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한 대규모 해고에서 살아남은 아마존직원의 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ai로 인한 대규모 해고에서 살아남은 아마존직원의 글
1,797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펫로스 증후군
다음글 :
전현무 최신뉴스를 잘아는 식당 사장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떡붕
01.31 17:45
125.♡.128.157
신고
몇년 안에 모두가 겪어야될 상황...
0
몇년 안에 모두가 겪어야될 상황...
realmt03
02.01 22:59
1.♡.171.97
신고
14년차 개발자입니다.
지난주 연봉협상했습니다. 거의 오르지는 않았지만. 모두가 알고 있었습니다.
나를 대체할 ai가 얼마나 무서운지. 회사에서 바라는건 ai로 추가 고용없이 더 많고 양질의 업무를 생산하길 원한다는거.
굳이 개발자가 아니어도 다른 직무도 같을 것입니다...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냐가 버티는 길일겁니다...
회사에서 결제해준 백여만원치의 ai 구독들 덕분에 사용해보고 실업무화에 적용해봐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0
14년차 개발자입니다. 지난주 연봉협상했습니다. 거의 오르지는 않았지만. 모두가 알고 있었습니다. 나를 대체할 ai가 얼마나 무서운지. 회사에서 바라는건 ai로 추가 고용없이 더 많고 양질의 업무를 생산하길 원한다는거. 굳이 개발자가 아니어도 다른 직무도 같을 것입니다...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냐가 버티는 길일겁니다... 회사에서 결제해준 백여만원치의 ai 구독들 덕분에 사용해보고 실업무화에 적용해봐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4
1
최근 나사가 공개한 선명한 목성사진
+2
2
개그맨 신규진 근황
+1
3
동안이라서 너무 힘들어요
+1
4
미국이 이란 정부요인들 미친들이 암살하는 이유
+1
5
고졸 280만 유튜버 결정사 몇등급 나올까?
주간베스트
+3
1
송민호 때문에 파묘된 2pm 준호 공익썰
+2
2
오스카 케데헌 골든 이재 무대 의상의 비밀
3
커리어 끝장날지도 모르는데 소신발언한 상남자
+4
4
우연히 만난 구독자와 선상낚시한 유튜버
+4
5
3D 프린터로 만든 장난감 자동차
댓글베스트
+8
1
많이 발전한 요즘 군대 총기함
+7
2
잼민이들 환장한다는 장난감
+6
3
관광지에서 먹을게 없으면 먹지말라는 수산물 유튜버
+5
4
입양을 했는데 남편과 닮아가는 아이
+5
5
부산에 동상까지 세워진 상남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879
요즘 왕과 사는 남자 덕분인지 영월이 부쩍 북적인다.
댓글
+
2
개
2026.02.19
1950
5
35878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엉덩이 때리는 이유
댓글
+
1
개
2026.02.19
2450
3
35877
김연아관련 뒤끝 있는 카타리나 비트
2026.02.19
1863
5
35876
아이유 후원 후기들
댓글
+
1
개
2026.02.19
1639
5
35875
그 시절 뉴스 대본
댓글
+
2
개
2026.02.19
1599
5
35874
과거에 여배우와 불화설 있었던 차준환 선수
댓글
+
1
개
2026.02.19
1889
5
35873
노홍철: 아니 방금 들어오시라 그래
댓글
+
1
개
2026.02.19
1872
3
35872
안성재 셰프가 셰프 지망생들에게 셰프 하지 말라고 조언한 이유
2026.02.19
1434
2
35871
ㅈㄴ 무서운 몰래카메라
댓글
+
1
개
2026.02.19
2025
6
35870
방어에 성공한 충주시 유튜브
댓글
+
1
개
2026.02.19
1864
2
35869
품절대란난 애플 맥미니 근황
2026.02.19
1693
1
35868
요즘 일본에서 인기터져버린 인형
2026.02.19
1565
1
35867
명절에만 할 수 있는 한국식 회복 풀코스
댓글
+
1
개
2026.02.19
1780
5
35866
ㅇㅎ)남자들이 좋아하는 이성 포인트 탑은?
댓글
+
6
개
2026.02.19
2583
10
35865
몰락한 놀이공원을 부활시킨 광기
댓글
+
3
개
2026.02.19
1588
4
게시판검색
RSS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지난주 연봉협상했습니다. 거의 오르지는 않았지만. 모두가 알고 있었습니다.
나를 대체할 ai가 얼마나 무서운지. 회사에서 바라는건 ai로 추가 고용없이 더 많고 양질의 업무를 생산하길 원한다는거.
굳이 개발자가 아니어도 다른 직무도 같을 것입니다...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냐가 버티는 길일겁니다...
회사에서 결제해준 백여만원치의 ai 구독들 덕분에 사용해보고 실업무화에 적용해봐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