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cm 노란머리 흑인 여성이 한국에서 느낀 점

178cm 노란머리 흑인 여성이 한국에서 느낀 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전문가 2023.09.01 20:44
이 영상 올라오고 교수한테 흑형에는 비하의 의미가 없다는 설명이 담긴 다수의 메일이 가서 그 다음 강의 시간에 피드백으로 저 동양인한테 한국인들이 보낸 메일에 대해 설명해줬는데 그 과정에서 영상 속 동양인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밝혀졌고, 교수가 니 생각이 전부 옳은 건 아니니 열린 사고 해라 했지만 1도 인정 안함.
닉네임어렵다 2023.09.01 22:53
[@전문가] 그게 바로 젊은 꼰대지 뭐야 ㅋㅋㅋ
흑형을 경멸적인 단어로 쓰는건 못봤다. 경멸하기 위해 쓴다면 목화나 따러 가라던가 깜뚱이라고 하지.
서울 가본놈이랑 안가본놈이 싸우면 안가본놈이 이긴다는게 여기에 딱 맞네
ㅇㅇ 2023.09.02 13:17
[@전문가] ㅋㅋㅋㅋ 자기만의 세계에 갇힌 애네
ㅌㅌ 2023.09.01 21:33
저 흑인이 맥을 제대로 짚은듯 미국은 차별발언이 예민해서인지 그걸로 오히려 상대적 차별을 느끼는데 우리나라사람들은 애초에 인종차별이라는 개념을 안가지고 사니깐 저사람 입장에서는 오히려 흑인 관련 용어를 들어도 차별을 못느낄수가 있다는거
수컷닷컴 2023.09.01 22:26
흑인은 자격지짐
미국은 선비질
합친계 어인공주 아니냐 
사람은 보고 싶은것만 본다고 했음
종합젤리 2023.09.01 22:48
한국인은 유난히 흑인한테 관대함
동남아인은 개무시하면서 ㅋ
citz 2023.09.01 22:59
[@종합젤리] 우리보다 뛰어난 그것이 있기때문
명품구씨 2023.09.02 23:22
[@citz] 거대하고 긴 피지컬 정도로 합시다.
larsulrich 2023.09.02 00:33
흑형이면 최고의 찬사 인데..
정센 2023.09.02 05:12
미국이나 유럽쪽은 피부색 자체를 언급하는것 부터가 인종차별이라 하는데, 우리는 그걸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아프리카나 아랍쪽 애들이 눈찢는걸 인종차별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희댕 2023.09.02 08:15
백인에겐 양놈. 주변국은 쪽바리, 짱x  흑인에겐 흑형.
절래절래전례동화 2023.09.02 10:41
짱ㄱㄱㅐ,양놈,떼놈,쪽바리,양퀴 등등 흑형은 진짜 형이고 모욕하는 말을 쓰려면 깜둥이를 썻겠지.
흐냐냐냐냥 2023.09.02 19:21
아늬 여자가 키178에 노란머리면 인종이고 나이고 뭐고 다 쳐다봄
수컷닷컴 2023.09.02 19:44
흑인 두명이 울면 ?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8571 서핑하는 남자한테 인사하는 범고래 두마리 댓글+6 2024.03.26 12:31 6358 7
28570 알고보니 군대 면제였던 초졸 후임 댓글+1 2024.03.26 12:27 4566 6
28569 빠더너스 문상훈이 아이유한테 줄려던 선물 댓글+2 2024.03.26 12:25 4717 7
28568 북한식당서 북한 여종업원에게 농담던지는 여행 유튜버 2024.03.26 12:14 4205 4
28567 세계에서 가장 이쁘다는 물고기 2024.03.26 10:31 4797 11
28566 어느 일본도시의 관광문제 해결방법 댓글+1 2024.03.26 10:28 4339 2
28565 키위 먹고 맛을 얼굴로 표현하는 아기 댓글+3 2024.03.26 10:26 5138 8
28564 기안84 본가에 있는 포메라니안 2024.03.26 10:24 3986 4
28563 천국의 계단에 만족못한 헬창이 만든 운동기구 댓글+5 2024.03.26 09:35 6199 2
28562 20년이 걸린 복수 댓글+3 2024.03.26 09:30 5446 13
28561 부처님이 말하는 재산이 없어도 남에게 줄 수 있는것 댓글+1 2024.03.26 09:27 4761 25
28560 빠니보틀때문에 한국뽕에 취한 몰도바 호스텔 사장님 2024.03.26 09:24 3976 5
28559 미국 2조 복권 당첨자 근황 댓글+2 2024.03.26 09:23 4689 2
28558 광어회 무료로 준다는 말 듣고 직접 소래포구 찾아가본 유튜버 댓글+4 2024.03.25 14:08 6167 9
28557 한 강아지의 입양 전후 변화 댓글+5 2024.03.25 14:01 5768 10
28556 맛있었던 친구 어머니의 주먹밥이 먹고 싶어요 댓글+4 2024.03.25 13:47 517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