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6학년.. 고사양 PC 맞춰준 아버지의 결과

초딩 6학년.. 고사양 PC 맞춰준 아버지의 결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또잇또잇 2025.11.02 06:03
그 모드인가 키면 컴퓨터 부모님이 제어 가능한데~
dgmkls 2025.11.02 09:28
아이들은 그 나이에 맞을 정도까지만 해줘도 충분하다
수컷닷컴 2025.11.02 11:44
보상심리로 사주는게 아니라  도파민 채울라고 사준건가?
PROBONO 2025.11.02 11:58
우리 땐 선 넘으면 일단 맞고 시작했지
웅남쿤 2025.11.02 12:01
스스로 절제하는 습관을 더 어렸을때부터 교육시켰어야 함
왘부왘키 2025.11.02 13:56
우리집은 저렇게 방에 안 놔뒀지. 딱 시간 정해 놓고 코드 뽑아버림.  그래서 효율적으로 캐릭터 키우려고 게임잡지 공략 같은 거 있는지 찾아보고 연구하고. ..
마다파카 2025.11.03 16:46
우리 사촌형집은 초딩때, 평일에 게임을 못하게했는데
그 방법이 전원 본체 코드를 일요일날 저녁에 마지막 게임한시간 하고 이모부가 가져가버림
어디다 숨겨놓으시는지는 몰랐지만, 아마 차에 놔두셨던것같음. 왜냐면 내가 이모부차에서 전기코드를 봄
그러나 이 영악한 사촌형 ㅅ끼는 용돈으로 전파사인가 가서 코드를 사옴
그리고 게임을 하고 부모님 오기 삼십분전에 단칼같이 컴퓨터를 끄고 코드를 숨김
이모부올려면 멀었는데 왜끄냐, 내 차롄데 막 그랬는데
형이 이 ㅂ신같은 ㅅ끼야,  모니터하고 본체 열기를 식혀야된다고 안된다고함
그리고 그말 끝나기 무섭게 주차장 차소리가 들리며
내다본 사촌형은 야 빨리 와서 부채질 하라고...
ㅈ나게 부채질하고 선풍기틀고 아주 쎾쓰를 함

이런시절이 있었는데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4663 암으로 아내를 떠나보내기까지의 남편의 기록 댓글+2 2025.11.07 10:16 1358 4
34662 자신의 젊은 시절은 기억 못하지만 자식의 어린시절은 다 기억하는 2025.11.06 22:40 1729 6
34661 피지컬 아시아에서 독특한 전략을 사용한 몽골팀 2025.11.06 21:04 1724 5
34660 약혐) 비위가 약한데 간호사 할수있을까? 만화 댓글+3 2025.11.06 20:51 1808 1
34659 등교하다가 다른 길로 새는 아들 발견 댓글+2 2025.11.06 20:32 2093 23
34658 마라톤열풍에 울상인 상인들 댓글+2 2025.11.06 20:13 1604 4
34657 혼자 넘어진 할머니 부축했다가 좆될뻔한 운전자 2025.11.06 20:05 1525 7
34656 해발 5486m에서 포착된 표범 댓글+1 2025.11.06 19:16 1537 4
34655 혼자 버스타기 미션 갑분싸 댓글+4 2025.11.06 18:41 1562 2
34654 마술사가 가족과 연을 끊었던 이유 2025.11.06 18:34 1266 3
34653 신동엽 잔소리에 미분양 아파트 덜컥 사버린 김경식 2025.11.06 18:28 1298 2
34652 2025 세계종이접기 대회 1등 작품 2025.11.06 18:24 1830 10
34651 주문 실수 해놓고는.. 국수 바닥에 붓고 '셧더X업' 영어 욕설한 중… 댓글+2 2025.11.06 18:23 1273 5
34650 정치성향을 밝힌 박진영 댓글+4 2025.11.06 18:14 1306 1
34649 천국 대신 지옥을 선택한 남자 댓글+5 2025.11.05 22:55 3122 14
34648 직원들이 퇴사 추천해주는 ㅈ소만화 2025.11.05 22:44 228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