7
개
2025.11.05 22:27
2512
4
34644
실제로 존재하는 국내 기억상실 사례
댓글
+
1
개
2025.11.05 22:24
2025
2
34643
애인한테 집 비번을 왜 안 알려줘?
댓글
+
10
개
2025.11.05 22:20
2169
2
34642
레딧에서 핫한 미국의 농작물 로봇 수준
댓글
+
4
개
2025.11.04 21:20
2656
9
34641
26년 전 아내 살해 현장 월세내며 지킨 남편의 ‘집념’
2025.11.04 21:19
1967
9
34640
배우들 출연료 모두 공개해야 한다는 연예인
댓글
+
2
개
2025.11.04 21:13
2468
6
34639
혈압오르는 대학병원 신입 간호사
댓글
+
2
개
2025.11.04 21:09
1867
0
34638
깐부치킨 신메뉴 “AI깐부” 출시
댓글
+
2
개
2025.11.04 20:52
1521
0
34637
왜란 당시 승병을 모을 때 일어났던 논쟁
댓글
+
4
개
2025.11.04 19:10
1738
10
34636
IMF 당시 박찬호 상황
댓글
+
3
개
2025.11.04 19:00
2366
10
34635
귀화하면 군대 가겠다는 외국인
2025.11.04 11:05
1970
4
34634
결혼식 신랑 대참사
댓글
+
3
개
2025.11.04 10:53
2545
8
34633
엔비디아가 위기에 처했을 때, 젠슨황에게 은혜를 베풀어준 사람
댓글
+
1
개
2025.11.04 10:50
2024
8
게시판검색
RSS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누구나 마음 속엔 부모로부터의 사랑에 대한 갈망과 가족의 일원으로 여겨지길 원하는 마음이 있는데
다양한 차별이 존재하는 미국에서 아시안 고아로서 느꼈어야 할 고난과 고민 그리고 절망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철벽을 세우지 않고선 버티기 힘들었을 테니
피는 물보다 강하다 이건 실제로 저도 느껴본거라 진짜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