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겜 vs 스타워즈 vs 반지의 제왕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왕겜 vs 스타워즈 vs 반지의 제왕
9,246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2020 씨이버ㄹ핑크
다음글 :
잠깐 네이버로 마실 나온 디씨 유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꾸에쿠
2020.05.11 02:28
223.♡.53.16
신고
반지의제왕은 진짜.. ㅇㅈ
0
반지의제왕은 진짜.. ㅇㅈ
ssee
2020.05.11 06:19
39.♡.185.117
신고
반지의 제왕은그런데 특유의 무게감때문에 호불호가 심하던데...
그런데 비슷한 동년배라해야되나?
스타워즈랑 비교하니 개씹 명작반열이네...
0
반지의 제왕은그런데 특유의 무게감때문에 호불호가 심하던데... 그런데 비슷한 동년배라해야되나? 스타워즈랑 비교하니 개씹 명작반열이네...
아야야야야야
2020.05.11 08:57
119.♡.137.252
신고
[
@
ssee]
스타워즈도 반지처럼 딱 3부작만 했으면 띵작소리 들었을지도 모름
1
스타워즈도 반지처럼 딱 3부작만 했으면 띵작소리 들었을지도 모름
준시나
2020.05.11 22:28
221.♡.36.141
신고
[
@
아야야야야야]
사실 프리퀄 3부작도 조지 루카스 계획에 있던 건데...
당시 기술의 문제로 나중에 찍을 생각이다가 그때 찍었다고 하죠.
0
사실 프리퀄 3부작도 조지 루카스 계획에 있던 건데... 당시 기술의 문제로 나중에 찍을 생각이다가 그때 찍었다고 하죠.
이사발
2020.05.11 10:15
116.♡.223.193
신고
왕겜은 기획,작가 놈들이 원작 빠지고 지들 꼴리는대로 써재끼면서 나가리 된거지 마틴옹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지 ㅅㅂ 여태까지 안쓰고 밍기적 거리면서 코믹콘 같은데나 날러다니고
0
왕겜은 기획,작가 놈들이 원작 빠지고 지들 꼴리는대로 써재끼면서 나가리 된거지 마틴옹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지 ㅅㅂ 여태까지 안쓰고 밍기적 거리면서 코믹콘 같은데나 날러다니고
준시나
2020.05.11 22:29
221.♡.36.141
신고
[
@
이사발]
빨리 6부 좀 봤으면 ㅠㅠ
0
빨리 6부 좀 봤으면 ㅠㅠ
000r
2020.05.11 20:18
218.♡.155.42
신고
반지의제왕... 개봉했을 때 내가 어렸다는게
인생의 큰 행운 중 하나야
다커서 다시볼 때 감동이 두 배임
추억+재미
0
반지의제왕... 개봉했을 때 내가 어렸다는게 인생의 큰 행운 중 하나야 다커서 다시볼 때 감동이 두 배임 추억+재미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4
1
체외충격파 후기
+5
2
은혜 갚은 중동 노동자 썰
+2
3
미국에서 난리난 할리우드 배우 폭행 사건 근황
4
길에서 우는 아이를 지나치지 않은 배달기사
+2
5
"혜자카드 멸종" 안 긁는 소비자…"페이에 밀려" 자존심 긁힌 신용카드
주간베스트
+5
1
일본 초등학생 곤충학자
2
이찬혁 근황
+1
3
제작진 몰래 한국인들을 위한 선물 준비한 에펠탑 상인 파코
+3
4
위로도 함께하는 사랑스런부부
+3
5
전쟁 나기 전 한국인이 방문한 이란 분위기
댓글베스트
+9
1
7개월 아기 죽일뻔한 안아키 시어머니.manhwa
+7
2
광화문 방탄콘을 다녀온 외국인 브이로그
+6
3
ㅇㅎ)케겔운동 3년 한 쓰레드녀
+6
4
이중주차 빌런
+6
5
매일 어묵 15개를 먹는 여성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6223
롤모델 이토준지에게 사인 받고 울컥한 기안84
2026.03.21
1286
2
36222
엄마와 데이트
2026.03.21
1506
6
36221
하드웨어 병목이 문제가 되지 않는 이유
댓글
+
1
개
2026.03.21
1564
4
36220
한일 혼혈 여성이 중학교때 정체성 혼란 온 이유
댓글
+
4
개
2026.03.21
1796
3
36219
역사학자가 받고 감동받았던 메일
댓글
+
1
개
2026.03.21
1168
2
36218
교황 뽑으면서 사탕 먹는 썰
2026.03.21
1022
1
36217
강형욱도 포기한 싸이코패스견
댓글
+
1
개
2026.03.21
1192
1
36216
이찬혁 근황
2026.03.21
1890
13
36215
십년 넘게 방치됐던 김숙의 제주도 폐가 리모델링
댓글
+
2
개
2026.03.21
1372
8
36214
30년 차 치과의사가 말하는 의사로서 가장 보람찼던 순간
댓글
+
1
개
2026.03.21
1021
6
36213
덜 익은 고기가 미심쩍은 일본 여배우
댓글
+
1
개
2026.03.21
1724
5
36212
인상 깊은 한국 유언들
댓글
+
2
개
2026.03.21
1215
6
36211
“한입만” 문화가 없어진 세대
댓글
+
9
개
2026.03.21
1351
2
36210
다이소 둘러본 외국인
댓글
+
1
개
2026.03.20
1720
3
36209
짝녀 오마카세 사주고 깨달음을 얻은 서울대생
댓글
+
1
개
2026.03.20
1505
4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런데 비슷한 동년배라해야되나?
스타워즈랑 비교하니 개씹 명작반열이네...
당시 기술의 문제로 나중에 찍을 생각이다가 그때 찍었다고 하죠.
인생의 큰 행운 중 하나야
다커서 다시볼 때 감동이 두 배임
추억+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