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걸린 후 이혼 통보 받은 여자의 브이로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암 걸린 후 이혼 통보 받은 여자의 브이로그
8,825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경기장이 예쁜 올림픽 종목
다음글 :
북극곰 후원광고 요즘 안보이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08.01 20:07
210.♡.15.97
신고
사탄 : 떤땡님, 진도가 너무 빨라요...호에엥...
0
사탄 : 떤땡님, 진도가 너무 빨라요...호에엥...
타넬리어티반
2024.08.02 13:46
211.♡.204.127
신고
좋은거만 빨아먹는게 인간관계냐...내가 저러면 부모님한테 진짜 사람 취급 못받고 호적에서 파일수도 있는데...나는 내쫓고 와이프는 불러서 돌봐주시겠지.
물론 예외도 있지만 보면 그런 부모 밑에서 그런 자식이 나오는거임. 부모가 알려준 세상이니 저게 나쁘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겠지.
0
좋은거만 빨아먹는게 인간관계냐...내가 저러면 부모님한테 진짜 사람 취급 못받고 호적에서 파일수도 있는데...나는 내쫓고 와이프는 불러서 돌봐주시겠지. 물론 예외도 있지만 보면 그런 부모 밑에서 그런 자식이 나오는거임. 부모가 알려준 세상이니 저게 나쁘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겠지.
고담닌자
2024.08.02 16:21
106.♡.170.45
신고
와.. 남편이란 새끼나, 시애미란 X이나 그 애미에 그 자식이네 ㅡㅡ
0
와.. 남편이란 새끼나, 시애미란 X이나 그 애미에 그 자식이네 ㅡㅡ
언데드80
2024.08.03 07:38
211.♡.207.89
신고
못나고 의리도 없네.. 둘의 결혼생활이 어찌했는지는 모르겠다만..
그대로 돌려받는다.. 의는 져버리지 말았어야지..
0
못나고 의리도 없네.. 둘의 결혼생활이 어찌했는지는 모르겠다만.. 그대로 돌려받는다.. 의는 져버리지 말았어야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가수 자두 실화 서사
+1
2
양보하고 가족 전체에게 감사인사받은 운전자
+3
3
전설의 월 30만원 일본어 과외 후기
+1
4
너무 착해서 우주로 가야 했던 강아지
5
밖에서 하트 하지 말라는 7살 딸
주간베스트
+3
1
진짜 낭만넘치는 일본의 카레집
2
미국 교과서의 역사를 바꿔버렸다는 미국인 교수
3
제트엔진을 만든 천재적인 기술
+22
4
20대 30대에 1억 모으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5
가수 자두 실화 서사
댓글베스트
+9
1
분유 먹다가 마약사범으로 체포된 여대생
+4
2
뇌가 지치면 가장 먼저 꺼지는 스위치
+4
3
Ai로 코딩 시작하는 백수들의 현실
+3
4
전설의 월 30만원 일본어 과외 후기
+3
5
미국에서 쓰레기통 훔친 여자의 최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9910
엄마 황조롱이의 복수
댓글
+
1
개
2024.07.27 16:38
6343
1
29909
급식기 옆에서 오픈런 하는 댕댕이
2024.07.27 16:36
6000
10
29908
SM 오디션 여러번 떨어져서 일본 데뷔했다는 윤하
댓글
+
1
개
2024.07.27 16:34
5817
5
29907
크로스핏 후기 만화
댓글
+
1
개
2024.07.27 16:31
6143
7
29906
해산물 안좋아하는 외국인마저 인정해버린 한국음식
댓글
+
3
개
2024.07.27 16:29
6609
7
29905
더위에 탈진한 참새에게 물을 줬다
댓글
+
1
개
2024.07.27 15:14
5925
7
29904
소아 병동의 라면 누나
2024.07.27 15:02
5979
5
29903
한국남자가 몽골여자와 결혼하면 생기는 일
댓글
+
3
개
2024.07.26 12:54
9265
11
29902
약혐) 청소비 견적 1700만원
댓글
+
8
개
2024.07.26 12:52
12540
5
29901
청담 레스토랑 사장이 본 찐 부자 vs 어설픈 부자
댓글
+
8
개
2024.07.26 12:51
13206
2
29900
막내이모남편 단톡에서 자꾸 할머니 말 통역하는거 먼가 웃김
댓글
+
2
개
2024.07.26 12:39
7598
3
29899
장항준 감독이 말하는 권력(?)이 김은희 작가에게 넘어간 순간
2024.07.26 12:39
6376
5
29898
히틀러가 최종적으로 이루고자했던 대규모 프로젝트
댓글
+
8
개
2024.07.26 12:33
11960
3
29897
그루브 지리는 앵무새
2024.07.26 12:31
6529
14
29896
요즘 은근히 여행 많이 간다는 진도
댓글
+
3
개
2024.07.26 10:31
8567
9
게시판검색
RSS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물론 예외도 있지만 보면 그런 부모 밑에서 그런 자식이 나오는거임. 부모가 알려준 세상이니 저게 나쁘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겠지.
그대로 돌려받는다.. 의는 져버리지 말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