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 인물을 썼다 낭패?를 봤던 만화

실존 인물을 썼다 낭패?를 봤던 만화

















 

식객 초반부 에피소드인데 그룹 이름은 다르게 했지만 LG 그룹의 3대 회장인 구본무 회장을 그대로 쓴 적이 있음


근데 이후에 일반 독자가 아닌 LG 그룹 비서실에서 이걸로 엄청 따졌는데 주된 이유는

"우리 회장님을 멋대로 써도 됩니까?" "비서실이 삼계탕이나 찾아 다니는 곳인 줄 아십니까?" 라며 항의를 꽤 많이 했다고 한다


알고보니 저거 연재 당시 허 화백과 구본무 회장은 12년 지기 친구였다고 한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9413 헬스 8년차 운동하는 여자한테 달린 악플들 댓글+4 2024.06.14 14:50 5201 4
29412 라디오스타 예나가 말하는 한결같은 장원영 댓글+3 2024.06.14 13:51 4984 6
29411 할머니가 키운 원숭이 댓글+1 2024.06.14 13:19 4126 4
29410 푸드트럭 컵밥 사장님이 인도네시아 진출하게된 계기 2024.06.13 14:35 5103 3
29409 숲 속에 있는 물 속에 있는 숲 댓글+2 2024.06.13 14:34 5889 19
29408 요즘 신축 오피스텔에서 유행하는 화장실 구조 댓글+4 2024.06.13 14:33 6813 0
29407 이혼을 각오하고 남편에게 빚문제를 고백한 아내 댓글+13 2024.06.13 14:32 14354 4
29406 한국 그림계의 거장이 될 것 같은 남학생 2024.06.13 14:31 5044 11
29405 경상도 찍지마라 자매 11년 후 근황 댓글+4 2024.06.13 14:30 6204 5
29404 옛 미국 남부에서 흑인을 대하던 방식 2024.06.13 14:29 4264 2
29403 작은사람의 체력에 당했던 강아지 근황 2024.06.13 14:28 4043 6
29402 스케일링 의사 선생님이 안하고 위생사 선생님이 하는 이유 2024.06.13 14:28 4306 2
29401 혼밥하면 댕댕이가 옆에 있어준다는 설렁탕집 댓글+2 2024.06.13 14:27 4912 13
29400 게임에서 살해동기를 찾은 정신과 전문의 댓글+14 2024.06.13 14:27 15557 4
29399 친구 얼굴에 생일케이크 박으려는 06년생 친구들 댓글+3 2024.06.13 14:26 4404 6
29398 애기한테서 단 한순간도 눈을 떼면 안되는 이유 댓글+2 2024.06.13 14:25 415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