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 인물을 썼다 낭패?를 봤던 만화

실존 인물을 썼다 낭패?를 봤던 만화

















 

식객 초반부 에피소드인데 그룹 이름은 다르게 했지만 LG 그룹의 3대 회장인 구본무 회장을 그대로 쓴 적이 있음


근데 이후에 일반 독자가 아닌 LG 그룹 비서실에서 이걸로 엄청 따졌는데 주된 이유는

"우리 회장님을 멋대로 써도 됩니까?" "비서실이 삼계탕이나 찾아 다니는 곳인 줄 아십니까?" 라며 항의를 꽤 많이 했다고 한다


알고보니 저거 연재 당시 허 화백과 구본무 회장은 12년 지기 친구였다고 한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1622 자립청년에게 지갑 전부 털어준 어머님 댓글+7 2025.01.01 14:09 4951 2
31621 PD님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 진심이에요 댓글+1 2025.01.01 14:08 4330 1
31620 90일차 아가는 엄마랑 할말이 많다! 댓글+4 2025.01.01 14:07 4932 9
31619 청소년 성기사진을 요구하는 카톡의 정체 2025.01.01 14:05 4429 2
31618 벌써부터 오징어게임 2 게임하는 외국인들 댓글+1 2025.01.01 14:03 4078 2
31617 자영업보다 연예인이 훨씬 낫다는 배우 이재황 댓글+2 2025.01.01 14:02 4175 3
31616 고등학교 밴드부 축제 공연중 돌발상황 대처 댓글+1 2025.01.01 14:00 4494 8
31615 고민상담소 오픈한 옆집 아이 댓글+2 2024.12.31 16:13 4019 7
31614 내향인들에게 좀 힘든 상황 댓글+2 2024.12.31 16:12 4013 2
31613 아버지덕에 NBA 선수가 된 아들 댓글+2 2024.12.31 15:29 3534 5
31612 돈가스를 매일 2끼 이상 먹고 대돈여지도 만든 남자 댓글+1 2024.12.31 15:29 4069 8
31611 "아니~ 딸 같아서" 의 좋은예 (feat 곽민선) 2024.12.31 15:27 4085 9
31610 조선 최초로 암살 시도 사건을 겪은 왕 댓글+1 2024.12.31 15:27 3391 4
31609 불호가 많다는 오징어게임2 이정재 연기 변화 댓글+8 2024.12.31 15:22 4555 2
31608 여자혼자 캠핑가서 하루만에 벌어진일 2024.12.31 15:19 3882 1
31607 화학자가 추천하는 숙취 빨리 깨는 방법 2024.12.31 15:02 339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