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하객 민폐 중 하나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결혼식 하객 민폐 중 하나
10,992
11
소리ㅇ
1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할리우드식 전쟁영화 고증
다음글 :
AI가 예측한 성심당이 지배한 대전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ㄴ
2024.06.22 20:39
14.♡.12.99
신고
진짜 ㅁㅊㅅㄲ네ㅋ
0
진짜 ㅁㅊㅅㄲ네ㅋ
꽃자갈
2024.06.22 20:49
219.♡.211.46
신고
빠따 갖고와
0
빠따 갖고와
달타냥님
2024.06.23 02:06
106.♡.128.19
신고
왜가 ㅋㅋ 안가면그만
0
왜가 ㅋㅋ 안가면그만
타넬리어티반
2024.06.23 20:47
211.♡.204.127
신고
개뻔뻔하네 ㅋㅋㅋ 어차피 저따구로 해봐야 아무도 안갈텐데 ㅋㅋ
0
개뻔뻔하네 ㅋㅋㅋ 어차피 저따구로 해봐야 아무도 안갈텐데 ㅋㅋ
크르를
2024.06.24 10:27
112.♡.111.58
신고
50대 에 총각인 친구 하나가..
수십년째 친구들 결혼식장 다 참석했는데
이제 하나 둘 자식들 결혼식 한다고 연락 오니까..
굳은 얼굴로 ... 이젠 더이상 남의 결혼식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더라..
자기는 경조사가 ...자기 장례식 부를 일만 남은것 같다고...
....
0
50대 에 총각인 친구 하나가.. 수십년째 친구들 결혼식장 다 참석했는데 이제 하나 둘 자식들 결혼식 한다고 연락 오니까.. 굳은 얼굴로 ... 이젠 더이상 남의 결혼식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더라.. 자기는 경조사가 ...자기 장례식 부를 일만 남은것 같다고... ....
쿨거래감사
2024.06.24 14:50
223.♡.251.188
신고
보통 청첩장 친구들 만나서 식사대접하고 돌리지않냐
0
보통 청첩장 친구들 만나서 식사대접하고 돌리지않냐
oooool
2024.06.24 19:52
211.♡.244.19
신고
ㅅㅂ ㄱㅅㄲ네
0
ㅅㅂ ㄱㅅㄲ네
파이럴
2024.06.25 19:27
118.♡.5.6
신고
청첩장 돌리면서 밥도 안사도 되니까, 지 딴에는 "나 머리 존나 좋은듯?" 이랬겠지
확실히 도덕과 지능은 비례하는 듯
븅쉰 빡대갈 삼십충새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청첩장 돌리면서 밥도 안사도 되니까, 지 딴에는 "나 머리 존나 좋은듯?" 이랬겠지 확실히 도덕과 지능은 비례하는 듯 븅쉰 빡대갈 삼십충새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인천공항이 매년 가라앉는데도 안전한 이유
+2
2
갑자기 용접이 보고싶다고 한 버튜버
3
토리야마 아키라 신인시절 토리시마 편집자 일화
+1
4
남자친구가 게임해도 괜찮은 이유
+4
5
50년지기 찐친 특징
+11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4
2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1
3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1
4
딸과 아들의 차이
+1
5
일 배운다고 무임금으로 일한다는 지원자 탈락 이유
+7
1
그녀가 섹1스를 원하는 6가지 신호
+5
2
님들은 수박 마체테로 썰지마셈
+4
3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4
4
여친 대신 카네이션 픽업 하러간 남친
+4
5
50년지기 찐친 특징
서비스직을 묘하게 거슬리게 하는 6가지
2024.07.06 22:34
5
댓글 :
4
6768
AI 로 옛날 사진을 움직이게 만듬
2024.07.06 22:33
13
댓글 :
3
6352
틱톡에서 안경으로 앞트임하는법 보고 따라하는 잼민이
2024.07.06 22:32
4
댓글 :
2
5912
외과 수술을 하는 개미 발견
2024.07.06 22:31
3
댓글 :
4
6287
얼차려도 못하는 '성숙하지 못한 훈련병'
2024.07.06 18:13
5
댓글 :
3
5807
철권 실사판
2024.07.06 17:37
3
5070
응애 나 아기동물
2024.07.06 17:10
7
4825
중국 홍수물에 휩쓸리는 사람들
2024.07.06 17:08
5
댓글 :
5
6360
편의점 야외 테이블 대참사
2024.07.06 17:05
4
댓글 :
1
5091
초보운전 대낮에 맨정신으로 대리 부른 썰
2024.07.06 16:51
15
댓글 :
4
5908
한국은 여자랑 침대까지 얼마나 걸려?
2024.07.06 16:23
8
댓글 :
3
6062
2023년 코미디 야생동물 사진대회 수상작
2024.07.06 15:32
4
댓글 :
1
4936
영화 서울의 봄에서 관객들이 탄식과 쌍욕을 했던 병사 …
2024.07.06 10:40
4
댓글 :
3
5739
수상할 정도로 밈을 잘 아는 오해원
2024.07.05 20:30
6
댓글 :
1
7328
터질듯한 우유통
2024.07.05 20:28
6
댓글 :
1
6348
게시판검색
RSS
476
477
478
479
4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수십년째 친구들 결혼식장 다 참석했는데
이제 하나 둘 자식들 결혼식 한다고 연락 오니까..
굳은 얼굴로 ... 이젠 더이상 남의 결혼식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더라..
자기는 경조사가 ...자기 장례식 부를 일만 남은것 같다고...
....
확실히 도덕과 지능은 비례하는 듯
븅쉰 빡대갈 삼십충새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