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생 때 알바를 했는데, 거기 여자애가 나보다 3살 어렸음.
근데 고1때부터 운동을 해서 몸이 다부졌음. 주로 복싱을 했는데, 이 애가 손이 거칠었음
장난 치는 수준 훨 넘었었음. 명치를 잘 알아서 명치를 자꾸 때림.
그러면서 하는 말이 "미안 운동 배워서 습관이라."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하루는 내가 기분이 너무 안좋은데, 또 떄리기 시작함. 근데 명치 제대로 들어가서 너무 아팠음.
지금 생각하면 미안한데, 그 땐 진짜 아팠고, 기분도 너무 안 좋아서
바로 배빵 갈구니까 토함.
그리고 질질 짬
여튼 그러다 서로 사과하고 친해졌는데, 자신은 남자한테 이렇게 세게 맞아본 적이 없었다 함
운동하는 오빠들도 봐주는 걸 알았는데, 이렇게 셀 줄 몰랐다고 함
(참고로 난 당시 헬스 열심히 했음. 한 손 풀업 20회 이상 쌉가능이었음)
복싱 선수한다는 여성분들도 중학교 남자 선수 수준이지
멀쩡한 성인 남자가 여자랑 비슷하다?
그런새끼는 복싱 배운 중학생한테도 털리는 수준인거임
걍 창피한줄이나 알아라 ㅉㅉ
주먹 섞어보면 금방 자기가 이긴다는걸 깨닫는단다
중딩한테 개털릴 정도면 그냥 답없는 놈이야 ㅉㅉ
그거가지고 복싱 몇년을 햇는데 어쩌고
정상적인 사람도 아니네 저쩌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되는걸
이딴소리하는거임 감이 아예없기 때문에
조금만 운동해봐도 앵간하면 남자가 이긴다는걸 다 알텐데
전의를 상실하는게 일반적 이란다
헤드기어를 꼈건 글러브를 꼈건 성인남자의 출력에 감당이 안되는게
일반적인 거란다
어줍잖게 취미복싱 하다가 아마추어 라이센스 따서
ㅈ도 안되는 부심 있는 애들이 저런 소리함
전형적인 우매봉에 갇힌 모지리들
육체적으로 뛰어난 것과
스포츠룰에 대한 이해와 기량이 높은 것
이 둘을 분별할 줄 모르는 애들이 꼭 있음
길바닥 개싸움 = 육체적으로 강한 사람 승
복싱룰 = 선출 승
얼마나 육체레벨이 처 낮으면 여자랑 중딩한테 처맞는다고 생각하는지ㅉㅉ
한심함을 넘어서 좀 혐오감이드네 ㅉㅉ
원래 찐따새끼들이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버릇이 있더라
한심한놈 ㅉㅉ
여자국대는 그냥 중학생남자축구부 수준
근데 고1때부터 운동을 해서 몸이 다부졌음. 주로 복싱을 했는데, 이 애가 손이 거칠었음
장난 치는 수준 훨 넘었었음. 명치를 잘 알아서 명치를 자꾸 때림.
그러면서 하는 말이 "미안 운동 배워서 습관이라."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하루는 내가 기분이 너무 안좋은데, 또 떄리기 시작함. 근데 명치 제대로 들어가서 너무 아팠음.
지금 생각하면 미안한데, 그 땐 진짜 아팠고, 기분도 너무 안 좋아서
바로 배빵 갈구니까 토함.
그리고 질질 짬
여튼 그러다 서로 사과하고 친해졌는데, 자신은 남자한테 이렇게 세게 맞아본 적이 없었다 함
운동하는 오빠들도 봐주는 걸 알았는데, 이렇게 셀 줄 몰랐다고 함
(참고로 난 당시 헬스 열심히 했음. 한 손 풀업 20회 이상 쌉가능이었음)
조금만 운동 하거나, 관리 조금 하는 남자라면, 그리고 방송 떠나서 진심이라면 저 여잔 진심 죽었을 수 있음.
이 말은 남자, 여자 떠나서 남자도 남자끼리 싸우다 죽을 수 있으니
다들 겸손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