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45살 즈음 카페 차리고 싶어서, 30살 되자마자 바리스타 자격증 따고 카페 취업함.
처음엔 재밌고 배우는 게 많아 좋았음. 그렇게 1년정도 하니, 대형 카페에서 같이 하잔 제의 받고 점장으로 점핑함
점장으로 2년정도 해보니, 회사가 젤 따듯하고 아늑한 곳이라 꺠달았다.
일단 우리나라도 짱개보다 더 심한 인간들도 ㅈㄴ 많고, 왜 노키즈존이 있는지와, 아이혐오 시대인지 알게 되었음.
아줌마들의 진상짓으로 아줌마 혐오마저 생길지경임.
그리고, 연락처 묻는 사람들 대하는 것도 진짜 난감하고, 고백 거절해도 부담스럽게 자꾸 다가오는 사람들도 있음
특히 알바생들 썸타면 개 피곤해지고, 사귀고 헤어져도 개 피곤해짐.
실제로 저렇게 정곡 찌르는 소리 들으면 진지하게 대답해줘 고맙다고 하기는커녕
쌍욕 박고 니가 뭔데 나에 대해 함부로 말하냐고 화내는 사람이 대부분
처음엔 재밌고 배우는 게 많아 좋았음. 그렇게 1년정도 하니, 대형 카페에서 같이 하잔 제의 받고 점장으로 점핑함
점장으로 2년정도 해보니, 회사가 젤 따듯하고 아늑한 곳이라 꺠달았다.
일단 우리나라도 짱개보다 더 심한 인간들도 ㅈㄴ 많고, 왜 노키즈존이 있는지와, 아이혐오 시대인지 알게 되었음.
아줌마들의 진상짓으로 아줌마 혐오마저 생길지경임.
그리고, 연락처 묻는 사람들 대하는 것도 진짜 난감하고, 고백 거절해도 부담스럽게 자꾸 다가오는 사람들도 있음
특히 알바생들 썸타면 개 피곤해지고, 사귀고 헤어져도 개 피곤해짐.
결국 카페 차리려면 혼자 해야하는데, 혼자 하기엔 진짜 넘 힘든 게 카페 ㅠㅠ
남의 돈 벌어주고 거기서 돈받는게 최고임
어지간하면 직장에 붙어있어야하고,
어지간한 직장이 야생보다는 따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