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여성의 날 페미니즘 방송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일본의 여성의 날 페미니즘 방송
4,103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동남아 로컬 술집 견적
다음글 :
삶의 질은 좋아졌지만 삶의 낙이 사라진 이경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03.08 09:40
39.♡.230.176
신고
여자력 따지는 나라에선 저게 안통함
0
여자력 따지는 나라에선 저게 안통함
RAISON
2025.03.08 11:47
1.♡.39.233
신고
같은 기회를 주려고 하면 왜 여자는 태생적으로 약한데 배려해주지 않냐고 하고
배려를 해주면 그것이 무슨 권리인 것 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하니 승진에서 밀리고
1
같은 기회를 주려고 하면 왜 여자는 태생적으로 약한데 배려해주지 않냐고 하고 배려를 해주면 그것이 무슨 권리인 것 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하니 승진에서 밀리고
llliilll
2025.03.08 19:44
58.♡.64.38
신고
하지만 자기걸 나눠주는건 싫어하는 모순을 견디는게 페미니즘이죠. 가진건 내놓지 않고 없는건 채우려고 하는 모순.
0
하지만 자기걸 나눠주는건 싫어하는 모순을 견디는게 페미니즘이죠. 가진건 내놓지 않고 없는건 채우려고 하는 모순.
살기막막
2025.03.08 21:00
116.♡.213.223
신고
여성인권 망치는 루저들이지
0
여성인권 망치는 루저들이지
ALBATROSS
2025.03.09 14:55
203.♡.224.234
신고
일본은 성적으론 장벽이 너무 없어서 미국보다 자유롭고 진보적인 부분이 있는 나라지만
사회적으론 어릴 때부터 공기를 읽으라고 주입받으며 자랄 정도로 극도로 보수적이고 폐쇄적인 나라라
0
일본은 성적으론 장벽이 너무 없어서 미국보다 자유롭고 진보적인 부분이 있는 나라지만 사회적으론 어릴 때부터 공기를 읽으라고 주입받으며 자랄 정도로 극도로 보수적이고 폐쇄적인 나라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남자친구가 게임해도 괜찮은 이유
+2
2
갑자기 용접이 보고싶다고 한 버튜버
3
토리야마 아키라 신인시절 토리시마 편집자 일화
+3
4
갑자기 유행했다던 천연 위고비
+4
5
50년지기 찐친 특징
+11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4
2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1
3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1
4
딸과 아들의 차이
+1
5
일 배운다고 무임금으로 일한다는 지원자 탈락 이유
+5
1
여친 대신 카네이션 픽업 하러간 남친
+4
2
50년지기 찐친 특징
+3
3
요즘 미국 IT기업에서 돌고있다는 소문 근황
+3
4
요즘 일본인들이 자주 간다는 한국 관광지
+3
5
몽골 강아지 육아 난이도
세계 최고 부자 도시의 성공 비결
2025.03.10 10:05
1
3720
해군대령 이국종 교수의 혹독한 해상 의무 훈련
2025.03.09 08:11
10
댓글 :
7
5798
일본 바닷가 앞에 있는 고등학교
2025.03.09 08:09
8
댓글 :
9
6673
92세 할머니의 인생 조언
2025.03.09 08:06
8
댓글 :
1
5077
여자친구를 너무 잘 아는 남자친구
2025.03.09 08:05
13
댓글 :
2
6746
한국인 성격이 얼마나 급한지 보여주는 배송완료
2025.03.08 10:26
4
댓글 :
1
5780
베란다에 닭장 만든 동물갤러
2025.03.08 10:24
6
댓글 :
8
5452
좌파 소리 들은 나문희
2025.03.08 07:54
14
댓글 :
1
4170
어느 수학, 영어 일타강사가 각각 강사의 길로 들어선 …
2025.03.08 07:53
6
댓글 :
1
3952
사할린 여행가서 북한 노동자 만난 유튜버
2025.03.08 07:32
2
댓글 :
1
3841
동남아 로컬 술집 견적
2025.03.08 07:30
3
댓글 :
1
4380
일본의 여성의 날 페미니즘 방송
2025.03.08 07:29
1
댓글 :
5
4104
삶의 질은 좋아졌지만 삶의 낙이 사라진 이경규
2025.03.08 07:28
2
3425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사는 남중딩의 방
2025.03.08 07:26
2
댓글 :
3
4297
윤은혜 "남편이랑 싸워도 손잡고 잠드는게 로망"
2025.03.08 07:23
0
댓글 :
1
3713
게시판검색
RSS
301
302
303
304
30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배려를 해주면 그것이 무슨 권리인 것 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하니 승진에서 밀리고
사회적으론 어릴 때부터 공기를 읽으라고 주입받으며 자랄 정도로 극도로 보수적이고 폐쇄적인 나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