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재능이 아까워 미국으로 유학 보내준 선교사들

청년의 재능이 아까워 미국으로 유학 보내준 선교사들


 

이원철 박사님은 작고 후에 조의금 전액을 연세대학교에 장학금으로, 

학술 도서 300권은 건국대학교에, 임야 3만 6천평과 자택은 YMCA에 기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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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직도 일제가 한국을 발전시켜줬다고 믿는분들 계시나요???? 아직도 믿는다면 뇌 기능 검사 좀 받아보시길 진지하게 권합니다.
하반도우 2023.09.10 18:11
2찍에 친일하는 애들은
반성 좀 해
진짜로 하리라곤 기대않는다
그럴 머리면 진즉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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