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올바르게 대하는 방법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아이를 올바르게 대하는 방법
8,889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장미여관 해체 후 육중완 심경
다음글 :
야자타임후 당황한 최민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생각없는놈
2019.01.18 10:06
106.♡.129.195
신고
저거 맞는방식아님
좀약간이해 잘못할수잇.어서 전문가인 내가설명해줌
아이에게 어떤어려움이 .있을지 생각하고
요즘 바쁘고(힘들고) 한데 숙제가 너무많아 힘들지 않아?
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현재 상대방이 직면한 것에대해
반영하는게 중요함
그 다음 위의 내가 예시문 써놓은것을보면
존중하는법을 알려주는거임
아이에게
아주중요함
0
저거 맞는방식아님 좀약간이해 잘못할수잇.어서 전문가인 내가설명해줌 아이에게 어떤어려움이 .있을지 생각하고 요즘 바쁘고(힘들고) 한데 숙제가 너무많아 힘들지 않아? 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현재 상대방이 직면한 것에대해 반영하는게 중요함 그 다음 위의 내가 예시문 써놓은것을보면 존중하는법을 알려주는거임 아이에게 아주중요함
배밸
2019.01.18 11:56
39.♡.58.92
신고
[
@
생각없는놈]
오이오이... 닉값 좀 하라구!!
0
오이오이... 닉값 좀 하라구!!
웅남쿤
2019.01.18 12:11
211.♡.170.4
신고
뭐래 병 신들이... 숙제나 공부같은 할일에 대한걸 물어보지 마;;
니들 부모님이나 주변 꼰대들이 와서,
"요즘 회사에서 고가는 어떻니?"
"회사에서 업무는 제때 잘 하고 있니?" 하고 물어보면 좋냐?
아이들에게 학업은 일이며 특히 싫어하는 일이다
그냥 요즘 뭘 좋아하는지, 어떤 걸 좋아하는 지에 대해 물어보라고.
관심사에 대해 물어봐, 여자한테 들이댈 때 하는 짓거리랑 똑같이 해 봐
애들이 엄청나게 좋아할거다
물론 그 덕에 조카들 범벅인 명절은 그리 행복하지 않겠지만
0
뭐래 병 신들이... 숙제나 공부같은 할일에 대한걸 물어보지 마;; 니들 부모님이나 주변 꼰대들이 와서, "요즘 회사에서 고가는 어떻니?" "회사에서 업무는 제때 잘 하고 있니?" 하고 물어보면 좋냐? 아이들에게 학업은 일이며 특히 싫어하는 일이다 그냥 요즘 뭘 좋아하는지, 어떤 걸 좋아하는 지에 대해 물어보라고. 관심사에 대해 물어봐, 여자한테 들이댈 때 하는 짓거리랑 똑같이 해 봐 애들이 엄청나게 좋아할거다 물론 그 덕에 조카들 범벅인 명절은 그리 행복하지 않겠지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2
1
참된 리더의 표본
+1
2
전설이 된 정년퇴임 선물
3
이혼 변호사가 말하는 은근 흔한 불륜 사례
4
통역사가 경찰서 간 썰
+4
5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1
복싱 실력으로 진상고객 제압
+2
2
가로세로연구소 사무실 가서 티배깅하는 장사의신
+1
3
4년째 해외여행중인 유튜버가 뽑은 최악 여행지
+3
4
UAE가 천궁 2에 환장하는 이유
5
미 대학 휩쓴 '체조 천재' 클로이, 돌연 태극마크 원한다.
+13
1
호불호 갈리는 충남대학교 1000원 학식
+9
2
조석 작가가 말하는 AI그림에 대한 입장
+6
3
무인상점 전기절도로 전량폐기
+4
4
주식 장투가 어려운 이유
+4
5
정신병원 강제 입원 조치가 불가능해진 이유
지구온난화를 200년 늦춰준 환경전사
2019.01.18 10:15
1
댓글 :
2
10327
스파이더맨 영화 논란
2019.01.18 10:02
1
댓글 :
11
20004
장미여관 해체 후 육중완 심경
2019.01.18 09:57
2
댓글 :
3
10595
아이를 올바르게 대하는 방법
2019.01.18 09:55
2
댓글 :
3
8890
야자타임후 당황한 최민수
2019.01.18 09:49
4
7825
조보아에게 업계 포상 받는 막내PD
2019.01.18 09:45
2
13024
한은정이 한다감으로 개명한 소감
2019.01.18 09:43
2
댓글 :
1
8875
아이돌들 뮤비가 갑자기 삭제된 이유
2019.01.17 11:48
6
댓글 :
8
16946
미국판 힘쎈여자 도봉순 배우
2019.01.17 10:25
2
댓글 :
5
13122
[서프라이즈] 잠을 못자고 죽음에 이르게 되는 병
2019.01.17 10:24
0
댓글 :
1
10073
(약혐) 목 돌아감
2019.01.17 10:23
2
10550
알파고 등장 후 바둑계 상황
2019.01.17 10:20
3
9762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도는 짬
2019.01.17 10:19
1
댓글 :
4
11480
귀가 생긴 부엉이
2019.01.17 10:17
3
댓글 :
3
11244
초등학생의 댄스
2019.01.17 10:16
2
8711
게시판검색
RSS
2366
2367
2368
2369
23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좀약간이해 잘못할수잇.어서 전문가인 내가설명해줌
아이에게 어떤어려움이 .있을지 생각하고
요즘 바쁘고(힘들고) 한데 숙제가 너무많아 힘들지 않아?
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현재 상대방이 직면한 것에대해
반영하는게 중요함
그 다음 위의 내가 예시문 써놓은것을보면
존중하는법을 알려주는거임
아이에게
아주중요함
니들 부모님이나 주변 꼰대들이 와서,
"요즘 회사에서 고가는 어떻니?"
"회사에서 업무는 제때 잘 하고 있니?" 하고 물어보면 좋냐?
아이들에게 학업은 일이며 특히 싫어하는 일이다
그냥 요즘 뭘 좋아하는지, 어떤 걸 좋아하는 지에 대해 물어보라고.
관심사에 대해 물어봐, 여자한테 들이댈 때 하는 짓거리랑 똑같이 해 봐
애들이 엄청나게 좋아할거다
물론 그 덕에 조카들 범벅인 명절은 그리 행복하지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