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생각하는 착한 삼촌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조카를 생각하는 착한 삼촌
5,583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역류성 식도염때문에 고생중이라는 배우의 식생활
다음글 :
막 나가던 시절 예능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4.05.20 13:35
112.♡.111.58
신고
보면서...
고쳤다고 좋아 할꺼 같지가 않은데..
라고 생각 했는데...
역시나 ㅋㅋㅋㅋ
0
보면서... 고쳤다고 좋아 할꺼 같지가 않은데.. 라고 생각 했는데... 역시나 ㅋㅋㅋㅋ
전문가
2024.05.20 14:52
14.♡.221.162
신고
나도 보자마자 조카가...망가진 폰을 고치고 싶어할까? 그것도 아이폰 12 미니를?
내가 10대면 핑계 김에 새로 사고 싶을 것 같은데 싶었음.
아니나 다를까 ㅋㅋㅋㅋㅋㅋ
조카가 원한 정답은 "아, 나도 이건 못 고쳐. 새로 사야 돼."였을 것 같은데
0
나도 보자마자 조카가...망가진 폰을 고치고 싶어할까? 그것도 아이폰 12 미니를? 내가 10대면 핑계 김에 새로 사고 싶을 것 같은데 싶었음. 아니나 다를까 ㅋㅋㅋㅋㅋㅋ 조카가 원한 정답은 "아, 나도 이건 못 고쳐. 새로 사야 돼."였을 것 같은데
DyingEye
2024.05.20 18:22
223.♡.206.1
신고
이야.. 12면 그냥 수리하고 써라ㅋㅋ
0
이야.. 12면 그냥 수리하고 써라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군대에서 만난 대대장 때문에 인생이 바뀐 병사
+2
2
한국영화가 국산차 같다는 말을 들었다는 배우
3
몽골 부자집 난방 트렌드 근황
4
기술발전으로 이젠 보기 힘들어진다는 굴 공장 근황
5
젠슨 황 "요즘 20대는 너무 힘들다"
주간베스트
1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2
오리가 얼어버린 부리를 녹이는 법
3
호주에서 화제인 13살 아이
4
유퀴즈) 이덕화: 너도 욕 먹어?
+2
5
엔드게임에서 많이들 울었다는 장면
댓글베스트
+4
1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3
2
미국 부자집 냉장고 사이즈
+3
3
요즘 식당 웍질기계 기술력 근황
+2
4
연예인 홈쇼핑 1시간 출연료
+2
5
한국영화가 국산차 같다는 말을 들었다는 배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9174
몇년간 잘못된 방법으로 간헐적 단식한 사람의 식곤증 정도
댓글
+
5
개
2024.05.22 00:25
6863
4
29173
1,300억 푸드 트럭 프랜차이즈 대표의 동기부여 메시지
댓글
+
1
개
2024.05.22 00:22
4696
4
29172
일본에서 인기가많다는 한식뷔페
댓글
+
3
개
2024.05.22 00:20
5269
0
29171
형을 파라솔로 쓰는 강아지
2024.05.22 00:18
3983
7
29170
집사가 주는 것마다 소중하게 껴안는 고양이
댓글
+
1
개
2024.05.21 18:16
5171
11
29169
술 먹다가 본 굉장한 커플
댓글
+
6
개
2024.05.21 12:05
8454
12
29168
결혼 9년차 승무원 부부의 근무시 주의사항
댓글
+
3
개
2024.05.21 11:49
6264
2
29167
현재 트위터에서 난리난 영상
댓글
+
7
개
2024.05.21 11:29
8655
14
29166
아이스크림 택갈이 상품에 빡친 영국소녀
댓글
+
5
개
2024.05.21 11:27
7131
12
29165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는 은평구 북한산 대장 아파트
댓글
+
1
개
2024.05.21 10:49
4617
4
29164
백종원때문에 초대박난 춘향제 상황
댓글
+
4
개
2024.05.21 10:43
6212
8
29163
전 세계에 2천여마리 밖에 안남은 멸종위기 고양이
2024.05.20 20:40
4990
5
29162
대낮에 ㄱㅊ를 까놓고 다닌다는 일본의 슬럼가
댓글
+
1
개
2024.05.20 20:39
5742
1
29161
김계란을 찐 당황시킨 스트리머
댓글
+
3
개
2024.05.20 20:39
6219
5
29160
유부녀와 미혼녀가 다르게 생각하는 참젖
댓글
+
7
개
2024.05.20 20:37
7999
3
게시판검색
RSS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고쳤다고 좋아 할꺼 같지가 않은데..
라고 생각 했는데...
역시나 ㅋㅋㅋㅋ
내가 10대면 핑계 김에 새로 사고 싶을 것 같은데 싶었음.
아니나 다를까 ㅋㅋㅋㅋㅋㅋ
조카가 원한 정답은 "아, 나도 이건 못 고쳐. 새로 사야 돼."였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