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란 당시 승병을 모을 때 일어났던 논쟁

왜란 당시 승병을 모을 때 일어났던 논쟁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KOREANT 2025.11.04 19:55
호국불교
크르를 2025.11.04 20:01
[@KOREANT] 와… 진짜 저런게 종교지
꽃자갈 2025.11.04 20:05
왜군이 더이상 악업 쌓지 말라고 윤회시켜주는 거지.

(사실 승병 체계상 조정에서 까라고 하면 까야함)
ㅇㅇ 2025.11.05 23:38
고려는 불교국가여서 이성계가 쿠데타일으키고 고려관련된거 존나 억압하는데 불교도 그중 한가지였음. 원래 절들은 지금 교회처럼 도심에있었는데 명맥 유지하려고 산속으로 숨어 들어가기 시작. 근데도 나라 살리겠다고 나선거. 양반들 억압에 시달리던 하층민들은 왜군편에 선 사람들도 많았었음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4667 한반도 최후의 공성전 댓글+1 2025.11.07 11:19 2032 18
34666 이상화가 평창 올림픽에서 은메달 땄을때 심정 댓글+1 2025.11.07 10:40 1416 1
34665 ㅅㅍ)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에서 스피드핵 쓰는 선수 댓글+1 2025.11.07 10:23 2234 4
34664 200억 기부한 연예인의 마인드 댓글+2 2025.11.07 10:18 1943 14
34663 암으로 아내를 떠나보내기까지의 남편의 기록 댓글+2 2025.11.07 10:16 1320 4
34662 자신의 젊은 시절은 기억 못하지만 자식의 어린시절은 다 기억하는 2025.11.06 22:40 1668 6
34661 피지컬 아시아에서 독특한 전략을 사용한 몽골팀 2025.11.06 21:04 1677 5
34660 약혐) 비위가 약한데 간호사 할수있을까? 만화 댓글+3 2025.11.06 20:51 1740 1
34659 등교하다가 다른 길로 새는 아들 발견 댓글+2 2025.11.06 20:32 2048 23
34658 마라톤열풍에 울상인 상인들 댓글+2 2025.11.06 20:13 1567 4
34657 혼자 넘어진 할머니 부축했다가 좆될뻔한 운전자 2025.11.06 20:05 1498 7
34656 해발 5486m에서 포착된 표범 댓글+1 2025.11.06 19:16 1482 4
34655 혼자 버스타기 미션 갑분싸 댓글+4 2025.11.06 18:41 1489 2
34654 마술사가 가족과 연을 끊었던 이유 2025.11.06 18:34 1238 3
34653 신동엽 잔소리에 미분양 아파트 덜컥 사버린 김경식 2025.11.06 18:28 1272 2
34652 2025 세계종이접기 대회 1등 작품 2025.11.06 18:24 178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