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 눈물의 아리랑 고개

일본 오키나와 눈물의 아리랑 고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LBATROSS 2025.01.31 14:54
게시물에서처럼 전쟁말기에 일본패망으로 기세가 꺾이면서 강제징용, 징병, 위안부 상대로 하는 강제자살 명령 행위도 있었지만

일제강점기 일본군의 잔혹행위에 대해 모성애 실험이라든가 하는 마루타같은 인체실험이라든가  중국인, 한국인 상대로 10인 100인 목베기 대회같은 건 뭐 자기들끼리 웃고 즐기는 이벤트 취급하면서 신문에 싣기도 하고 영화, 드라마, 소설 등의 매체들을 통해 어느 정도 알려져 있는데 반해 위안부와 미군포로를 상대로 일본군이 식인 행위를 한 것까지는 잘 안 알려져서 사람들이 잘 모름.

미군들은 보급이 풍족한 지역에서 일본군의 사기 진작과 술자리 안주용으로 포로들을 잡아먹고 위안부는 전쟁 말기 때 보급이 부족한 지역에서 먹을 거 없다고 잡아먹고 위안부에게도 먹였음.
자유게시판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31901 부모의 무기력을 자녀가 습득하는 경우 댓글+1 2025.01.27 15:20 5
31900 미국 보이스카웃 입단 스케일 2025.01.27 15:18 3
31899 아깽인 줄 알고 구했더니 댓글+2 2025.01.27 15:02 14
31898 주변에 외향적 친구가 있어야 되는 이유 댓글+8 2025.01.26 13:14 7
31897 저녁시간 소방서에 통닭이 배달되었다. 댓글+3 2025.01.26 13:13 17
31896 송유관 기름 절도하기 위해 26m 땅굴을 삽과 곡괭이만 써서 판 범인… 댓글+2 2025.01.26 13:13 5
31895 최대 50만명이 거주한다는 중국의 아파트 단지 댓글+1 2025.01.26 13:10 0
31894 한국사람들에게 잘못알려진 핀란드 이야기 꺼낸 핀란드인들 댓글+2 2025.01.26 13:08 3
31893 조선시대의 군대 움직이는 법 댓글+4 2025.01.26 12:35 6
31892 과정부터 결말까지 모두 엉망이었던 TV수리공의 냉동인간 프로젝트 2025.01.26 12:24 4
31891 촬영 초반에 이세영을 차갑게 대했던 최민수 댓글+1 2025.01.26 11:55 7
31890 우리 편이라 다행인 경우 댓글+1 2025.01.26 11:34 1
31889 요양원이 폐업할 때까지 노모를 사실상 방치해둔 전직 배우 2025.01.26 11:31 1
31888 건너편 사고에 정신팔려서 전방주시 못하고 중앙분리대 파편 밟은 운전자 댓글+1 2025.01.25 18:55 9
31887 뭔가 이상함을 느낀 뒤 도망친 BJ 댓글+4 2025.01.25 17:42 12
31886 한국에서 가장 큰 은행나무의 비밀 댓글+2 2025.01.25 16:5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