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키웠던 대형견이 목줄 끊고 할아버지를 공격한 사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10년 넘게 키웠던 대형견이 목줄 끊고 할아버지를 공격한 사고
5,815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한국에서 장사하는 일본인의 독도 발언
다음글 :
잘못된 한국인의 식습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뒷간
2025.01.23 17:01
218.♡.160.146
신고
짐승은 짐승이다.. 제발 의인화 시키지마
우리애기 우리애기 아오... 진짜
키우는건 좋은데 사람마냥 대우하지 말자
2
짐승은 짐승이다.. 제발 의인화 시키지마 우리애기 우리애기 아오... 진짜 키우는건 좋은데 사람마냥 대우하지 말자
마다파카
2025.01.24 10:49
211.♡.36.61
신고
[
@
뒷간]
궁금해서 그러는데 진짜로
유모차에 강아지 왜 태우고 다니는거에요?
추측1. 유기견인데 거동이 불편하다
추측2. 자식이 있었으나 장성하여 버릴 유모차에 개라도 태우며 자식의 어린시절을 추억한다
추측3. 돌아가신 가족이 개로 환생했다고 믿는다
추측4. 개ㅅ끼가 태워달라고 쎅을써서
0
궁금해서 그러는데 진짜로 유모차에 강아지 왜 태우고 다니는거에요? 추측1. 유기견인데 거동이 불편하다 추측2. 자식이 있었으나 장성하여 버릴 유모차에 개라도 태우며 자식의 어린시절을 추억한다 추측3. 돌아가신 가족이 개로 환생했다고 믿는다 추측4. 개ㅅ끼가 태워달라고 쎅을써서
대왕단캄자
2025.01.24 17:51
211.♡.201.12
신고
[
@
마다파카]
계속 안고 다니면 팔아파서입니다. 강아지 안키우시니 이해 못하시겠지만, 강아지라고 돌려말해도 될걸 개ㅅ끼라고 하시는걸 보니 그냥 개가 싫으신거군요.
0
계속 안고 다니면 팔아파서입니다. 강아지 안키우시니 이해 못하시겠지만, 강아지라고 돌려말해도 될걸 개ㅅ끼라고 하시는걸 보니 그냥 개가 싫으신거군요.
RAISON
2025.01.25 16:29
1.♡.39.233
신고
[
@
대왕단캄자]
개를 왜 안고다님?
0
개를 왜 안고다님?
4wjskd
2025.01.23 17:21
223.♡.86.48
신고
10년이면 노견?? 개도 치매가 오나 주인 못알아보고
0
10년이면 노견?? 개도 치매가 오나 주인 못알아보고
15지네요
2025.01.23 17:40
211.♡.194.59
신고
[
@
4wjskd]
치매 와요
눈멀고 냄새 못맡으면 주인 무는경우는 흔함
0
치매 와요 눈멀고 냄새 못맡으면 주인 무는경우는 흔함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아내에게 생전 개쩌는 플레이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1
2
부모견과 같이 큰 개들이 더 예의있는 이유
+7
3
거만했던 딩크부부의 최후
4
손님 0명인 한식당에 가면 생기는 일
+4
5
군대 후임들 군생활 꼬이게 만든 또라이 선임
주간베스트
+1
1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아내에게 생전 개쩌는 플레이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2
제주도에서 진짜 살해 당할뻔했다는 아이돌
+2
3
만족도 높은 현장직
+1
4
부모견과 같이 큰 개들이 더 예의있는 이유
+7
5
거만했던 딩크부부의 최후
댓글베스트
+14
1
이사업체한테 도둑 맞은 한국 쇼트트랙 레전드 진선유 선수
+7
2
거만했던 딩크부부의 최후
+7
3
현재 일본서 난리난 여자아이한테 어깨빵
+4
4
치안 좋다던 일본 근황
+4
5
군대 후임들 군생활 꼬이게 만든 또라이 선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1849
너 때문에 넷플릭스 구독취소를 못하잖아...
댓글
+
1
개
2025.01.23 12:19
4810
6
31848
잠든 아들보고 눈물을 참는 엄마
댓글
+
3
개
2025.01.23 10:27
4955
2
31847
악력이 105kg이라 맨손으로 호두,호박,코코넛 등 부시기 가능한 남…
2025.01.23 09:28
3689
3
31846
호스피스 병동 의사의 하루
댓글
+
3
개
2025.01.23 09:24
3671
8
31845
인생의 첫차이자 마지막차가 될거같은 38년동안 현직인 올드카 프레스토
2025.01.22 12:38
5861
5
31844
물건 훔쳐가서 신고했는데 1달후 찾아와서 가게 주인 폭행한 진상
댓글
+
4
개
2025.01.21 22:29
5984
4
31843
미국주식 산 다음날 마다 폭락을 맞은 사람의 최후
댓글
+
1
개
2025.01.21 18:21
6277
3
31842
한국 대학교의 마인크래프트 입학식
2025.01.21 18:20
5167
5
31841
겨울 다이빙을 조심해야하는 이유
댓글
+
4
개
2025.01.21 18:14
5972
4
31840
잭 블랙 "여러분, 국밥 드세요."
댓글
+
8
개
2025.01.21 18:12
6647
4
31839
"13살인데 혼자 서울 가야 해요"…고속버스서 벌어진 감동 일화
2025.01.21 18:12
5319
6
31838
독일 남성들이 휴일 보내는 방법
댓글
+
4
개
2025.01.21 15:26
5984
5
31837
강한자만 살아남던 90년대 몰래카메라
댓글
+
3
개
2025.01.21 15:13
5645
4
31836
10년만에 다시만난 정형돈과 지드래곤
댓글
+
1
개
2025.01.21 15:01
5686
3
31835
헛소리를 해도 지지층이 생기는 과학적 이유
댓글
+
3
개
2025.01.21 15:00
5857
5
게시판검색
RSS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우리애기 우리애기 아오... 진짜
키우는건 좋은데 사람마냥 대우하지 말자
유모차에 강아지 왜 태우고 다니는거에요?
추측1. 유기견인데 거동이 불편하다
추측2. 자식이 있었으나 장성하여 버릴 유모차에 개라도 태우며 자식의 어린시절을 추억한다
추측3. 돌아가신 가족이 개로 환생했다고 믿는다
추측4. 개ㅅ끼가 태워달라고 쎅을써서
눈멀고 냄새 못맡으면 주인 무는경우는 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