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스테이크 굽는법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상남자의 스테이크 굽는법
19,416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비 피하는 고릴라
다음글 :
동생 장난감 꺼내주는 누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ㅇㅇ
2019.05.07 18:53
211.♡.134.250
신고
간 후추는 왜 안되노?
0
간 후추는 왜 안되노?
오빠시러욧
2019.05.07 19:38
124.♡.49.174
신고
[
@
ㅇㅇ]
금방 갈아서 쓰는것보다 후추 향이 많이 날아가 ㅎㅎ
0
금방 갈아서 쓰는것보다 후추 향이 많이 날아가 ㅎㅎ
카미야마
2019.05.09 11:45
182.♡.25.126
신고
[
@
ㅇㅇ]
후추향은 휘발성임
그래서 끓이는 조리를 할때 후추 먼저 넣는게 제일 미련한 짓임
향신료를 넣는 이유가 뭐겠음. 향을 통해 풍미를 올리기 위해서임
그런데 향이 죽어버리면 어떻것음?
물론 통후추나 간후추나 큰 차이는 없고 소금도 마찬가지임
그냥 굵은 입자를 통해서 식감을 얻기위한 의미일뿐임. 소금이나 후추 씹는 식감을 안좋아한다면(모래씹는 기분같아서) 정제염이랑 간후추 쓰는게 맞는거고
0
후추향은 휘발성임 그래서 끓이는 조리를 할때 후추 먼저 넣는게 제일 미련한 짓임 향신료를 넣는 이유가 뭐겠음. 향을 통해 풍미를 올리기 위해서임 그런데 향이 죽어버리면 어떻것음? 물론 통후추나 간후추나 큰 차이는 없고 소금도 마찬가지임 그냥 굵은 입자를 통해서 식감을 얻기위한 의미일뿐임. 소금이나 후추 씹는 식감을 안좋아한다면(모래씹는 기분같아서) 정제염이랑 간후추 쓰는게 맞는거고
미래미래에
2019.05.08 10:21
183.♡.124.226
신고
맨 마지막에 그럼 무슨 소스랑 먹으라는건지 아시는분???
글구 5분간 레스팅할때 레스팅 하는 방법 아시는분?
그냥 접시에서하면 너무 식지 않음? 팬에서 함???
0
맨 마지막에 그럼 무슨 소스랑 먹으라는건지 아시는분??? 글구 5분간 레스팅할때 레스팅 하는 방법 아시는분? 그냥 접시에서하면 너무 식지 않음? 팬에서 함???
무한리셋
2019.05.08 11:53
180.♡.181.90
신고
[
@
미래미래에]
너무 식는다 싶으면 호일에 싸서 해도 되고 보통 그냥 놔둠
0
너무 식는다 싶으면 호일에 싸서 해도 되고 보통 그냥 놔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내가 12살 때, 아버지가 게이밍 PC를 사주셨어."
+2
2
곰을 상대로 진짜 말도 안되게 잘 대처하는 여자
3
세대 갈라치기.MANHWA
4
펠리세이드가 중고시장에 넘쳐나는 이유
5
일본에서 먹었던 카레 맛 재현에 성공했다는 아주머니
주간베스트
+1
1
양보하고 가족 전체에게 감사인사받은 운전자
2
"내가 12살 때, 아버지가 게이밍 PC를 사주셨어."
3
제트엔진을 만든 천재적인 기술
4
가수 자두 실화 서사
+2
5
직장생활 15년차 아나운서가 알려주는 회사 생존법
댓글베스트
+10
1
결혼까지 생각 중인 3년 동거 커플
+5
2
뇌가 지치면 가장 먼저 꺼지는 스위치
+4
3
Ai로 코딩 시작하는 백수들의 현실
+3
4
일본 인스타 노포 특징
+3
5
이와중 벌써 키배중인 일본vs브라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457
카메라 보고 끼부리는 댕댕이
2019.05.05 13:05
9881
5
2456
예능에서 뒤통수 맞은 강호동
댓글
+
1
개
2019.05.05 12:31
10818
4
2455
강식당2 역대급 대기줄
댓글
+
6
개
2019.05.05 12:08
14445
1
2454
도전정신
댓글
+
4
개
2019.05.05 11:40
11065
7
2453
김병지가 인터넷 방송을 좋아하는 이유
2019.05.05 11:33
9057
3
2452
29세에 60대 노인 연기를 했던 여배우
댓글
+
1
개
2019.05.05 11:31
10819
2
2451
기안84의 집들이 선물 대환장 파티
2019.05.05 11:29
9047
2
2450
알을 지키는 어미새의 모성애
댓글
+
2
개
2019.05.05 10:10
10843
8
2449
정은지 보러 오다가 카메라 보고 도망치는 팬들
댓글
+
1
개
2019.05.05 10:09
12246
5
2448
인방급으로 방송하는 삼드벨벳
댓글
+
1
개
2019.05.05 10:07
11422
3
2447
트위터 라이터녀
댓글
+
10
개
2019.05.05 10:04
18794
4
2446
헐리웃 스타들의 자녀
댓글
+
1
개
2019.05.05 10:01
10251
2
2445
맘카페 유머
댓글
+
9
개
2019.05.05 09:59
19995
0
2444
거기 분홍티분 뭐하시는 거에요?
댓글
+
2
개
2019.05.04 13:07
14909
9
2443
아내가 해외여행을 갔다
댓글
+
1
개
2019.05.04 12:49
12236
4
게시판검색
RSS
2321
2322
2323
2324
2325
2326
2327
2328
2329
23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래서 끓이는 조리를 할때 후추 먼저 넣는게 제일 미련한 짓임
향신료를 넣는 이유가 뭐겠음. 향을 통해 풍미를 올리기 위해서임
그런데 향이 죽어버리면 어떻것음?
물론 통후추나 간후추나 큰 차이는 없고 소금도 마찬가지임
그냥 굵은 입자를 통해서 식감을 얻기위한 의미일뿐임. 소금이나 후추 씹는 식감을 안좋아한다면(모래씹는 기분같아서) 정제염이랑 간후추 쓰는게 맞는거고
글구 5분간 레스팅할때 레스팅 하는 방법 아시는분?
그냥 접시에서하면 너무 식지 않음? 팬에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