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호사들이 신규한테 뭐라고 못하는 이유

요즘 간호사들이 신규한테 뭐라고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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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를 2025.02.26 13:23
어디나 마찮가지네..

굳은일 마다 않고 열심히 하면.. 일을 더 많이 시킴..

불만 많고 ,,말 많으면.. 일을 덜 시킴..

훗날일은 모르겠고..당장인..일량 만 봐도 차이가남...

정량 평가 하기 힘든 직종이면.... 딱히...업무 고과 평가 할때 차별 두기 힘든경우는..혜택도 별로 없이 일만 많이 함..
3BHo 2025.02.26 14:29
[@크르를] 마찮가지x 마찬가지o
굳은일x 궂은일o
파이럴 2025.02.26 23:55
[@크르를] 일을 덜시키는 대신 진급은 물건너 가고, 언제 짤릴지 모르는 상태가 되지.

일 많이 하는 애들은 당장 진급이 안되는 것 같아도,  적어도 짤릴 확률만큼은 없음.

바쁜게 일 없는거보다는 백배 나음.
누룩 2025.02.26 22:47
또라이는 또라이를 알아보니까.. 부모델꼬오는 또라이면 안 건드는게 상책이라고 귀신같이 아는거겠지 그리고 태워도 되는 사람도 귀신같이 알아보고 태움하거
정센 2025.02.27 06:42
과잉보호는 과잉보호인데 .. 그동안 간호사들 태움문제 때문에 신규간호사들 자살하는 문제가 워낙 많았어서 ... 딸자식 간호사 하면 좀 걱정되긴 할듯 .. 저 정도는 인생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고 과하긴 하지만 .. 부모가 관심을 계속 가지고 있다는 부담을 주변에 계속 각인 시키려는 것 같기도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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