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에 2차 세계대전에 나간 학생의 최후

16살에 2차 세계대전에 나간 학생의 최후


 


그리고리 불라토프는 소비에트 연방 영웅 (Герой Советского Союза) 훈장을 두고 경외하는 동료들에게도


'연방 영웅의 가치를 폄하하고, 체제에 매우 불온적인 말들'을 해서 연행되기도 했는데


높은 사람들이 연락하거나 탄원서를 써 줘서 풀려난 적이 몇 번씩이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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