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대에서는 안쓴다는 것

요즘 군대에서는 안쓴다는 것










 

이렇게 세대차이가 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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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h9433 2025.11.20 12:42
위장크림 쓰기 전에는
타자기에 쓰던 먹지,
그걸 얼굴에 발랐어요

고참들에게 들은 바로는 먹지도 없을 때엔
미리 신문지 같은 걸 태워서 만든 재를 물에 풀어서 얼굴에 발랐다고 하더군요
그르르르르 2025.11.20 22:23
[@leejh9433] 랄지를해요 월남다녀옴?
leejh9433 2025.11.21 15:54
[@그르르르르] 97군번이라서 월남 간 적은 없었고
실제로 그랬음

상병 달기 전에는 먹지를 얼굴에 발랐고,
상병 8개월 중 2달 지나고 부터는 위장크림을 발랐음
전에는 4달 지나서 바를 수 있었는 데
(짬 타령보다는, 위장크림을 많이 주질 않아서 그랬었음)
위장크림이 더 나오게 되자,
나부터는 2개월부터 바를 수 있었음

상병 막달에는 위장크림이 더 나와서
이등병도 먹지 바를 일이 없어졌음
(하긴 이때즘 되면 먹지가 다 바닥나긴 했지)

그르르르르,
너가 아는 게 세상 전부 아니다
깝치지 말고
겸손하게 살아
꽃자갈 2025.11.20 13:00
더울 땐?
DyingEye 2025.11.20 17:25
[@꽃자갈] 덥든 춥든 그냥 함 ㅋㅋ
크림 바를 빠엔
초딩169 2025.11.20 21:36
[@꽃자갈] 망사스타킹?
왘부왘키 2025.11.20 23:40
[@꽃자갈] 크림보다 훨씬 낫고 더울 때도
오히려 햇빛 가려지고 시원한 소재는 괜찮아요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11.21 08:41
위장크림 ㅋㅋㅋ 물티슈로 잘 안지워져서
짬좀 처먹고서 몰래 클렌징티슈 사다가
장갑차에 짱박아놓고 훈련때마다 썼었는데 ㅋㅋㅋㅋ
선임들 처음엔 개ㅈㄹ떨다가
한번 써보고서 더이상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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