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 그자체였던 최민수의 데뷔초

"가오" 그자체였던 최민수의 데뷔초

소리ㅇ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우뚝선남자 2024.10.12 16:02
ㅋㅋㅋㅋㅋㅋㅋㅋ
DyingEye 2024.10.12 16:05
상남자
꽃자갈 2024.10.12 20:16
저 형님 의외로 굳어서 뭔 말도 못하고 동선도 못맞춘 거 아닐까

저 형이 은근히 세심한데가 있어
웅남쿤 2024.10.12 20:27
[@꽃자갈] 저도 똑같이 생각했습니다
막상 수상하니까 당황해서 준비했던 말 다 까먹고,
동선도 꼬이고, 리액션도 꼬이고 그런거 아닐까 싶어욬ㅋㅋ
휘도리 2024.10.13 08:58
저거 영화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에 한 장면이에요
Skull 2024.10.14 09:00
와 잘생겼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1853 한문철 TV 무차별 폭행 댓글+10 2025.01.23 14:24 5441 1
31852 운영 난이도 최상위라는 중국 셀프 세차장 댓글+3 2025.01.23 14:11 4711 7
31851 쯔양 먹방을 처음 본 헝가리셰프의 반응 댓글+2 2025.01.23 13:09 4504 5
31850 호주 해변 함부로 수영하면 안되는 이유 댓글+1 2025.01.23 13:05 4267 2
31849 너 때문에 넷플릭스 구독취소를 못하잖아... 댓글+1 2025.01.23 12:19 4716 6
31848 잠든 아들보고 눈물을 참는 엄마 댓글+3 2025.01.23 10:27 4802 2
31847 악력이 105kg이라 맨손으로 호두,호박,코코넛 등 부시기 가능한 남… 2025.01.23 09:28 3538 3
31846 호스피스 병동 의사의 하루 댓글+3 2025.01.23 09:24 3551 8
31845 인생의 첫차이자 마지막차가 될거같은 38년동안 현직인 올드카 프레스토 2025.01.22 12:38 5785 5
31844 물건 훔쳐가서 신고했는데 1달후 찾아와서 가게 주인 폭행한 진상 댓글+4 2025.01.21 22:29 5879 4
31843 미국주식 산 다음날 마다 폭락을 맞은 사람의 최후 댓글+1 2025.01.21 18:21 6169 3
31842 한국 대학교의 마인크래프트 입학식 2025.01.21 18:20 5064 5
31841 겨울 다이빙을 조심해야하는 이유 댓글+4 2025.01.21 18:14 5815 4
31840 잭 블랙 "여러분, 국밥 드세요." 댓글+8 2025.01.21 18:12 6491 4
31839 "13살인데 혼자 서울 가야 해요"…고속버스서 벌어진 감동 일화 2025.01.21 18:12 517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