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아들이 묻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엄마에게 아들이 묻다
18,774
8
8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백종원이 메뉴를 줄이자고 하는 이유
다음글 :
말로 표현 못할 순발력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대현자
2019.02.08 13:41
211.♡.22.105
신고
참...주책맞게 눈물이 쏟아져 흐르다.... 직장인대 창피하게 시리.
야들아 ...늘 있는거 같은 부모. 말하고 떠나주지 않아. 지금 당장 생각나걸...오늘 해. 그래야...후회 하지 안아.
늬들이 그렇케 욕하는 여성들도 다 가정에서 이런 사람들이야... 서로 미워하지 말고. 아껴주라 ...
0
참...주책맞게 눈물이 쏟아져 흐르다.... 직장인대 창피하게 시리. 야들아 ...늘 있는거 같은 부모. 말하고 떠나주지 않아. 지금 당장 생각나걸...오늘 해. 그래야...후회 하지 안아. 늬들이 그렇케 욕하는 여성들도 다 가정에서 이런 사람들이야... 서로 미워하지 말고. 아껴주라 ...
후회
2019.02.08 23:38
110.♡.15.42
신고
[
@
대현자]
항상 잘해야지 하면서도 못하는게 효 인것같네요
구정때 못와 지금 시골집왔는데 출발전엔 분명히 온갖 계획을 세우며 왔는데도 막상 부모님 대면하니 철없는 아들로 돌아가네요
0
항상 잘해야지 하면서도 못하는게 효 인것같네요 구정때 못와 지금 시골집왔는데 출발전엔 분명히 온갖 계획을 세우며 왔는데도 막상 부모님 대면하니 철없는 아들로 돌아가네요
ㅇㅇ
2019.02.09 03:39
210.♡.189.154
신고
[
@
대현자]
요즘애들이 욕하는 여자는 저런 엄마들이 아니라 아무런 피해입는것도 없는데
보상을 바라며 페미짓거리 하는 20대 30대 미 친 년들이지
0
요즘애들이 욕하는 여자는 저런 엄마들이 아니라 아무런 피해입는것도 없는데 보상을 바라며 페미짓거리 하는 20대 30대 미 친 년들이지
apdldbr5
2019.02.09 01:20
210.♡.91.37
신고
마지막짤 초점은 이걸 보는 사람의 눈망울을 표현한걸까..
0
마지막짤 초점은 이걸 보는 사람의 눈망울을 표현한걸까..
누누
2019.02.10 14:11
223.♡.140.145
신고
이 책 제목이 뭔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제발ㅠㄷᆢ
0
이 책 제목이 뭔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제발ㅠㄷᆢ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1
2
침착맨을 본게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
3
전 세계 부모 뼈 때리는 벨기에 광고
+2
4
수술 중 사망했다는 환자가 5명이라는 신해철 집도의
+3
5
내 전세보증보험을 멋대로 해지한 집주인
주간베스트
+5
1
궤도가 알려주는 여자들이 나쁜남자를 좋아하는 이유
+3
2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1
3
치킨집 회장님이 천억원 모으려는 이유
+2
4
TV 프로그램 중 모순 갑이었던 방송
+1
5
해외에서 난리난 아동학대 테스트 해본 엄마
댓글베스트
+7
1
한국와서 승차거부당한 일본 아이돌
+5
2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4
3
누가봐도 면제인데 군대 4번이나 끌려온 32살 신병
+3
4
슈카가 20년동안 후회한다는 공대원 놓친 썰
+3
5
강원랜드에서 흔적도없이 사라진사람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94
자연의 신비
댓글
+
1
개
2019.02.12 20:05
12409
7
993
5월에 개봉할 영화 알라딘 실사판 지니 모습
댓글
+
1
개
2019.02.12 20:00
11531
1
992
사장 말로 조지는 배민 후기
댓글
+
1
개
2019.02.12 19:57
14127
7
991
정우성 데뷔전 클럽 썰
댓글
+
2
개
2019.02.12 19:51
13850
5
990
인싸춤 대참사
댓글
+
2
개
2019.02.12 19:49
12564
5
989
어릴때 정품 구매에 대한 슬픈 기억
댓글
+
5
개
2019.02.12 11:44
19731
5
988
전직 특전사의 길리슈트 활용법
댓글
+
7
개
2019.02.12 11:43
25856
5
987
허블망원경으로 우주 끝을 촬영하면 보이는 것
댓글
+
5
개
2019.02.12 11:42
20182
5
986
오늘 난 어제의 나를 뛰어넘었다
댓글
+
2
개
2019.02.12 11:40
15308
23
985
TV 화면 크기 고르는 공식
댓글
+
2
개
2019.02.12 11:32
14441
4
984
돈까스 먹다가 응급실 갈뻔한 남자
2019.02.12 11:23
9336
2
983
맛있는 녀석들이 놀란 이유
2019.02.12 11:19
8860
2
982
얼짱파이터와 스파링 한 이상민
댓글
+
7
개
2019.02.12 11:18
28693
4
981
냉동수면기술 현주소
댓글
+
1
개
2019.02.12 11:17
11204
3
980
시미켄 좌가 뽑은 여배우 top3
댓글
+
1
개
2019.02.12 11:16
13299
4
게시판검색
RSS
2381
2382
2383
2384
2385
2386
2387
2388
2389
23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야들아 ...늘 있는거 같은 부모. 말하고 떠나주지 않아. 지금 당장 생각나걸...오늘 해. 그래야...후회 하지 안아.
늬들이 그렇케 욕하는 여성들도 다 가정에서 이런 사람들이야... 서로 미워하지 말고. 아껴주라 ...
구정때 못와 지금 시골집왔는데 출발전엔 분명히 온갖 계획을 세우며 왔는데도 막상 부모님 대면하니 철없는 아들로 돌아가네요
보상을 바라며 페미짓거리 하는 20대 30대 미 친 년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