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에게 꿈이 있느냐고 묻지 말라는 이경규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젊은이에게 꿈이 있느냐고 묻지 말라는 이경규
11,143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서울대 대나무숲에 침투한 남혐주작러
다음글 :
국산 채팅프로그램 레전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flksjdf
2019.04.12 15:45
180.♡.80.154
신고
꿈이 뭔지 물어보는 게 기분 나쁜 것 보다, 그다음에 나오는 꿈에대한 평가질 때문에 기분이 나쁨 ㅎㅎ
0
꿈이 뭔지 물어보는 게 기분 나쁜 것 보다, 그다음에 나오는 꿈에대한 평가질 때문에 기분이 나쁨 ㅎㅎ
안개꽃
2019.04.13 14:14
175.♡.234.248
신고
[
@
sflksjdf]
오 이말이 와닿네요
0
오 이말이 와닿네요
카미야마
2019.04.12 16:29
182.♡.25.79
신고
별다른 꿈이 없이 살다가
언젠가 이경규가 '내가 영화를 자꾸 하는 이유는 영화감독이 자기 꿈이고 연예인이라는건 직업이다' 라는 소리 듣고 충격받아서
나도 꿈꾸면서 사는데
그때 저 말 듣고나서 내가 어떻게 사나 돌이켜보니까
하고 싶은걸 못하고 사는게 불만이 아니라
하기 싫은걸 안하고 산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더라
단순히 목표의식이 아니라 꿈이라는건 중요하다 생각함
0
별다른 꿈이 없이 살다가 언젠가 이경규가 '내가 영화를 자꾸 하는 이유는 영화감독이 자기 꿈이고 연예인이라는건 직업이다' 라는 소리 듣고 충격받아서 나도 꿈꾸면서 사는데 그때 저 말 듣고나서 내가 어떻게 사나 돌이켜보니까 하고 싶은걸 못하고 사는게 불만이 아니라 하기 싫은걸 안하고 산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더라 단순히 목표의식이 아니라 꿈이라는건 중요하다 생각함
ㅇㅇ
2019.04.12 23:21
118.♡.48.86
신고
물어보기 곤란한 질문하면 꼰대임 정했을수도 있지만 방향을 안정한사람도 있기때문이지
0
물어보기 곤란한 질문하면 꼰대임 정했을수도 있지만 방향을 안정한사람도 있기때문이지
크
2019.04.12 23:42
1.♡.162.165
신고
나는 꼰대가 됐구나 저 말 취한다 크
0
나는 꼰대가 됐구나 저 말 취한다 크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6
1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2
2
시골에 CCTV 달아야 하는 이유
3
17살과 결혼했다고 소아성애자 취급받던 남자의 발언
+9
4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manhwa
5
쌀 한톨 살 돈 없던 13년 무명시절 견딘 부부 이야기
주간베스트
+1
1
유출된 제네시스 슈퍼카 반응이 더 좋은이유
+3
2
도박으로 나락간 일본 톱스타
+1
3
음주단속 피하려다 인생 조짐
+1
4
오현규 "나를 키운건 추어탕"
+3
5
손주를 공격한 공격한 닭의 최후
댓글베스트
+9
1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manhwa
+6
2
유재석이 호통치는거 처음봐서 개놀란 이경규
+6
3
한강 자전거도로 대환장 파티
+6
4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5
5
일론 머스크가 살면서 저지른 가장 큰 실수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464
롯데타워 불꽃축제
댓글
+
2
개
2019.05.06 11:59
10448
3
2463
캡틴 아메리카 깜짝 방한
댓글
+
1
개
2019.05.06 11:54
10786
1
2462
줄어들어 억울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2019.05.06 11:54
11107
7
2461
폭주형 게스트 장영란
댓글
+
3
개
2019.05.06 11:52
10798
5
2460
운동을 소홀히 안 한다는 걸 증명하는 김동현
2019.05.06 11:52
10333
3
2459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여유로운 이유
댓글
+
6
개
2019.05.05 14:10
17580
17
2458
엄복동 눈물...SBS 뉴스 UBD 등판
2019.05.05 13:07
11317
6
2457
카메라 보고 끼부리는 댕댕이
2019.05.05 13:05
9695
5
2456
예능에서 뒤통수 맞은 강호동
댓글
+
1
개
2019.05.05 12:31
10637
4
2455
강식당2 역대급 대기줄
댓글
+
6
개
2019.05.05 12:08
14265
1
2454
도전정신
댓글
+
4
개
2019.05.05 11:40
10866
7
2453
김병지가 인터넷 방송을 좋아하는 이유
2019.05.05 11:33
8883
3
2452
29세에 60대 노인 연기를 했던 여배우
댓글
+
1
개
2019.05.05 11:31
10648
2
2451
기안84의 집들이 선물 대환장 파티
2019.05.05 11:29
8895
2
2450
알을 지키는 어미새의 모성애
댓글
+
2
개
2019.05.05 10:10
10652
8
게시판검색
RSS
2311
2312
2313
2314
2315
2316
2317
2318
2319
23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언젠가 이경규가 '내가 영화를 자꾸 하는 이유는 영화감독이 자기 꿈이고 연예인이라는건 직업이다' 라는 소리 듣고 충격받아서
나도 꿈꾸면서 사는데
그때 저 말 듣고나서 내가 어떻게 사나 돌이켜보니까
하고 싶은걸 못하고 사는게 불만이 아니라
하기 싫은걸 안하고 산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더라
단순히 목표의식이 아니라 꿈이라는건 중요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