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웹진 선정 2025년 최악의 의학사례들

과학 웹진 선정 2025년 최악의 의학사례들

 

과학 및 테크관련 자료들을 제공하는 웹진

아르스 테크니카에서

2025년 독자들이 선정한 최악의 의학사례 5건을 발표

 

 


 

5위. 중국 길거리 음식을 먹고

구토하다가 식도가 파열된 중국 남성

 

식도가 파열하면서 폐로 체액이 흐르면서

폐 기능에 이상이 생김

 

35일간의 입원치료와 3개월의 튜브 영양섭취 끝에 회복됨

 

 


 

4위. 뇌까지 이동한 민달팽이 기생충 때문에

 

다리에 작열감이 발생한 여성

 

하와이 여행 중 먹은 날것이 원인

 

 

 


 

3위. 복통, 폐 기능 이상, 혈중 세균 증가, 간 기능 이상,

소장 손상, 신장 혈전 등 다양한 증상이 한번에 발현된 남성

 

해당 기관 간의 공통점이 없어서

병원 의사들이 총출동한 결과

 

술마시면서 같이 삼킨 이쑤시개가

장을 뚫고 각종 기관들에 상처를 낸 것으로 밝혀짐

 

 


 

2위. 당뇨,고혈합,심부전 등 다수의 질환을 앓던

환자의 복통 원인이 기존 질환 때문이 아니라

 

 

야생멧돼지 고기섭취로 인한 브루셀라균임이 밝혀진 사례

 




 

1위. 매일 3~4kg 의 육식 위주의 식사를 하던

미국 플로리다의 남성의 몸 밖으로 콜레스테롤이 분출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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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 01.03 00:21
미드 MD HOUSE에 나오는 환자들이 이골 참고 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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