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하객 민폐 중 하나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결혼식 하객 민폐 중 하나
9,697
11
소리ㅇ
1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할리우드식 전쟁영화 고증
다음글 :
AI가 예측한 성심당이 지배한 대전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ㄴ
2024.06.22 20:39
14.♡.12.99
신고
진짜 ㅁㅊㅅㄲ네ㅋ
0
진짜 ㅁㅊㅅㄲ네ㅋ
꽃자갈
2024.06.22 20:49
219.♡.211.46
신고
빠따 갖고와
0
빠따 갖고와
달타냥님
2024.06.23 02:06
106.♡.128.19
신고
왜가 ㅋㅋ 안가면그만
0
왜가 ㅋㅋ 안가면그만
타넬리어티반
2024.06.23 20:47
211.♡.204.127
신고
개뻔뻔하네 ㅋㅋㅋ 어차피 저따구로 해봐야 아무도 안갈텐데 ㅋㅋ
0
개뻔뻔하네 ㅋㅋㅋ 어차피 저따구로 해봐야 아무도 안갈텐데 ㅋㅋ
크르를
2024.06.24 10:27
112.♡.111.58
신고
50대 에 총각인 친구 하나가..
수십년째 친구들 결혼식장 다 참석했는데
이제 하나 둘 자식들 결혼식 한다고 연락 오니까..
굳은 얼굴로 ... 이젠 더이상 남의 결혼식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더라..
자기는 경조사가 ...자기 장례식 부를 일만 남은것 같다고...
....
0
50대 에 총각인 친구 하나가.. 수십년째 친구들 결혼식장 다 참석했는데 이제 하나 둘 자식들 결혼식 한다고 연락 오니까.. 굳은 얼굴로 ... 이젠 더이상 남의 결혼식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더라.. 자기는 경조사가 ...자기 장례식 부를 일만 남은것 같다고... ....
쿨거래감사
2024.06.24 14:50
223.♡.251.188
신고
보통 청첩장 친구들 만나서 식사대접하고 돌리지않냐
0
보통 청첩장 친구들 만나서 식사대접하고 돌리지않냐
oooool
2024.06.24 19:52
211.♡.244.19
신고
ㅅㅂ ㄱㅅㄲ네
0
ㅅㅂ ㄱㅅㄲ네
파이럴
2024.06.25 19:27
118.♡.5.6
신고
청첩장 돌리면서 밥도 안사도 되니까, 지 딴에는 "나 머리 존나 좋은듯?" 이랬겠지
확실히 도덕과 지능은 비례하는 듯
븅쉰 빡대갈 삼십충새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청첩장 돌리면서 밥도 안사도 되니까, 지 딴에는 "나 머리 존나 좋은듯?" 이랬겠지 확실히 도덕과 지능은 비례하는 듯 븅쉰 빡대갈 삼십충새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레딧에서 14만 따봉 받은 영상
+2
2
첫 휴가를 명 받았습니다.
3
데뷔무대에 부모님과 함께 온 미국선수
+2
4
남극에 15마리 개를 버리고 간 일본
5
약사 버튜버가 말하는 안타까운 사연
+1
1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2
아침부터 흐뭇해지는 영상
+2
3
이게 대체 모오오오오야!!!!!!!!!
4
군대에서 만난 대대장 때문에 인생이 바뀐 병사
+3
5
산책하고 알아서 혼자 씻고 주인 부르는 댕댕이
+8
1
키스신만 있는데 19금 판정 받은 한국영화
+7
2
6년째 연애 못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한 31살 남자
+5
3
친절하게 응대해서 민원폭탄 받은 공무원
+4
4
4년간 윌스미스로 AI 기술 발전 체감하기
+4
5
중국 사신들이 고구려에 가기 싫어했던 이유
20년 전 연락이 끊겼던 친구가 우버 손님으로 탔을 때
2024.06.24 15:20
3
3819
아이폰 팔아서 집 산 여성
2024.06.23 22:27
4
댓글 :
2
5982
직장인들 삶의 질 박살나는 요소 甲
2024.06.23 22:24
6
댓글 :
10
9974
덴마크에서 판매금지된 불닭볶음면 덴마크인들 반응
2024.06.23 22:19
6
댓글 :
3
4924
도쿠가와가 도요토미 아들을 죽인 방법
2024.06.23 22:13
0
댓글 :
2
4600
제주도 연돈 근황
2024.06.23 20:55
3
댓글 :
10
10798
에어컨 없이 버텼던 90년대 여름 클라스
2024.06.23 20:54
2
댓글 :
5
6494
서장훈이 골프 안 치는 이유
2024.06.23 20:53
6
댓글 :
2
5078
갑자기 현타 온 다람쥐
2024.06.23 20:53
8
댓글 :
2
4688
무심결에 복종할 뻔한 말
2024.06.23 20:47
6
댓글 :
1
4779
할리우드식 전쟁영화 고증
2024.06.23 20:46
5
댓글 :
2
4676
결혼식 하객 민폐 중 하나
2024.06.22 20:35
11
댓글 :
8
9698
AI가 예측한 성심당이 지배한 대전시
2024.06.22 20:34
4
댓글 :
1
5209
새 때문에 주차장을 폐쇄한 식당주인
2024.06.22 20:30
6
댓글 :
5
6131
개그우먼 이수지의 남다른 가족사
2024.06.22 20:29
2
4407
게시판검색
RSS
416
417
418
419
4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수십년째 친구들 결혼식장 다 참석했는데
이제 하나 둘 자식들 결혼식 한다고 연락 오니까..
굳은 얼굴로 ... 이젠 더이상 남의 결혼식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더라..
자기는 경조사가 ...자기 장례식 부를 일만 남은것 같다고...
....
확실히 도덕과 지능은 비례하는 듯
븅쉰 빡대갈 삼십충새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