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스테이크 굽는법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상남자의 스테이크 굽는법
18,632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비 피하는 고릴라
다음글 :
동생 장난감 꺼내주는 누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ㅇㅇ
2019.05.07 18:53
211.♡.134.250
신고
간 후추는 왜 안되노?
0
간 후추는 왜 안되노?
오빠시러욧
2019.05.07 19:38
124.♡.49.174
신고
[
@
ㅇㅇ]
금방 갈아서 쓰는것보다 후추 향이 많이 날아가 ㅎㅎ
0
금방 갈아서 쓰는것보다 후추 향이 많이 날아가 ㅎㅎ
카미야마
2019.05.09 11:45
182.♡.25.126
신고
[
@
ㅇㅇ]
후추향은 휘발성임
그래서 끓이는 조리를 할때 후추 먼저 넣는게 제일 미련한 짓임
향신료를 넣는 이유가 뭐겠음. 향을 통해 풍미를 올리기 위해서임
그런데 향이 죽어버리면 어떻것음?
물론 통후추나 간후추나 큰 차이는 없고 소금도 마찬가지임
그냥 굵은 입자를 통해서 식감을 얻기위한 의미일뿐임. 소금이나 후추 씹는 식감을 안좋아한다면(모래씹는 기분같아서) 정제염이랑 간후추 쓰는게 맞는거고
0
후추향은 휘발성임 그래서 끓이는 조리를 할때 후추 먼저 넣는게 제일 미련한 짓임 향신료를 넣는 이유가 뭐겠음. 향을 통해 풍미를 올리기 위해서임 그런데 향이 죽어버리면 어떻것음? 물론 통후추나 간후추나 큰 차이는 없고 소금도 마찬가지임 그냥 굵은 입자를 통해서 식감을 얻기위한 의미일뿐임. 소금이나 후추 씹는 식감을 안좋아한다면(모래씹는 기분같아서) 정제염이랑 간후추 쓰는게 맞는거고
미래미래에
2019.05.08 10:21
183.♡.124.226
신고
맨 마지막에 그럼 무슨 소스랑 먹으라는건지 아시는분???
글구 5분간 레스팅할때 레스팅 하는 방법 아시는분?
그냥 접시에서하면 너무 식지 않음? 팬에서 함???
0
맨 마지막에 그럼 무슨 소스랑 먹으라는건지 아시는분??? 글구 5분간 레스팅할때 레스팅 하는 방법 아시는분? 그냥 접시에서하면 너무 식지 않음? 팬에서 함???
무한리셋
2019.05.08 11:53
180.♡.181.90
신고
[
@
미래미래에]
너무 식는다 싶으면 호일에 싸서 해도 되고 보통 그냥 놔둠
0
너무 식는다 싶으면 호일에 싸서 해도 되고 보통 그냥 놔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5
1
궤도가 알려주는 여자들이 나쁜남자를 좋아하는 이유
+1
2
치킨집 회장님이 천억원 모으려는 이유
+2
3
TV 프로그램 중 모순 갑이었던 방송
+1
4
해외에서 난리난 아동학대 테스트 해본 엄마
+2
5
전직 군인 출신 자연인 레전드
주간베스트
+4
1
회사가 별로면 빨리 그만두지, 왜 계속 다님??
+2
2
나는 860만원 주고 드론을 샀어
+5
3
궤도가 알려주는 여자들이 나쁜남자를 좋아하는 이유
+1
4
언제쯤 무서워질거냐고 말나오는 설호
5
신하균에게 5000만원 빌린 여배우
댓글베스트
+5
1
궤도가 알려주는 여자들이 나쁜남자를 좋아하는 이유
+4
2
회사가 별로면 빨리 그만두지, 왜 계속 다님??
+4
3
100시간동안 PC방에서 살아보기
+3
4
울릉도 물가 근황
+3
5
사극으로 역사 공부하다 혼란에 빠진 일본인 아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500
집보러오는 젊은남녀에 빡친 공인중개사
2019.05.08 12:11
9767
7
2499
신종 등골 브레이커
댓글
+
8
개
2019.05.08 12:11
14251
14
2498
공룡이 나타난 민속촌
2019.05.08 12:09
8479
4
2497
대학 다닐 때 교수님도 감탄한 드립
댓글
+
3
개
2019.05.08 12:07
10912
6
2496
바퀴벌레를 산채로 변기에 버리면 생기는일
댓글
+
7
개
2019.05.08 12:06
12300
2
2495
헬스트레이너 특징
댓글
+
1
개
2019.05.08 12:05
10299
10
2494
어벤져스 엔드게임 일본 근황
2019.05.08 12:02
8813
2
2493
요즘 아이돌 팬클럽의 생일 이벤트 근황
댓글
+
3
개
2019.05.08 12:01
10298
0
2492
아니 나라사랑카드 계좌조회가 하고싶다고요.manhwa
댓글
+
4
개
2019.05.07 18:16
13093
5
2491
비 피하는 고릴라
댓글
+
7
개
2019.05.07 18:13
15795
6
열람중
상남자의 스테이크 굽는법
댓글
+
5
개
2019.05.07 18:10
18633
0
2489
동생 장난감 꺼내주는 누나
2019.05.07 18:07
10378
9
2488
오픈채팅...실험 최종 결과
댓글
+
3
개
2019.05.07 18:06
29126
7
2487
생수배달 인성파탄 레전드
댓글
+
9
개
2019.05.07 18:01
16936
6
2486
미운우리새끼에서 드디어 성사된 세기의 만남
댓글
+
4
개
2019.05.07 17:09
11907
4
게시판검색
RSS
2281
2282
2283
2284
2285
2286
2287
2288
2289
22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래서 끓이는 조리를 할때 후추 먼저 넣는게 제일 미련한 짓임
향신료를 넣는 이유가 뭐겠음. 향을 통해 풍미를 올리기 위해서임
그런데 향이 죽어버리면 어떻것음?
물론 통후추나 간후추나 큰 차이는 없고 소금도 마찬가지임
그냥 굵은 입자를 통해서 식감을 얻기위한 의미일뿐임. 소금이나 후추 씹는 식감을 안좋아한다면(모래씹는 기분같아서) 정제염이랑 간후추 쓰는게 맞는거고
글구 5분간 레스팅할때 레스팅 하는 방법 아시는분?
그냥 접시에서하면 너무 식지 않음? 팬에서 함???