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법정에서 자신이 봤던 가장 최악의 기억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법정에서 자신이 봤던 가장 최악의 기억
5,899
12
1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연기로 털려버린 황정민
다음글 :
추위에 덜덜 떨고있는 새끼 퓨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국정원장
2024.04.13 21:25
180.♡.207.100
신고
개만도 못한새기들
0
개만도 못한새기들
전문가
2024.04.13 21:53
14.♡.221.162
신고
들개나 길고양이도 지 새끼는 챙기는데 지 자기 자식 저렇게 내버리고 나몰라라 하는 인간들은
평생 자식 버린 죄책감 안 느끼고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건가
0
들개나 길고양이도 지 새끼는 챙기는데 지 자기 자식 저렇게 내버리고 나몰라라 하는 인간들은 평생 자식 버린 죄책감 안 느끼고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건가
타넬리어티반
2024.04.13 23:48
211.♡.203.87
신고
자식 낳아보니 저게 진짜 가능한 일인가 싶다. 저런게 가능한 인성이니 당연히 이혼할수밖에 없지.
0
자식 낳아보니 저게 진짜 가능한 일인가 싶다. 저런게 가능한 인성이니 당연히 이혼할수밖에 없지.
어른이야
2024.04.13 23:52
182.♡.225.236
신고
인생사 인과응보다 걱정들 마셔 누군가에게 잔인하게 버림받을날이 꼭온다
0
인생사 인과응보다 걱정들 마셔 누군가에게 잔인하게 버림받을날이 꼭온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롤스로이스 훼손시킨 세차업체 + 차주반응
+1
2
시각장애인이 911테러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6
3
ㅇㅎ)남자들이 좋아하는 이성 포인트 탑은?
+10
4
대한민국 피부과 근황
5
일본의 한 회사에 있다는 신기한 자판기
주간베스트
+7
1
참치 원양어선 광명87호
+2
2
눈이 너무 좋은 수달
3
전쟁을 있는 그대로 찍어서 금지된 다큐
+3
4
롤스로이스 훼손시킨 세차업체 + 차주반응
+1
5
AI 딥페이크 기술의 긍정적인 사용 방법
댓글베스트
+10
1
대한민국 피부과 근황
+8
2
조선 선조의 임진왜란 전후 처리
+6
3
남승무원들과 해외 출장 간 여승무원
+6
4
ㅇㅎ)남자들이 좋아하는 이성 포인트 탑은?
+5
5
갑자기 존나 쎄보이는 원숭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9009
뉴욕 연봉 1.4억의 삶
댓글
+
4
개
2024.05.05 21:48
7468
1
29008
이연복 쉐프가 대판 싸우고 모임 절대 안나가는 이유
댓글
+
2
개
2024.05.05 21:46
5578
5
29007
엄마 아빠 가슴 내려앉는 순간
댓글
+
3
개
2024.05.05 21:44
5937
7
29006
팔도 비빔면이 GOAT 먹은 한국의 라면계 역사
2024.05.05 21:39
4544
3
29005
지구랭킹 1위를 만난 호랑이 반응
댓글
+
4
개
2024.05.05 21:36
6721
10
29004
스타였던 존 트라볼타가 나락간 이유
댓글
+
4
개
2024.05.05 20:03
6590
7
29003
운전 중 끔찍한 테러
2024.05.05 20:01
4547
1
29002
2005년에 성심당이 망할뻔했던 이유
댓글
+
3
개
2024.05.05 19:58
5832
5
29001
개에 맞서 복싱을 배워온 고양이
2024.05.05 19:17
4104
5
29000
경호팀 직원이 말하는 잘나가는 트로트 가수 미담
댓글
+
1
개
2024.05.05 19:16
4695
7
28999
서양 커뮤니티의 내향인 밈
댓글
+
1
개
2024.05.05 19:14
4182
3
28998
4년동안 옷장에서 사는 고양이
댓글
+
1
개
2024.05.05 19:12
3991
2
28997
노홍철과의 인연으로 밀라노에서 콜라보한 업체
댓글
+
1
개
2024.05.05 19:11
5076
13
28996
어이없어서 웃게 되는 개 영상
댓글
+
2
개
2024.05.05 19:07
5063
7
28995
50대 조기은퇴 후 작은 7평 집에서 사는 부부의 삶
2024.05.05 19:06
4369
2
게시판검색
RSS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평생 자식 버린 죄책감 안 느끼고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