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2,006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어째선지 얌전히 줄 서서 기다리는 배달기사들
다음글 :
보배드림 F1 선수급 반응속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01.04 13:17
220.♡.77.93
신고
엥? 나 군대 있을 때 미역국에 감자 넣던데? 그리고 그냥 짬밥맛이었는데?
0
엥? 나 군대 있을 때 미역국에 감자 넣던데? 그리고 그냥 짬밥맛이었는데?
야야이야
01.04 16:17
180.♡.224.6
신고
[
@
꽃자갈]
알감자 썰어서 던지지말구 진간장이랑 맛소금 던져서 밑간하고 물 살짝 뺀다음에 볶음밥 사각썰기로 썬다음 살짝 들기름에 향 입히듯이 약한불에 볶듯이 볶다가 살짝 밑에 늘러 붙을쯤에 연두랑 물 넣고 팔팔 끓인다음 약불로 내리고 미역이나 황태넣어서 충분히 끓여봐. 대신 평소 끓이는것보다 물 0.3~0.5배 더 잡고하면 입술에 쩍쩍 들러붙는 미역(황태)감자국 됨
0
알감자 썰어서 던지지말구 진간장이랑 맛소금 던져서 밑간하고 물 살짝 뺀다음에 볶음밥 사각썰기로 썬다음 살짝 들기름에 향 입히듯이 약한불에 볶듯이 볶다가 살짝 밑에 늘러 붙을쯤에 연두랑 물 넣고 팔팔 끓인다음 약불로 내리고 미역이나 황태넣어서 충분히 끓여봐. 대신 평소 끓이는것보다 물 0.3~0.5배 더 잡고하면 입술에 쩍쩍 들러붙는 미역(황태)감자국 됨
쿠리
01.06 10:45
121.♡.246.203
신고
[
@
야야이야]
귀찮아아아아 그냥 냄비에 한방에 감자 잘잘하게 썰어서+불리기도 귀찮은 미역(살때 싯은 자른미역사서사용) 그냥때려넣고 or황태+물+참(들)기름+연두 그냥 한번 푹 끓였다가 불끄고, 다음식사떄 한번 푹 끓여먹으면 정성껏 끓인거에 90%정도 맛 똑같
0
귀찮아아아아 그냥 냄비에 한방에 감자 잘잘하게 썰어서+불리기도 귀찮은 미역(살때 싯은 자른미역사서사용) 그냥때려넣고 or황태+물+참(들)기름+연두 그냥 한번 푹 끓였다가 불끄고, 다음식사떄 한번 푹 끓여먹으면 정성껏 끓인거에 90%정도 맛 똑같
ssee
01.05 07:33
119.♡.247.92
신고
쉽게 말하자면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
0
쉽게 말하자면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군대에서 만난 대대장 때문에 인생이 바뀐 병사
+2
3
한국영화가 국산차 같다는 말을 들었다는 배우
4
몽골 부자집 난방 트렌드 근황
+2
5
입대 후 바람난 여친 잡으러 간 해병대
주간베스트
+1
1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3
오리가 얼어버린 부리를 녹이는 법
4
군대에서 만난 대대장 때문에 인생이 바뀐 병사
+5
5
김동현 vs 용인대 복싱부, 비매너 스파링 논란
댓글베스트
+3
1
미국 부자집 냉장고 사이즈
+3
2
요즘 식당 웍질기계 기술력 근황
+3
3
초봉 6천만 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단, 위치가 남극입니다
+3
4
인간은 그냥 때를 밀면 안된다는 피부과 의사
+2
5
한국영화가 국산차 같다는 말을 들었다는 배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306
무야호 할아버지 근황
2026.01.05
1199
0
35305
해운대는 동해일까 남해일까
댓글
+
3
개
2026.01.05
1135
0
35304
AI 시대에 대한민국의 신의 한수?
댓글
+
5
개
2026.01.05
1482
3
35303
범죄도시2 "너 납치된 거야" 실제 당사자 증언
2026.01.05
1198
0
35302
어쩔수 없이 같이 살게 된 동물들의 어색함
2026.01.05
1136
2
35301
단 10명이서 도시를 무너뜨렸던 사건
2026.01.05
1235
0
35300
제임스 카메론..케데헌은 훌륭한 작품이다
댓글
+
1
개
2026.01.05
1095
4
35299
학대라고 논란 있었던 썰매견 근황
2026.01.05
1202
4
35298
한국인, 외국인 전부 놀라는 장면
댓글
+
8
개
2026.01.04
2844
6
35297
왜 가장 똑똑한 견종인지 보여주는 보더콜리
댓글
+
1
개
2026.01.04
2027
12
35296
친구끼리 해외여행 갔을 시 나오는 6가지 유형의 인간
댓글
+
1
개
2026.01.04
1833
1
35295
어째선지 얌전히 줄 서서 기다리는 배달기사들
2026.01.04
1991
6
열람중
흑백2 ㅅㅍ)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댓글
+
4
개
2026.01.04
2007
4
35293
보배드림 F1 선수급 반응속도
댓글
+
2
개
2026.01.04
1900
3
35292
망해가던 카페 자영업계의 한줄기 빛
2026.01.04
1777
1
게시판검색
RSS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전분기=밀가루 때문임.
이게 너무 밀가루처럼들어가면 탕수육소스처럼 끈덕하고 비린맛인데
적당히 자연적으로 들어가면 맛자체가 구수해지면서 묵직해짐
가장대표적인예로 칼국수면이있음.
탕요리먹다가 칼국수면넣고 국물먹어보면 맛이 뭔가 묵직해지는효과가 이거랑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