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050들이 게임하던 시절의 낭만

지금 4050들이 게임하던 시절의 낭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ROBONO 2025.12.04 11:18
온라인 게임이 따뜻했던 시절이 있었지.
게임도 게임이지만 사람이랑 어울리는 맛에 길드니 클랜이니 들어가서 활동하고 정모하던
larsulrich 2025.12.04 11:29
헌혈증서 40장 보낸기억도 나네
한림원인가 뭐시기에서 손편지도 오더만
콘칩이저아 2025.12.05 17:03
저때는 현질이라고 해봤자 직거래여서 현질보다 시간투자 였는데.... 지금은  다 돈임~ 돈졸라 꼬라 박은놈이 이기는게 현재 온라인 게임임...
빠다봉구 2025.12.07 16:51
대딩때 동아리방에 어떤 남자가 불쑥 찾아와서 와이프 혈소판 헌혈좀 해달라고 부탁하러 왔다고 해서 동아리 사람들 다 데리고 검사하러갔었는데...결과적으로 나만 적합하다고 해서 해줌. 몇달후에 의경지원해서 군대 갔는데 처음부터 교통의경으로 정해졌다고해서 어리둥절...착한일 해서 복받았나라는 생각 많이 했었슴.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4775 도쿄의 어두운 민낯 댓글+9 2025.11.17 13:07 2178 7
34774 간단한 눈속임으로 탄생한 영화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장면 2025.11.17 12:56 1353 4
34773 포드자동차의 설립자 헨리 포드가 '신'인 이유 댓글+1 2025.11.17 12:45 1162 3
34772 피규어로 재현해 본 킹오브파이터 댓글+2 2025.11.17 12:44 1172 6
34771 김동현을 괴물들천지 웰터에서 6위를 만들어준 숨은 은인 댓글+2 2025.11.17 12:41 1370 5
34770 돌싱이다 vs 돌싱 아니다 논쟁 댓글+4 2025.11.17 12:27 1561 2
34769 여자 혼자 등산하는데 갑자기 누가 나가라고함 댓글+2 2025.11.17 12:26 1635 5
34768 2001년 당시 우리나라 모습을 볼수있는 게임 댓글+5 2025.11.16 06:15 3084 7
34767 괜찮으니 뭐든지 물어보라는 홍진경 댓글+1 2025.11.16 06:14 2203 8
34766 운빨 없었던 제67회 아카데미 영화제 댓글+2 2025.11.16 06:12 1851 3
34765 배달기사가 배달하면서 간혹 겪는 손님 요청사항 댓글+2 2025.11.16 06:11 1961 2
34764 중국 명나라군을 도륙냈었던 일본 왜구집단 댓글+1 2025.11.16 06:11 1562 3
34763 지금은 망했지만 특이한 시도 많이 했던 LG 스마트폰들 댓글+5 2025.11.16 06:10 1716 1
34762 천연기념물 1318살 반계리 은행나무 변천사 댓글+1 2025.11.16 06:08 1417 6
34761 천국의 999계단 도전 中SUV, 레인지로버 따라했다 '굴욕' 2025.11.16 06:04 1164 1
34760 결혼 못한 노총각이 말하는 부모 사망 후 일어나는 일 2025.11.16 03:30 148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