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가 말하는 추성훈과 첫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비하인드

야노시호가 말하는 추성훈과 첫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비하인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오리지날 2025.12.19 15:29
추성훈 전에도 자이니치 한구레 만났었는데
야노시호 취향이 한결같이 양끼있는 사람이긴한듯
한두번더 2025.12.22 10:36
아니 검은머리 외국인을 왜 한국 방송에서 저렇게 먹여 살려주지?????
독도가 어느나라땅인지 말도 못하는 검은머리 외국인을..참나
미나미나리 2025.12.22 14:27
[@한두번더] 먹여살려주는게 어딨어
필요하니까 부르고 그만큼만 쓰는거지
잘나가는 사람 이해가 안되면 내가 소수쪽이구나 생각해야됨
다수는 좋아하니까 방송국에서도 빨아먹는거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001 '이혼숙려캠프' 경악을 금치 못했던 남편의 역사 의식부분 댓글+9 2025.12.08 09:25 1718 1
35000 오빠를 잃어버렸어요…부둥켜 안은 삼남매 2025.12.08 09:16 1271 3
34999 ??? 울산에 곰 나왔어요 댓글+5 2025.12.08 09:00 1332 2
34998 영화 올드보이 촬영현장 댓글+4 2025.12.08 08:34 1582 2
34997 전이된 암 환자를 마주한 의사의 반응 댓글+2 2025.12.08 08:26 1853 7
34996 쯔양 사칭 사기당할 뻔한 가게를 찾아간 쯔양 댓글+1 2025.12.08 08:16 1217 1
34995 간지나는 일본 안과의 휴진사유 2025.12.08 08:12 1357 3
34994 죽은 강아지 사진을 보내달라한 외국인 동생 댓글+4 2025.12.08 08:01 1165 5
34993 배스킨라빈스 매출 근황 2025.12.08 07:58 1163 0
34992 우크라이나에서 쌍둥이언니 몰래 데려온 남편 2025.12.08 07:55 1125 0
34991 5년만에 유튜버에게 마음을 연 고양이 댓글+1 2025.12.07 02:08 2659 10
34990 허름한 대장간에 의뢰했다가 받은 레전드 칼 댓글+5 2025.12.06 13:03 2986 11
34989 <흑백요리사>에서 짜다고 탈락시킨 천만백반님 가게 방문한 안성재 2025.12.06 13:02 2086 10
34988 실종 이후 49년 만에 만난 엄마와 아들 댓글+5 2025.12.06 13:00 1571 3
34987 상견례 후 성욕이 떨어지는 이유 댓글+4 2025.12.06 12:58 2643 6
34986 이거 없으면 우리 샤워도 못하고 음식도 못 만듬 댓글+4 2025.12.06 12:57 196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