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신검받으러 갈 때 어머니의 마음

아들 신검받으러 갈 때 어머니의 마음

소리ㅇ







 

국제정치 관련 유튜브하시는 김지윤 박사님


아드님이 최근에 신검 받으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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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갈 2024.05.26 08:07
예? 신검받을만큼 큰 아들이 있다고요?!
빠다봉구 2024.05.27 12:36
아 ㅋㅋㅋ 나 군대갈때 아무느낌없이 부모님이랑 친한친구한명이랑 놀러가듯이 가면서 김밥먹고 웃으면 갔는데 입구에서 어머니 울먹거리는거 보고 울컥함.

근데 들어가서 조교가 "놀러왔어!! 분명 이중에 소풍가듯이 깁밥먹으면서 히히덕 거리며 온 놈있을꺼야" 하는데 진짜 뜨끔함.
피피아빠 2024.05.27 22:59
라떼는 첩첩산중 거의 대한민국 끝에서 끝까지인데 어찌 찾아오셨는지 수료식때 두분 오신게 마냥 신기방기 했었는데 이제는 한분은 더이상 안계세네 나도 이젠 끝자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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